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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2014. 4. 29. 08:36

 

2008,문경 전통 찻사발축제 율촌 항토그림전

■일시: 2008,5,3~12

■장소:문경 도자기전시관 일원

■주최 :문경시

■주관:2문경,전통 찻사발축제 조직위원회

■내용; 황토그림,퍼즐,다포그림등 ...5Mx5M몽골부스  1동에서 전시

■주제:어시여茶~디여茶

장장 10일간의 문경 찻사발축제~

 성황리에 황토그림 전시하고 왔습니다.

 5월 연휴의  축제 편성~

밀려려드는 인파~

그중 ~

와주신 이경임교수님 일행,푸른강 친구 에게 감사드립니다.

너무 바빠  교수님과 일행과 푸른강친구- 같이 차한잔  나누지 못했네요~

작품은 90% 판매가 되었습니다.

포장지와 다포 담을 봉투가 동이 났고요.

미술의거리 율촌 갤러리에 전시할 그림도 

화실에 전시할 그림도 없습니다.

곧 이어지는  부산 남구 도서관  초대전, 광복동 축제전시등도 연기및 취소합니다.

3개월간은 초대전을 받지않으며

전시를  중단합니다.

3개월간 추가주문 작품및 비축작품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올가을의 초대형 전시를 위해서~

 

 

 

다포도 즉석에서 그려 200여장 판매 되었으며

 한손에 드라이기 또한손에 붓을 2개씩 끼워서

 ~그리고 입에붓을 물고 ...

~ 팔이 마비되더군요.

그리는 모습 진기한풍경 많은 사진 담아갔습니다.

도우미와 알바해주신 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전시불패는 계속 이어집니다.

전 피곤도 풀겸 전시종료 다음날 문경세제와 케이비에스 촬영장등  인근 답사도 했습니다.

~문경세제 정말 좋더군요.

언제함 밤골 답사를  문경세제로 할까 합니다.

~그 감동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모두 언양 답사때 바여~

감사합니다.

 

 

알바 도우미들과... 

 

행사 중반 - 그림들은 거의 빠져 나가고....

이때부터  다포그림그릴  붓잡은 손이  바람을 가르며  미친듯이 휘둘러 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