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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2015. 3. 7. 23:54

 

 

2009, 다섯번째전시   -손끝으로 느끼는 미술-

2009, 부산광역시 창업박람회

 - "율촌 황토그림,다포그림전"-

 전 2009 가을 신종 플루로인해 이미 예약된 문화축제가 취소됨으로

저의 황토그림초대전 3건도 자동  취소가 되었습니다.

전 2009,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인천신세계백화점 황토그림전, 거제해금강 테마박물관 초대전,

백스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람회초대전에이어

올해 다섯번째 전시인 2009, 부산창업박람회 율촌 황토그림전을  전시를 안내합니다.

 

     ■전시기간: 2009/11/6(금) ~ 11/8(일) 3일간
     ■전시장소 : BEXCO (부산전시컨벤션센터)제3-B전시장

     ■부스: 약 200부스(대형 프랜차이즈관, 개별 창업관, 여성.소자본 창업관, 지역기업 홍보관, 창업 지원관 등 운영)

     ■율촌부스: 3Mx3M 부스1동에서전시

     ■입장료:2000원  

  * 할인 대상자인 경우에는 해당 증명서를 입장권 구매전 매표 관계자에게 사전 제시바람                                                 

     ■관람시간 :10:00~18:00 /11월8일 17:00종료
     ■주최:부산굉역시

     ■주관:부산경제진흥원

     ■대행:(주)새한전시

2009, 부산창업박람회 율촌 갤러리 모습과 행사 스케치

일시: 2009.11.6~8

장소:부산백스코

주최: 부산광역시

2009년 11월6~8일동안 백스코는 무려 5개의 박람회가 열렸다.

2009,부산광역시 창업박람회. 2009, 차도구공예박람회. 2009,부산건강음식박람회 ,

2009, 유아출산용품및,영아 교욱제품박람회. 백스코 마당에는 8도음식장터가 열렸다.

사람은 바글바글 북새통을 이루고...

 

부산창업박람회장 입구

입구에 등록카드 작성대가있어 창업에 필요한 설문지에 기재하도록 되어있다.

 

부산창업박람회장 입구

 

창업박람회 참가업체 조견표

창업박람화장 매표소

2000원의 입장료를 매표하고있다.

큰 볼거리도 아닌데 굳이 입장료를 받아야하는 이유가있는지?

난주최측으로부터  도우미용을 포함 5개의 목에거는 출입증을 받았다.

나를 찿아오시는 분들에게 전화를받고 출입구에 나가서 출입증을 목에걸게하여  무료입장을 시켰다.

박람회장 내부모습

 

율촌 갤러리가보인다.  울촌 갤러리의 전면을 볼수있는 이 각도가 가장 좋은 것같다.

성공창업관에는 주로 공예산업으로 성공한 업체들도 일부 모여있다.

 

행사중 너무 매일 술을 마이 묵어서 얼굴이 퉁퉁 부었다.

 

박람회장의 율촌 갤러리

나의 5번의 각종 백스코전시중 이번은 유일하게 2면이 튀여있는 부스구조이어서 마음에 든다.

코디-셋탕하는데 신경이 쓰였다.

황토그림의 이해를 돕기위해 베너도 준비 부착을 하였다.

덕분에 일일이 질문에  설명해줘서  입이 부르트는 일은 없었다

 

황토그림소품들

여러사정으로 대작은 전시를 하지 않았다.

 

 

저기보이는 그림그려진 꽹과리는  카드체크로 10만원에 시집을 보냈다.

그리고 3개 주문을 받았다.

옆에서 열린  차공예박람회에 오신 우아한 한복부대 아즘씨들이 구매와 주문했다.

차공예박람회 덕 좀 뵜다.

 원래 요런 모습이다.

박람회전 화실 정자 기둥에 대고 찍은곳이다.

역시 작품은 실외에서 그늘에 찍어야 제맛이다.

직접그린다포이다.

2만원에 판매를 하였다.

이것역시 옆 차공예박람회 덕을 좀봤다.

종전 전시에는  항시 즉석 다포시연도 하였는데 너무함들고 짐도많아 이번에는 취소를 하였다.

 

밤나무골 답사회원 유란 송미옥님이 젤랑님과 함께 마산에서 격려차 오셔서 도우미를 하였다.

신작 앞치마을 입고 시선을 맘껏받앗다.

사진찍을때는 마침 젤라님이마산서 가져오신  와인을 가질러 차에 가셨다.

어린왕자 모샘도 일요일 해운대백사장에서 모래조각을하신후 백스코 행사장을 방문 철수를 도와 주셨다.

우린 덕계와서  흑맥주와 칠면조훈제로 살풀이를 하였다.  

주독 안빠진 내얼굴은 점점 더 퉁퉁 부어만 가고....

 

 

 

 

 

 

 

디카를 이웃부스주인에게 부탁했더니만 이렇게 흔들려서 흐리게 나왔다.

내손을 떠난 디카는 찍을 때마다 항상 이랬다. ㅠㅠ

그림을 그려넣은 앞치마는 개발품으로 5만원에 불티나게 판매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