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킴

진리와 인류평화...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사명을 띠고 이땅에 태어났다 나의 일기

1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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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역사- pic 노재천목사의 장손 노윤백 교수 소천 2018년 11월 19일 - 권혁봉목사

우리 침례교 동아기독교의 거봉 노재천목사님의 후손들.. 쌍벽??을 이루던 박기양목사의 손주 부산영안침례교회 박정근 목사의 사모역시 노재천목사님의 증손이다. 박정근목사의 노사모는 젊은 시절 서울침례교회 이동원목사 시절의 피아니스이기도 하다. 부산 침례병원에 있던 노전도사는 관계가 어찌되는지... 고등시절 대전 침신 수련회 마지막날 연극을 했는데 노전도사님의 부산동상동 교회와 숫자가 적어서 같이 준비를 했는데 마침 노전도사님이 심사위원이라서 우리가 우승??? ㅋㅋㅋ 사실 내가 연기를 잘해서??? 솔로몬의 지혜와 2엄마로 준비... ㅎㅎ 어린?? 시절이다.. 하늘붓 가는대로 -112 권혁봉 목사 한우리교회 원로 염소 가운데 순한 양 같은 님은 떠나셨다. 향년 85세를 일기로 하늘나라로 떠나셨다. 2018년 1..

1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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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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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판 이단 목록 2013년

단체명 또는 연구교단(연도/총회 회기/내 1. 강병국(생애의 빛) : 고신(2009/59/이단성)-예정론과 구원론 위배사상, 원죄교리 부인 2. 고바울(충남 공주 국제 금식기도원) : 이대협(2004/이단) 3. 공용복(밝은 빛 종말론, 새벽별 종말론) : 기성(1988/43/사이비성)-시한부종말론 4. 곽성률(서울 평강교회, 장안교회) : 통합(2005/90/이단 사이비적 행위)-모친을 재림주라 주장하며 우상화, 한기총(2005/이단) 5. 관상기도 : 합동(2011/96/불건전한 신비주의, 종교다원주의, 이교혼합), 합신(2011/96/참여금지-천주교사상) 6.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유병언, 권신찬, 대한예수교침례회-박옥수, 이요한) : 기성(1985/40/이단사이비집단), 고신(1991/41/이단..

댓글 자유토론판 2021. 10. 6.

02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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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역사- pic 펜위익 선교사 선집?? -서강대 로욜라 도서관

2016년도에 우리 침례교 첫선교사가 남긴 기록들을 서강대에서 집대성했단다?? 책표지는 안희열교수의 책 같은데... 기록은 김갑수목사의 차남 김용복침신대 교수의 연구를 사용했단다... 뭔소린지... 책으로 발간을 했다는 것인지... 책이라면 한번 보고싶다... ---------------------------------------- 말콤 펜윅 : 작품 선집 Fenwick, Malcolm C. 0 자료유형서명/저자사항개인저자단체저자명발행사항형태사항총서명대등표제ISBN서지주기분류기호언어 단행본 말콤 펜윅 : 작품 선집 / 말콤 펜윅 지음 ; KIATS 엮음 ; KIATS 번역팀 한글 및 영어 번역 Fenwick, Malcolm C., 1863-1935 한국고등신학연구원 KIATS. 번역팀 서울 : KIATS..

04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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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조국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힘쓰시던 침례교 안병국 목사와 필유일 목사가 한국 동란 발발시 한경직 목사님과 십자군 창설

믿기 힘든 이야기 지만...ㅎㅎ 우리 침례교 전신 동아기독교의 주 무대 중의 하나 였던 경상북도 심신 산골 청도 의 한 국민 학교 이야기를 쓰신 분이 7일만에 미군 사령관 에 의해 무산된 기독교 십자군 창설이 있었고 몇천명이 참가 했다고 하네요... 그 중심에 안병국 목사와 필유일 목사가 있네요.. 안 목사님은 60년대 초 미국의 서울 워싱턴 디씨 지역 침례 교회에 부임 해서 조국의 민주화와 통일 문제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셔서 친일군사독재 정부로 부터는 적색 분자로 분리 되어 있었을 것이다. 80년대 초 침례교 시카고 총회에 내 차로 모시고 다니기도 했는데 당시는 이미 버지니아 안디옥침례 교회는 은퇴를 하시고 그 시카고 총회를 깃점 으로 선교 대회를 조직 하고 진행 해서 곳 그 대회가 범 교단적 으로..

18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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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역사- pic 59년도경 포항침례교회 동아기독교 결혼식

개구장이 서울생이라서 포항까지의 먼 여행에서 오마니에게 불효한것이 전설로 남아잇어서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인데도 거기서 놀던 생각, 그리고 고소한 원기소를 처음 먹은 기억, 또 역시 처음 먹어보았을 것 같은 새우튀김 맛이 이제 60년이 지난 오늘 까지 따스하게 남아잇다. 그냥 막연하게 내 또래는 아니고 형누나 같은 아이들하고 놀고 나에게 잘해 줬다는 기억인데... 사진 속에 아이들인지... 현 담임 김중식목사가 나보다는 아래이니 사진속에는 없을 것 같은데 바로 옆에 꼬마가 덩치는 컷지 생긴게 더 어려보이기도 하고... 하지만 내 뒤에 계신 어른이 생김새로 보아 김중식목사님 부친같아보이기도 하다. 우리 동아기독교의 마지막 상속자 김광택박사의 소천 소식을 듣고 어럽게 그 딸을 찾아서..

18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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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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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별/예술문학비평 시간 파는 가게에서 ...송명희

시간의 안타까움... 그 안타까움은 개인적인것일까?? 이 부조리한??? 사회에 대한 것일까??? 위대한 시인은 과연 어떠한 안목을 갖졌을까??? 그리고 신의 뜻은 무엇일까?? 아 시간을 파는 가게가 있다면??? 그리고 거기서 우리의 잃어버린 시간들을 다시 살수 있다면... 위대한 시인은 인생을 노래하고 잇다... 시간 파는 가게에서 ...송명희 기억이 없는 삶은 죽은 자의 몫 눈 부신 햇살이 엄마처럼 내 등을 어루만진다, 아직 살아있다 다시 석양이 붉게 물들며 지나간 시간을 몰고 온다 따끈한 아랫목 이불속에는 언제나 고봉밥을 넣고 누른 밥주발이 자리 잡고 밥 먹자, 말의 온기가 하루의 피로를 삭혔다 시간을 파는 가게에서, 어릴 적 엄마와의 기억을 사 온다 엄마는 언제나 그곳에 있는데, 내가 잊고 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