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킴

진리와 인류평화...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사명을 띠고 이땅에 태어났다 나의 일기

서울(충무로) 침례교회 사 (1946-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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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역사- pic

2009. 10. 13.

부모님을 생각하다가 서울침례교회 싸이트에 갔다.

한국 전통의 서울침례교회는 역사를 중요시 하여, 교회사를 다시 쓰는 작업을 거의 끝내가는 중이었다.

몇몇 집사님들이 전폭적으로 헌신하고 계셨다.

부모님이 생존해 계시던 몇년전에만 알았어도 여러가지 물어보고 증언을 들어 둘 만한 것 들이 많았다.

그리고 아직 펜위익 선교사의 얼굴을 기억할 김광택씨가 생존해 있고,

박경배, 남용순, 김승학 목사님들이 생존해 있으니 더 자세히 쓸수 있을 것 같은데,

'역사의 증언'은 그 곳에 정지?해 있었다.

그나마, 이런 것에 헌신한 분이 있으셔서 감사 할 따름이었다.

 

이천수 목사가 부모님을 부산 피난시절 범일동 침례교회와 서울 충무로 교회에서 만났다고 했으니,

분명, 625를 전후해서 한창 젊고 에리트에 속했던 김광택집사(목사)님께 배웠을 가능성이 많다.

 

하여간, 어마 어마한 원산교단의 재산을 그대로 남겨둔채 월남한 안대벽 목사가,

서울에서 처음 예배를 보면서,

부친에게 장로 직분을 주었다.

아직 남침례교식을 따르지 않던 시절이라,

타 교단과 같이 장로직립을 했는데,

당시 명칭을 어찌 했는지 모르지만, 625직전 들어온 나요한 선교사로 인해서,

장로 직분은 흐지 부지 되었다.

 

서류로는 남아 있지 않겠지만, 우리 침례교에서 부친은 최초의 장로 직분을 받으신 분이 된다.

부친은 50년대 작성한 이력서에,

첫 예배를 드리기 전 1946년 9월 27일 장로 직분을 받았다고 써 놓으셨다.

 

하여간, 첫 예배는 부친 김은섭, 모친 김혜경, 삼촌 김은택외 모두 8명이 보았다.

국민학생이었을 큰누이와 둘째 누이도 있었을 텐데, 이들이 이날을 기억 할 지도 모르겠다.

 

그 외에 김광택집사, 김용구집사등과 필유일, 김승학목사등 미국에서 만난 제 목사님들과,

부산 침례병원목 이재순목사님등의 이름이 보인다.

 

내가 방문한 직후 역사?는 웬일인지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고 알아 볼 수 없게 되고,

오랜 만에 방문한 오늘 (091012) 서울 침례교회의 싸이트는 완전히 바뀌어서,

지나간 역사는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마귀덜은 우는 사자와 같이 달겨들고 있는데, 무식한? 우리 기독교인들은 안일하게 자신의 배?만 두드리고 있다.

 

 

서울(필동, 충무로) 침례 교회 역사 1946-1968)

 

1946 9 29 남산기슭 중구 필동 2가 101번지 관사에 입주
필동침례교회를 창설 (안대벽 목사, 이순도 사모), 교인(김은섭, 양한나, 김혜경, 고봉자, 김은택)들과 함께 예배를 드림
1946 12 4 주일학교 개설
1947 7   장일수 목사의 후임으로 한기춘 목사 취임 (약 1년간 시무)
1948 11   김용해 목사가 부임하여 시무
1949 4   제39회 교단총회를 개최 (장소: 강경침례교회)
한국침례회교단 명칭을 <대한 기독교침례회>로 개정
1949 9   미국 남침례회 동양 총무 코딘 박사 한국침례교회의 실정과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입국하여 설교하심,  한국침례교회
안대벽목사와 기타 사역자들과 합석해서 한국침례회와 미국 남침례회가 협력하여 전도 사업을 전개하기로 약속하고 돌아감
1949     다음해, 미국 남침례교 선교부 주한 선교사로 나요한박사를 파송하기로 결정
1950 2 15 나요한 박사 부처가 내한, 한국침례회 교회들과 협력하여 선교사업 시작하게 되었다
1950 6 25 새벽4시 6.25 사변
1950     안대벽 목사와 나요한 선교사는 부산으로 피난을 와서 <부산 충무로교회>를 새로 설립
복음 전파와 구호물품을 각처에 배분하고, 병원을 설립하여 전상자와 피난민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크게 이바지 함
1953 7 27 휴전협정이후, 교인들이 다시 모여 구연직 전도사의 인도로 예배드림
1953 8 3 구연직전도사의 후임으로 필유일 전도사가 부임
1953 11 11 강성주 목사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필유일 전도사와 함께 목회하였다
1953 12 22 나요한 선교사가 협동목사로 시무하게 되었다
1954     ※ 목회자 사역분담
· 담임목사 - 강성주 목사   · 협동목사 - 나요한 목사   · 전도사 - 필유일 전도사
· 시무집사 - 김길남, 박원진, 안병국, 문인순, 김순례, 김인순
1954 1 4 안병국 집사가 종로침례교회 전도사로 취임하여 감
1954 3 7 주보1호 발행 (교세 : 장년 304명)
1954   21 예배당을 중구 저동 <에덴보육원 강당>으로 이전함
1954 5 12 교회당 착공 : 서울 중구 충무로 5가 55번지 석조 4층, 연건평 298평 건립
1954 7 27 교회당 정초
1954 9 25 상랑식 거행 ( 남자 165명, 여자 173명  총 338명)
1954 12 19 교회 신축공사 준공을 보게되어 교회 이전하는 동시에 필동침례교회라는 명칭을 <서울침례교회>로 고치기로 결정
1954 12 28 예배당 헌당식 거행. 미국장성들과 종군목사 및 내외 귀빈 다수가 참석, 성대하게 헌당예배를 드렸다
신축될 당시 나요한 선교사를 위시하여 미군종군목사들과 최성업목사의 협조가 컸다
1955     · 시무집사 - 김길남, 박원진, 최동희, 문인순, 김순례, 김인순, 김의성, 김선덕, 김혜경, 김인영
1955 4 5 4일간 침례교단 총회를 본교회에서 개최함
1955   9 6일간 로버트 선교사의 인도로 부흥회 개최, 집단전도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1955   25 주한 미종군 목사회에서 3천불 상당의 하몬드 전자올겐을 헌물로 드림
1955 7 5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침례교 총회에 이순도 여사와 김광택 집사가 한국침례회대표로 참석함
1955 8 28 배영웅 집사 영등포침례교회 전도사로 취임
1955     ※ 동년 교회 재정규모는 수입 : 1,684,695원   지출 : 1,683,865원   잔금 : 830원
1956     · 시무집사 - 김길남, 박원진, 최동희, 김인영, 김광택, 문인순, 김선덕, 김의성, 김순례, 김혜경, 김인순, 김영제, 유재곤, 전원칠,  황금이, 전상금, 민문기, 이지성, 김영훈, 조원국, 장숙희, 홍노복, 안소애, 김순옥
1956 2 5 김은섭 집사를 시무집사로 보선
1956 2 26 빌리그레함 목사 방한 서울운동장에서 대부흥회 개최
1956 3 29 6일간 한기춘 목사를 강사로 부흥회 개최
1956 5 27 태능에서 전교인 야외예배
1956 8 15 홍콩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침례대회에 김광택, 구옥순, 김인영 3인을 교회대표로 파견
1956 9 9 이성녀 전도사 부임. 부인회와 가정심방을 담당함
1956 12 23 성탄절을 앞두고 의류, 금품을 모아서 양로원, 고아원 위문 전달
1957     ※ 각 기관 책임자
· 전도부장 - 황금이                                        · 재무부장 - 김길남
· 음악부장 - 이지성                                        · 원호부장 - 박원진
· 서기 - 최상학                                              · 주일학교장 - 강성주
· 유년부장 - 나사로                                        · 장년부장 - 필유일
·  삐티유회장 - 최동희                                    · 부인회장 - 문인순
1957 1 6 예배순서만 수록됨
1957 9 22 최초로 박원진 최동희 두분의 집사안수례 거행
1958 5 12 한국침례회 제48회 총회가 점촌에서 개최
교회 대의원으로 강성주 목사, 필유일 전도사, 이성녀 전도사, 김길남, 이지성, 김광택, 나사로 집사 등 선임되어 참석
총회에서 선임된 임원은 총회장에 신혁균, 부총회장에 노재천, 김용해
1958 6 23 박진우 집사는 학술연구차, 구정서집사는 세계침례회 청년회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에 감
1958   29 3일간 화란인 코리텐붐(Corie Ten Boon) 여사 ('피난처'의 저자)를 초청하여 특별부흥회 개최
1958 7 13 필유일 전도사 목사안수식
안수위원 - 강성주목사, 김용해목사, 안대벽목사, 김기석목사, 나요한선교사, 제영기목사
1958     삼남지방의 주재민을 구호하기 위해 의류금품을 수집 송달
1958 10 5 필유일 목사가 신학연구를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남, 후임으로 부산교회에서 목회하던 백동호 전도사가 부임
1959     · 담임목사 - 강성주                                      · 협동목사 - 나요한
· 전도사 - 백동호                                         · 부인전도사 - 이성녀 
1959 1 4 신년 첫주일 예배
1959     사무처리회를 열어 시무집사와 각 기관 책임자를 선임
1959 4 29 한국침례회 제49회 정기총회가 대전에서 개최, 총회장에 본교회 담임 강성주 목사, 부회장에 김기석 목사를 선출
1959 5 17 동대문구 답십리에 지교회를 설치하고 김영제 집사를 파견, 관리하며 인도하기로 하다
1959 10 11 영남지방의 수재민을 돕기 위하여 구호금품을 수집하여 송달
1959 11 13 5일간 미국 남침례회 총회장 폴라드 박사를 초청하여 심령부흥회 개최
1959 12 29 1950년 2월 15일부터 한국에 와서 10년간 선교사역과 본교회당 건축 및 교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셨던 나요한 선교사 부부가 정년퇴직하게 되어 한국을 떠나 부부동반으로 고국인 미국으로 가셧다
1960     · 담임목사 - 강성주                                      · 전도사 - 백동호
· 부인전도사 - 이성녀                                   · 성가대지휘 - 조규함                                        · 반주 - 한정희 
1960     한국침례교단 제50회 정기총회를 대전에서 개최
(총회장 - 장일수 , 부총회장 - 강성주, 김기석)  선임
1960 7 7 세계침례교회 총회 브라질에서 개최,한국침례회 대표로 강성주 목사가 참석,(총회에 참석한 나라 64개국, 집회인원 1만 5천여명)
1960     주일예배를 좀더 경건하고 질서있게 진행하기 위해 안내위원과 헌금위원을 선택, 진행하게 하였다
· 안내위원 - 주희중, 김원일, 안소애, 김금순      · 헌금위원 - 최동희, 정구영, 김순옥, 차영선 집사들이 담당
1960     미국 남침례회 한국선교사로 수고하시는 죤스(Don C. Jones) 선교사 부부를 본교회 협동선교사로 맞이함
1960 11 15 6일간 서울신학대학 교수 김응조 목사를 초청하여 부흥회를 개최, 많은 청년들이 참석. 큰 성과를 거두었다
1961     · 담임목사 - 강성주                                      · 협동목사 - 최희준                                           · 전도사 - 백동호
· 부인전도사 - 이성녀                                   · 성가대지휘 - 장연택                                        · 반주 - 한정희
· 전도부장 - 김의성                                      · 재무부장 - 박원진                                           · 원호부장 - 김원일
· 음악부장 - 최희준                                      · 주일학교장 - 강성주                                        · 부인회장 - 문인순
1961 3 5 극빈농가를 돕기 위해 쌀과 의류를 수집하여 송달
1961 4 24 성북구 인수동 산69번지에 지교회를 설립하고 김원일 집사를 인도자로 결정
1961 11 9 강성주 목사의 회갑을 맞아 필동 사택에서 축하객 다수가 모여 축하예배, 기념품과 선물 증정
1961 12 24 예년과 같이 성가대의 성탄축하예배가 경건하고 성대하게 거행, 주일학교 학생들의 성탄축하 노래와 성극 등
다채로운 순서로 주님의 탄생을 축하하였다
1962     · 담임목사 - 강성주                                      · 협동목사 - 최희준                                           · 전도사 - 백동호
· 부인전도사 - 이성녀                                   · 전도부장 - 김의성                                           · 재무부장 - 박원진                                           
· 음악부장 - 배영웅                                      · 원호부장 - 김원일                                           · 서기 - 정구영                                        · 학교장 - 강성주
1962 3 10 필동 사택에서 거주하던 강성주 목사가 교회구내에 마련된 교회사택으로 이사
1962   12 백동호 목사 구내사택으로 이사
1962 5 22 협동목사 최희준 선교사는 안식년을 맞아 가족과 함께 본국으로 귀국
1962 6 30 4년간 시무하신 백동호 목사는 후진양성을 위해 교육방면으로 진출하기 위하여 사임, 후임으로 11/11 이재순 전도사가 부임
1962     ※ 6월분 교회재정
· 수입 : 334,490원                             · 지출 : 343,860원              · 잔금 : 730
1962 11 11 이재순 선도사 부임
1962 12 25 성탄절을 기하여 구호금과 물품을 수집하여 어려운 가정과 양로원에 기증
1963     · 담임목사 - 강성주                     · 전도사 - 이재순               · 부인전도사 - 이성녀
1963 1 11 김재종집사는 부산침례병원으로 전직
1963 3 28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침례교 부인 연합대회에 구란서씨가 한국대표로 참석함
1963 4 21 김원일, 이대성 집사 두 분의 안수례를 거행함
1963 4 23 한국침례회 연차 총회 대전에서 개최, (총회장 - 강성주 목사 피선,  부인전도회 총회 -방호선집사)가 선임
1963 5   한달동안은 춘계대심방을 3개조로 편성하여 전체 교인 가정을 심방하여 예배도 드리고 격려와 침교 등 신앙생활을 돕게 되었다
1963 7 16 세계 침례회 청년대회가 레바논에서 개최,  이건기, 김용구, 주성범 등 제씨가 참석하게 되었다
1963   30 답십리 지교회에서 시무하는 이상춘 전도사의 목사안수식을 거행
1963 9 1 안식년으로 귀국하였던 죤스선교사 가족과 같이 내한
1963 12 3 ~5일(3일간) 교회청지기 직분에 대한 강습회를 개최
1964     · 담임목사 - 강성주      · 협동목사 - 최희준    · 전도사 - 이재순      · 부인전도사 - 이성녀
1964     금년 시무집사와 기관책임자는 작년도에 봉사하던대로 1년간 연임하기로 결정
1964 3 15 본교회 봉사하던 민문기 집사가 광주고등법원장으로 영전
1964 4 21 3일간 한국침례교단 제51회 정기총회를 본교회에서 개최,
(· 총회장 - 차광석 목사,   부회장- 이덕녀, 유태근 선출,   총무 - 김승학) 총회 전반사무를 처리하기로 하다
1964 5 17 전교인 야외예배 (종로 종묘구내)
1964 7 19 교회당 신축 10주년을 맞아 서울시내에 여러 침례교회와 미군부대 책임자 및 주한미국선교사 등을 초청 기념예배,
기념품 증정, 축하순서가 진해되어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다.
1964 9   한달동안은 춘계 대심방 실시
1964   7 정구영집사, 아시아지구의 침례회 출판사업을 시찰하기 위해 홍콩에 출장
1964 10 3 강성주 목사 근속 10주년을 기하여 기념예배, 기념품을 증정하며 목사님의 건강과 향수를 빌었다
1964 10 4 6일간 오관석 목사를 초청하여 대부흥회를 개최
1964     지난 2년간 시무하던 이재순 전도사는 부산침례병원의 원목과장으로 전직
1964 12 5 공선증집사 교회음악을 연구하기 위해 비엔나에 유학을 가서 5년간의 연구과정을 마치고 금의환국
1965     · 담임목사 - 강성주                                      · 협동목사 - 최희준                                           · 부인전도사 - 이성녀
1965     시무집사와 각 기관장은 그대로 유임하기로 하다
1965 2 14 이승기집사 교회에 전화 한 대를 헌납, 교회에 최초로 전화 개통
1965 4 20 한국침례교단의 연차총회 대구에서 개최,
· 총회장 - 조효훈 목사,          부회장 - 이덕수, 안형직 목사,               총무 - 우성곤        선출
1965 6 19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세계부인회 총회에 방호선 집사가 대표로 참석
1965 7 25 남부지방의 수재민을 돕기 위하여 의류와 금품을 수집, 동아일보사에 기탁
1965 10 10 6일간 신정호 목사를 초청하여 부흥회를 개최
1966     · 담임목사 - 조효훈          · 협동목사 - 최희준        · 부인전도사 - 이성녀
· 전도부장 - 김계희          · 교육부장 - 이대성        · 원호부장 - 이건기
· 의전부장 - 신재헌          · 음악부장 - 배영웅        · 재무부장 - 박원진
1966     본 교회에 부임하여 13년간 담임목사로서 교회에 봉사한 강성주 목사는 여러 곳에 지교회를 육성 발전시키기 위하여 사임
1966 1 2 조효훈 목사가 부임
1966 2 9 교회에서 퇴직한 강성주 목사에게 퇴직사례로 가옥한채를 건축하여 드리기로 결정, 서울 성북구 정릉에 주택을 신축 증정
1966 5 12 전도사로 시무하다가 부산침례교회병원으로 전직한 이재순 원목 과장의 목사안수식을 거행
1966 5 15 이지성, 배영웅, 원국진, 인건기(4명)의 집사 안수식을 거행
안수위원- 조효훈목사, 최희준선교사, 안형직목사, 민봉수선교사
1966 6 5 사무처리회  - 부산 충무로교회 백동호 목사를 본교회 부목사로 초청할 것을 결정
1966   19 아시아 침례회 이사회 참석하기 위해 조효훈목사는 방콕으로 출발, 이대성집사는 지질학을 좀 더 연구하기 위해 일본동경 출국 
1966   26 독실한 남자교인을 위한 <형제회>를 조직한 후, 이지성집사를 회장 선출
1966 7 7 구정서집사 미국으로 유학을 가고, 신재헌집사는 업무관계로 월남국으로 출장
1966 9 4 백동호 목사, 본교회에 부목사로 부임
1966   28 부인전도사로 봉사하던 이성녀전도사, 가정사정으로 인해 사임
1966 11 27 주일 예배 (일본구주신학대학장 삼선정부 목자)
1967     · 담임목사 - 조효훈       · 협동목사 - 최희준        · 부목사 - 백동호
· 사무처리회: 의장 - 이대성                           · 부의장 - 배영웅                   · 서기 - 정구영          
· 전도부장 - 김계희        · 음악부장 - 이지성       · 재무부장 - 박원진     · 의전부장 - 박영록     · 교육부장 - 최희준                                           · 원호부장 - 이건기       · 감사 - 문인순, 이건기    · 총무 - 최국주         · 부인전도회장 - 이마리아
1967 1 1 서기로 봉사하던 심일구집사는 직장관계로 전출하게 되고, 정구영집사가 후임을 하게되었다
1967 3 11 교역자 사택을 교회구내에 신축하기로 결정하고 건축위원에 이건기, 배영웅, 송현욱 선임
1967   26 아시아 선교대회에 한국대표로 참석하기 위해 최희준선교사, 조효훈목사, 박영록집사는 홍콩으로 출발
1967 4 16 재일교포 박주일씨(백동호목사의 처형부 되시는 분)는 우리 교회에 마이크 한대를 기증
1967 6 4 삼남지방의 풍수해 재민을 돕기 위해 의복과 금품을 수집하여 송달
1967     백동호 목사가 입주하고 있던 교회 사택 위에 3층을 올려 사택을 확장하기로 했다
1967   24 정구현집사는 가족 모두 캐나다로 전출
1967 7 25 최사무엘(Samuel Choi) 선교사가 가족동반으로 우리나라에 주재하게 되었고 본교회 협동목사로 봉사할 것을 결정.
1967 10 8 교인의 의무와 신앙심을 좀 더 제고 향상 시키기 위하여 (10월~ 12월까지 3개월간) 청지기 운동 강조기간으로 설정하고,
오늘부터 실천하였다
1967 12 3 조효훈목사, 이대성, 원국진, 김계희, 박원진 집사들과 그 지방교인 수십명이 모여 지교회 개설예배를 보고 지교회를 설립
1967     원국진집사는 신설된 지교회에 교회 종 한 개를 헌납
1967   29 김재종집사는 미국에서 직업을 갖게 되어 부부가 함께 도미
1967   31 주일예배 상황
1. 낮예배시 (참석인원 285명,   유년부  169명,   중등부   78명,   청년부   50명)           2.헌금합계 : 52,120원
1968     · 담임목사 - 조효훈             · 부목사 - 백동호                 · 협동목사 - 최희준, 최사무엘
1968 1 1 조효훈목사는 신학을 전공하기 위해 서북 항공기편으로 미국에 감
1968   21 형제회 총회 원국진집사를 회장에 추대
1968     부인전도회 정기회의에서는 최국주집사를 회장에 선임
1968     정인도목사 부목사로 취임, 담임목사 부재기간 중에는 백동호 부목사가 담임목사 대신해 교역임무를 처리하기로 결정
1968 4 16 한국침례교단에서 약간의 의견차이로 인하여 약 10여년간을 대전총회파, 포항총회파이니 하면서 양측으로 분리되어 각자 교단총회를 결성하고 총회사업을 처리하여 왔는데 금년초부터 합동기운이 농후하게 되어 양파 대표자들이 여러번 회합 협상한 결과 상호간 이해화 타협이 성숙되었다.
1968     양측 전국교회 대표자 481명이 본 교회에서 합동총회 개최, 3일간에 걸쳐 토의 진행한 다음, 통일총회 임원을 선출
- 총회장 - 김용해,                  부회장 - 구두서, 오관석                총무 - 우성곤
1968     부인전도회에서 합동총회를 열고 여러 가지 안건들을 일사천리로 협의결정한 후, 방호선집사를 전국부인전도회 총회장 선출
1968 6 7 3일간은 미국에 이주하여 교역사업에 봉사하는 김동명목사 심령 대부흥해 개최
1968   18 최희준선교사 안식년을 맞아 미국으로 돌아감
1968     침례회 교단에서 경영중인 인천신학교를 우리교회 하층으로 이전 운영할 것을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