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자료

권동철(權銅哲) 2015. 5. 26. 19:39

 

 

 

 

지난 62일 체코의 올로모우츠 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모라비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열린 소프라노 이원신과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테너 호세 쿠라(Jose Cura)와의 갈라 콘서트(Gala concert)가 대성황을 이뤄 화제다.

 

 

 

 

 

 

 

 

 

현재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초청 독창회와 몇 연주들이 있어서 8월 중순까지 머무를 예정인 소프라노 이원신과 체코에서의 공연관련 이메일 인터뷰를 했다.

 

그녀는 연주 3시간 전부터 수많은 인파가 입장을 기다리며 공연의 분위기를 이어나가고 야외광장을 입추의 여지없이 꽉 매웠는데 야외 공연을 감안해 서서 관람한 분들까지 포함하면 5,000여명의 관객이 넘을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호세 쿠라가 레온카발로(Ruggiero Leoncavallo) ‘프롤로그공연이 청중을 압도했고 이어 소프라노 이원신이 베르디(G.Verdi)의 운명의 힘 중 유명한 아리아 신이여 평화를 주소서(Pace, Pace mio dio)’를 부르며 공연 열기를 끌어올렸다.

 

그녀는 푸치니(G.Puccini)의 오페라 토스카에 나오는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를 열창하였고 호세 쿠라는 토스카의 가장 유명한 아리아 별은 빛나건만을 간절한 목소리로 부르며 관객들을 다시 한 번 무대로 집중시켰다.

 

 

 

 

출처=-권동철, 이코노믹리뷰 2012716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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