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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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3.

간판으로는 서민들이 즐겨 찾는

소소한 음식점으로 보여지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한번 맛을 본 사람은 반드시 다시 찾게 되는

전통의 맛을 고이 간직한 명가 중의 명가입니다.

 

같은 재료 같은 조리법

그런데도 맛의 미묘한 차이는

우리의 미각을 잠시라도 속일 수가 없어요.

도저히 알 수 없는 그 맛의 차이를

우리는 편리한 대로 손맛이라고 하지요.

선동 보리밥

그 오묘한 고조선 전통의 맛은

손맛이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바가 없습니다.

 

성북동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