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의 고백

ddik 2013. 2. 14. 08:26

1.성진이가 퇴원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설 연휴기간에 병원에서 나가 가족들과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오랫만에 처가 친척들을 만나 얼굴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오랫만에 맛있는 고기를 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어쨌든 카드를 통해서 당장 병원비를 낼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