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살리는 하나님의 말씀

ddik 2013. 2. 17. 07:09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

누가복음 18:1~8

1.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구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할렐루야~ θ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의지합니다.”

 

2월달 청소년철야 주제가 기도!!

계속적으로 기도에 관한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죠?

우리는 늘 기도해야 한다. 사실 우리는 기도를 자주 합니다.

밥 먹을 때,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 때론 문제가 닥칠 때, 시험 볼 때,,,

이런 기도를 우리가 하고 안하고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도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주시기 위해서 비유로 말씀을,,,

 

어느 고을에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존중하지 않는 한 재판관이 있었다. 그 고을에 과부가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그 재판관에게 계속 찾아가서, “내 적대자에게서 내 권리를 찾아 주세요!”라고 졸랐다.

그 재판관은 한동안 들어주지 않으려고 하다가, 얼마 뒤에 이렇게 혼자 중얼거렸다. “난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런데 이 과부가 나를 이렇게 끈질기게 귀찮게 하니 너무 괴롭다. 그녀의 권리를 찾아주는게 낫겠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내가 짜증나서 죽을지도 모르겠다.”

오늘 내용은 이렇습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 비유, 예수님의 풍자의 말씀의 의미, 뜻은 무엇일까요?

도대체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려고 그러실까요?

왜 과부와, 적대자와, 재판장을 등장시켜서 이야기를 하고 계실까요?

 

1.과부처럼 매달리자! 2.끈질긴 매달림은 악당의 마음도 되돌린다?

 

우리가 기도 하는 것이 참 중요하고 반드시 기도를 해야만 한다. but 기도는 하는 것이 끝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무엇일까??

기도하고 나서 걱정하지 않는 것, 두려워하지 않는 것, 평안함을 갖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가 생겼을 때 기도는 잘 한다. but 기도가 과연 응답받을 것인지, 해결될 수 있을지,,, 의심을 갖고, 걱정하는 것은 더 잘한다. 그러다보니 성경은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 그랬고, 기도는 했지만, 의심의 믿음, 걱정의 믿음대로 해결되지 않거나, 마음의 평안함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so, 예수님께서는 기도에 관한 태도에 대해서 오늘 본문을 통해서 이렇게 가르쳐주고 계신다. 따라합니다.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먼저는 항상 기도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낙심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을 설명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과부의 재판장을 통한 비유로 우리의 이해를 돕고 계신다.

 

이 이야기가 항상 기도하되, 낙심하지 말라는 내용에 대한 예수님의 비유이다.

그런데 간혹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이 이야기를 예수님의 의도와 정반대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 단지 끈질기게 기도하고, 기도는 단순히 원한을 풀기 위한 우리의 강력한 무기이다! 이 말은 맞다! 끈질기게 기도하면 우리의 원한을 하나님께서 풀어주신다. but 오늘 본문의 비유는 이 수준에서 멈추지 않는다.

 

굳이 과부, 적대자 그리고 재판장,,, 의롭지도 않은 이 재판장을 왜 등장시켜서,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기 보다는 끈질긴 요청이 정의롭지 못한, 악한 이 재판장의 마음을 돌리는,,, 어찌보면 인간의 노력의 더 강조하는 것처럼 보이고 있는 것인가? 기도가 과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기 보단, 인간의 끈기, 인내가 더 강력한 것처럼 생각들게 오해를 준다면,,, 차라리 이보단 욥의 이야기가 훨씬 더 낫지 않을까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야기에는 세 인물이 등장한다. 한명은 과부, 적대자 그리고 재판장이다. 우리가 이 비유를 오해하지 않고, 예수님의 깊은 뜻을 살펴보기 위해 먼저 이 세 인물에 대하여 살펴보자.

 

1.과부

현재 과부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잘 듣지 못하는 것,,,

과부란? 남편이 죽어서 혼자 사는 여자!

오늘날 과부가 되어도 능력이 있어서 부유하기도 하고, 영향력 있는 지위를 차지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가끔 경제적으로 심각한 문제에 봉착하는 과부들도 많이 있다. but 그들은 최소 돈벌이를 하거나, 학교에 다니거나 사유 재산을 소유하는 일들이 허용된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실 당시에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일반적으로 과부는 교육을 받지 못했다. 직업도 가질 수 없었다.

결국 돈, 재산, 권력, 지위와는 전혀 거리가 먼 사람이다.

혹시 그녀를 돌봐줄 부모님 또는 아들, 남편의 형제라도 있으면 그나마 겨우겨우 먹고 살아간다. 그렇지 못하는 경우는 대부분 거지, 노숙자로 살아갔다.

 

한마디로 말하면 이런 과부는 사회적으로 가난하고, 힘이 없는 사람들의 상징!

사회적인 폐물, 현대판 노숙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회적 약자, 노숙자를 어떤 나쁜사람,,, 인지는 몰라도? 그녀를 못살게 굴었다. 성경에 이름은 등장하지 X 그냥 나쁜사람으로!!

 

신체적인 위협을 가했는지, 성적인 위협을 가했는지, 그나마 먹고 살 그 어떤 것을 빼앗아갔는지... 너~~무 나쁜 그를 원수라고 표현한다. 그 나쁜싸람이 그녀를 엄청 못살게 했다. 그 원수는 이기는 상황이었고, 과부는 지고 있다.

 

그녀의 상황으로 봐서는 자기를 지킬 수 있는 마땅한 방법도 X,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친척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친구나 그 누구도 없다. 그녀에게 이 문제를 해결할, 이 나쁜싸람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

-> 동네 재판관을 찾아가 처지를 호소하고 자비를 구하는 방법! 그렇게 결심!

 

2.적대자

아주 나쁜 불한당이다, 설명은 없지만, 불쌍하디 불쌍한 과부를 괴롭혀 과부로 하여금 원수라는 표현을 하게 만든 악당중의 악당, 약하고 약한자를 건드리는 아주 몹쓸 쪼잔한 놈! 즉 나~쁜 싸람~~~

 

3.불의한 재판장

본문에서 이 재판장은 유대인 재판관이 아니다.

일반적인 유대인 사이의 논쟁거리는 대개 장로들에게 가져갔고, 공공 법정에는 갖고 가지 않았다. 그러니 아마 이 재판장은 헤롯이나 로마 정보에 의하여 유급으로 고용된 치안 판사 중 한 사람이다. 이러한 재판장은 꽤 악명으로 이름 높은 자들이다. 나쁜사람보다 더 악한 나쁨사람~~

 

그러한 배경을 가진 재판장을 예수님께서는 두 가지 점을 밝힘으로서 이 사람을 명쾌하게 묘사하셨다. 먼저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점, 다음으로는 인간을 무시한다는 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은? 어떤 책임의식도 없다는 것이다.

내가 한 그 어느 것에 대해서도 두려울 것이 없다. 책임지지 않는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정의를 존중하지 않는다.

이런 인간, 재판장은 마치 도가니에 나오는 그 판사처럼 자기 식의 정의, 기분 내키는대로의 판결, 또한 뇌물에 따라 재판을 하는 그런 10대 말로 개판사~

 

인간을 무시한다는 점,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은?

자기가 내린 결정이 정의를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신경 X

그는 사람이 별로 중요하지 X, 사람을 함부로 대하며, 귀찮은 존재로 여김.

 

그런데 이런 불의한, 악당 중의 악당!! 개판장이 과부의 최후의 보루였다.

여기까지의 상황만을 본다면 우린 이렇게 말할지 모른다.

“불쌍한 과부씨~ 참으세요~ 가면 들어가지도 못해요~ 쫒겨나는 창피를 당할게 분명합니다. 시간 낭비에요~ 손해에요~ 그나마 있는 자존심이나 챙겨요~”

 

실제로 이 과부는 그런 수모와 비웃음을 당했다. but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 X

과부는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설마설마 하는 심정으로 재판장을 찾아갔다.

아니나다를까 재판장의 행동에 상처와 커다란 충격을 먹고 맨붕이 왔다.

 

but 다른 길이 없었던 그녀는 마음을 가다듬고, 자존심을 내려놓고 “나에게는 선택권이 없다. 이 재판장이 유일한 희망이다. 끝까지 해보자”

 

이 과부는 다시 찾아갔지만, 재판장은 몰아내고, 무시하고, 쫒아내고,,, 과부는 가고, 또 가고 ‘해결해주든지, 감옥에 넣든지, 아니면 법정에서 죽으리라~~~’

 

거의 스토커 수준으로 노숙자 형편에 냄새가 얼마나 나는지 코가 썩는 것 같고, 눈엔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왔지, 머리는 산발이지, 눈에 다크서클, 머리는 다 풀어헤치지,,, 밤에 갑자기 튀어나오면 마치 귀신같아 깜짝깜짝 놀라지,,,

결국 이 재판장은 밤낮 쫒아다니는 그녀 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괴롭게 되자

‘내가 그 원한 풀어줄게~ 제발 이제 그만해라 응?? 날 좀 놔줘~~~’

그러면서 이 내용은 해피엔딩으로 끝이난다.

 

오해하는 그리스도인들

이 내용을 보고서 어떤 이들은 이런 오해를 하거나 할 수도 있다.

우리 인간은 이 과부와 같다. 그녀처럼 가난하다. 힘없다. 도울 이도 없다. 그 누구도 날 해결해주지 못하고, 도움을 청할 곳도 없다.

 

그러면서 점점 더 오해한다. 하나님도 이런 재판장같은 분으로 생각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처한 상황에 별로 관심이 없다. 하나님은 바쁘시다. 하실 일이 엄청 많으시다. 이런 자질구레한 것에 상관할 여유가 없으시다. 그러니 정~~말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하나님을 귀찮게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서 기도를 이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ut 우리가 이 과부처럼 비참한 처지에 놓였다면 언제든지 이렇게 끈질기게 하나님을 귀찮게 할 수 있다. 응답을 받을 때까지, 중보자들을 세워서라도 하나님을 귀찮게 하자. 기도는 하나님을 귀찮게 하는거야!!!

결국 하나님께서는 “아~ 정말 끈질기네, 귀찮네~ 알았다,,, 내가 해결하마~”

 

예수님께서 과연 이것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왜 이러는 걸까요?

 

사실을 알아야 할 그리스도인들

우린 과부와 같지 않다. 완전 반대다. 우린 버려진, 도움을 아무곳에도 요청할 수 없는 버림받은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입양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다. 예수님의 친구다. 하나님의 가족이며 하나님께 아주 중요한 존재들이다. 일부러 하나님의 관심을 억지로 끌 필요가 없다. 왜냐? 하나님께서 나에게 관심이 많으시기 때문이다.

그저 “하나님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것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신다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전혀 이 본문의 재판장과는 닮은 점이 하나도 없다.

재판장은 불의, 불공평, 사람을 무시, 오로지 개인사에만 열중한다.

but 하나님은 공의롭고, 자비롭고, 거룩하시며, 우리를 항상 돌보시고, 사랑을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나의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이 비유의 의미는??

구약의 큰 주제는?? 하나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자기 백성에게 다 나눠주실 준비가 되어 있다!

신약에 오면 이 주제가 더 구체적으로 나타난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입양이 되었고, 하나님께서 계신 영광스러운 천국을 유산으로 받을 상속자라는 것으로 증거하신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지속적으로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아빠라고 부르도록 가르치셨다. 그 가장 기본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이 바로 주기도문으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신 것이다.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관대하시고, 늘 복 주시기를 원하시고,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되기를 간구하시는 것”이다.

우리에게 그러한 관심을 갖고, 잘되기를 바라는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것이다.

석주의 아들 - 2013년 1월 7일 10시 10분경에 출산, 태어나기 일주일 전 우심실에 2.5Cm의 큰 혹이 있다 판정, 아산병원으로 병원을 옮겨 출산, 검사 끝에 수술하기로, 가슴 뼈 심장 절개 후 혹을 떼어내는 아주 위험한 수술, 국내에서 특이한 경우,,,

기도하기 시작함, 그리고 나서 내 머릿속에 드는 생각은?

이 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 - 나면서부터 소경된자, 예수님의 대답 “이 사람이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한 것”

심장에 손을 얹고, 장인 목사님, 당회장님, 많은 성도님들, 교역자들, 학생들,,,

1월 31일날 수술, 5시간? 3시간 만에,,, 깔끔하게 제거, 지금 회복중,,, 아멘??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믿으십니까?

늘 우리에게 관심을 갖고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믿으십니까?

우리가 잘 되기를 원하시고, 풍성히 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그렇다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무런 관계가 없는, 그것도 악하디 악한 재판장, 하나님도 사람도 아무것도 두렵다거나, 관심을 갖지 않는 그조차도 귀찮게 굴면 문제를 해결하는데,,,

 

하물며 하나님, 천지 만물을 지으신 저와 여러분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정의롭고, 공의로우시며, 사랑이 충만하신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것!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것이다. 기도한 것에 대해 응답은 정해진 것이고, 그러니 걱정하고, 근심하고, 낙심한다라는 것은 이것은 우리의 태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기도했을 때 낙심, 걱정, 근심했다면? 그것은 오히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둘째 아들의 문제를 놓고, 단 한번도 뭔가 잘못되진 않을까? 걱정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혹시 장애가 일어나지 않을까? 수술 도중에 심장이 멎진 않을까? 의료사고가 일어나지 않을까? 절대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자녀의 가슴과 갈비뼈를 잘라서 심장을 절개해야 하는 것이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흉터가 남으니깐,,, 그러나 그 조차도, 하나님이 바울에게 주셨던 흔적처럼, 야곱의 환도뼈를 치신 흔적처럼,,, 그것이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의 산물로 자녀에게 각인시키고, 감사해야 할 증거로 여기기로 작정했습니다.

 

그러자 수술은 너무도 잘 되었고, 지금 잘 회복중에 건강하게 너무 잘 먹고, 너무나도 잘 싸고, 잘 크고 있습니다.

 

바로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저는 이 사건을 계기로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제 경험을 보아서도, 본문 말씀을 통해 살펴보면 우리가 기도해야 할 이유,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하는 깨닳음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8절 말씀, 더 중요한, 기도해야 하는 본질적인 말씀을 이어서 하신다.

우리가 끈질기게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우리의 원한을 풀어주신다.

왜냐? 우리는 좋으신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8절 후반절을 보면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이 말의 뜻, 의미는 무엇일까요?

믿음을 가지고 인자, 즉 예수님을 기다릴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라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가만히 살펴보면, 환경의 파괴, 인간의 무분별한 죄성, 세상의 잘못된 가치관과 부정적인 문화의 흐름,,,

 

이러한 모든 것이 옳지 않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재림은 늦어지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지 못하고, 세상문화에 빠져드는 이들이 점점 많아진다.

그에 따라 믿음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끝날까지!!! 너희들은 그 믿음을 포기하지 말아라!

어떠한 시련, 고통, 설령 원수같은 그 누군가 너희를 괴롭게 할지라도 믿음을 포기하지 말아라. 내가 그 원한은 풀어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러니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따라합니다. “기도해라” 그런데 어떻게? “끝까지 기도해라”

 

‘내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너희에게 다시 보낼 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을 끝까지 기다리며 기도해라!’라는 것이다.

 

그 상황이 아무것도 붙잡을 수 없는, 마치 그 불의한 재판장이라도 잡는 심정, 그 끈기, 인내, 열정, 기다림과 포기하지 않는 그 마음으로 주님오실 그날까지 기도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물론 응답하시는, 좋은 것 주시는 하나님께 그것을 구하기 위해 기도를,,, but 더 중요한 것은 세상 끝날까지, 주님다시오실 그날까지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기도하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