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고3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ddik 2013. 1. 18. 13:28

2013.1.6 우리가 믿어야 할 창조주

히브리서 11장 1~3절 말씀

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브리서 저자에게 신앙이란?

믿고 있는 것이 진실, 기대하고 있는 것이 반드시 온다는 것을 확신하는 것이다. 소망이란 단순히 동경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확신!!!을 갖고 대기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기독교인의 소망, 믿음이란 단순한 희망이 아닌 확실함을 아는 것이다.

 

우리가 가져야 할 그 믿음, 소망이 바로 θ 이다.

그런데 그 θ 은 어떠한 하나님이신가?

이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창조주 θ 이라는 사실이다.

 

1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이란? 보이지 않는다. but 그 믿음은 어떤 매개체를 통해서든지 반드시 그 실체를 증명하고야 만다. so, 참 역설적이긴 하지만 ’믿음은 비록 보이지는 않지만 만질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 확실한 것이다!’

 

우리는 보이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고 주장하지만 더 확실한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가장 확실하다!

 

롬1:20 “세상의 창조 때부터 그 분에 속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분명히 보였고 심지어는 그 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격까지도 만들어진 것들에 의해 알려졌으므로 그들이 변명하지 못하느니라”

 

우리는 다른 어떤 근거에 의해서, 내 두 눈으로 직접 보았기 때문에 교리를 믿는 것 X, 믿는 이유는? 말씀이기 때문에, 말씀 자체가 우리에게 분명히 확증하고, 우리는 그것을 믿는 것이다.

 

예수님 실제로 봤나요? 모세가 홍해를 가른 것 봤나요?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어가시고, 죽은 자도 살리신 것을 봤나요? 우리가 보고 믿는 것 X, 말씀을 통해 선포된 그것을 아멘으로 믿는 것 그것이 믿음이고, 그 말씀이 우리에게 가장 분명한 확신을 주신다는 것이다.

 

믿음에 대해서 참 멋진 글을 읽었다! 깊은 뜻, 영성이 담긴 말씀,,,

우리가 이 사실을 믿든지 안 믿든지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가 사실이지만, 우리가 믿을 때 그 사실은 우리에게 확증된다. 그렇기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 대한 실상이고 또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증거이다.

 

2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나니”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먼저 첫 번째는 선진들이 이로써 즉, 보이지 않는 그것을 바라는 것으로 믿었다는 것이다. 조용기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바라봄의 법칙이 바로 이 원리, 근거에서 나온 것이다. 그들이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택한 올바른 신앙이라는 것이다. 이 믿음의 신앙을 가지기를 축복합니다.

 

두 번째는 증거를 얻었다! θ 입장에서 이해해보면 그런 믿음, 바라봄을 통해, 보이지 않는 θ 을 믿은 것이 믿음의 선진이라는 θ 의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다.

 

3절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θ 은 말씀으로 온 우주를 지으셨다. 진화론자, 과학자들은 수많은 빅뱅이론, 우연으로 지어진 것, 진화해서 발전한 것 등을 내세워서 성경을 반대하고 있지만 우리가 믿는 성경은 이 세상 모든 만물을 말씀으로 지으셨다고 분명히 확증하고 있다.

 

창1:1 “태초에 θ 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히1:2~3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으니 이는 θ 의 영광의 광채시오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과학은 증명된 사실만을 믿는 것인데, 그들이 증명한다해도 이미 성경을 뒤늦게 따라오는 것이다. 또한 때때로 증명되지 않을 때는 그냥 덮어두고 가설만을 내세우고 그 가설을 맹목적으로 추종한다.

 

창조주 θ 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

2가지로 나누어서 믿어야 함을 뜻한다.

 

1.이 세상보다 θ 을 믿어라!

이 세상이 추구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계획을 믿어야 한다.

이 세상이 추구하는 것은 쾌락, 안락, 번영,,,

θ 을 따라갈 땐 세상이 추구하는 것과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에게 실제 고통, 아픔이 아니지만 세상과 비교하여 이 모든 것이 문제로 느껴진다.

 

but θ 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의 원리는 이 세상을 따라가는 자에게 승리관을 주시는 것이 아닌, θ 을 따라가는 자에게 승리의 관을 주신다! 물론 잠깐의 즐거움은 이 세상이 추구하는 것을 택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다니엘서 - 느부갓네살왕의 명령에 따라 왕이 세운 금 신상에 절하지 않으면 극렬하게 타는 풀무 불 가운데 던져져야만 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행동은? θ 을 섬기고, 따랐다. 결국 극렬한 풀무불 속으로 들어가는 고통, 죽음의 위협을 당했다. 다른 선택은 얼른 태도를 바꿔서 금 신상에 절한다면 위협 없이, 고통 없이 왕과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결론은 어떻게 되었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극렬한 풀무불 속에 들어갔어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고, θ 과 함께 춤추고, 오히려 나중에는 그들과 함께했던 그 θ 이 진정한 θ 이다!!! 어떤 해도 입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댄스를 추는 영광과 θ 의 이름을 높이는 위대한 신앙의 선진들로 성경에 기록된 것이다.

 

2.감각보다는 성령을 믿어라!

감각은 현재 이 순간에 있는 것을 잡으라고 명령한다.

피부로 느끼고, 냄새를 맡고, 아름다움에 심취해라!!!

이처럼 감각은 현재에만 국한된 짧은 순간, 곧 지나갈 아주 작은 누림이라 곧 사라질 안개와도 같다. but 성령은 훨씬 멀리 있는 곳, 현재보다 미래에 있는 것을 보게 하고, 느끼게 하고, 알게 하시는 것이다.

 

창조주 θ 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현재에 국한되는 감각이라는 생각, 사상, 느낌에만 만끽하고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닌, 영원한 시간에 존재하시는 그 성령을 믿고 따라가라라는 것이다. 그래야 결코 흔들림이 없고, 두려움이 없고, 진리의 길을 걸어가게 되는 것!!

 

에피쿠로스의 인생의 주요 목적은? 쾌락에 있다.

이 말을 많은 사람이 오해하고 있다. 단지 현재 느끼는 쾌락을 즐겨라는 것이 아니다. 그의 주장은 인생을 긴 안목으로 바라보라는 것이다.

이유? 지금 즐거운 것이라해도 조만간 괴로운 것은 선한 것이 못된다!

반대로 지금 괴롭다 하더라도, 참을 수 없을만큼 고통스럽다 하더라도 이 다음에 기쁨을 가져온다면 그것이 선한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으로 보았을 때 에피쿠로스의 주요 목적이 기독교의 진리와 비슷하다. 긴 안목, 먼 통찰력으로 보았을 때 진리는 부정되거나 배척될 수 없고,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가 이미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승리되었음을 이 땅에 선포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 ‘왜 현재의 쾌락이나 이익 또는 안전을 저버리고 불안정하고 문제가 많은 장래에 기대를 거는가?’

이 말 뜻은? “지금 예수를 믿고, 헌금을 하고, 교회에서 봉사는 것이 과연 안정적인가? 불안정한 것 아닌가? 현재에 마음껏 쾌락을 누려라! 나를 위해 다 쓰고, 투자해라”

 

이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대답은?

장래란 불안정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속하는 것이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약속만이 진실이고, 그러한 믿음 위에서 살아가고 행동하는 것이 우리들의 진짜 인생이다.

 

3.나를 걸작품으로 만드셨다.

사람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성경적으로,,, 흙과 생기!

so, 성경은 θ 과 우리를 이렇게 비교한다.

θ 은 토기장이시고, 우리들은 진흙이다!

사64:8 “그러나 야훼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이 땅의 창조물을 지으실 때 모든 것은 말씀으로 지으셨지만, 유일하게 사람만이 흙을 사용하여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셔서 만드셨다.

창2:7 “야훼 θ 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이렇게 다른 창조물과 다르게 만드신 특별한 작품인 저와 여러분입니다. 또한 그저 그렇게 다르게만 만든 것을 넘어서 아주 대단하게 만드셨습니다. 여러분은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왜?

 

창1:26 “θ 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θ 께서 친히 θ 의 형상대로 지으셨다고 말씀하셨다.

이 얼마나 대단한 걸작인가? 이 말씀의 근거로 옆에 사람을 쳐다보고, 선생님을 바라보면 바로 하나님의 형상이 보인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θ 의 형상을 지닌 위~~대한 걸작입니다. 누구도 흉볼 수 없고, 비웃을 수 없고, 나 또한 다른 이들을 함부로 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내가 θ 의 걸작품이라는 사실을 믿는 것 그것이 바로 창조주 θ 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렇게 걸작품으로 만드시면서 걸작에 맞춘 대접? 권세?를 부여해주셨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 θ 의 걸작으로서 나를 대신하여 이 땅을 정복하고, 다스려라!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이 땅에서 최고의 존재, 최고의 권세를 지닌 θ 의 걸작품이자, 위대하신 θ 의 대리자임을 믿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이 세 가지가 바로 창조주 θ을 믿는 우리의 믿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히브리서 저자 당시의 세계관에서는 θ 께서는 이미 존재하고 있는 세상을 지으신 것이라고 믿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이 아닌 어느 정도 유가 있었고, 그것이 결함이 있었기에 만들어진 세상 자체도 결함이 있다. so 이 세상에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세계관을 갖고 있는 그들에게 이 저자는 이 세계가 결함이 있는 세상이 아닌 θ 께서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이 세상을 지으셨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고, 결국 이 땅은 결함이 있는 것이 아닌 완벽하신 θ 께서 지으신 완벽한 창조물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유는 이 땅을 지으신 θ 께서 이 세상을 반드시 책임지신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so, 이 세상을 θ 의 것으로 쓰시기에 그 누구도 자신의 뜻대로 이 세상을 움직일 수 없고, θ 의 계획대로 움직인다라는 것을 믿어라는 것이다.

 

이처럼 이 세상이 θ 의 것이고, θ 께서 책임지신다는 사실을 통해 이것을 믿는 자들에게는 신앙과 소망이 부여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때로 부딪히는 어려움, 아픔이 있다. 그때 세상에서 편하게 살고, 좀 속이고, 자신의 뜻대로 살아갈 때 누리는 쾌락이 더 멋져 보일 수 있다. 그것은 곧 마귀에게 속는 것이다.

 

좋으신 θ, 소망의 θ 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위해, 영원한 기쁨, 결승점에서의 승리의 관을 위해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힘을 주신다. 위로를 주신다. 격려하고 계신다.

 

따라합니다. “이 세상은 θ 께서 창조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θ 께서 계획하신대로 움직입니다. 이 세상을 θ 께서 책임지십니다. 그 θ 께서 나를 책임지십니다. 창조주 θ 을 나는 믿습니다.” 아멘?

 

그러한 신앙의 고백을 통해 모든 환경을 극복하고, 승리하고, 영원한 기쁨의 소망을 두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