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고3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ddik 2013. 1. 18. 13:40

희망은 θ 께로부터 오는 것

에스라 1장 1~11절 말씀

 

1.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야훼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야훼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4.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희망의 인간

인간호모 에스페란스(Homo Esperas)라고 한다. 호모인간이요, 에스페란스희망이라는 말이다. 즉, 인간은 희망을 먹고사는 존재다.

 

나폴레옹의 군대가 눈 쌓인 알프스 산을 넘고 있었다. 긴 장정에 군대는 지칠대로 지쳐 있었다.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누가 보아도 어려운 일이었다. 그때 장군 나폴레옹이 병사들 앞에 나타났다.

 

“여러분, 조금만 힘을 내시오. 저 고지만 넘으면 아테네란 도시가 있소, 아테네는 술과 고기가 쌓여 있고 여러분을 위로할 여인들이 기다리고 있소이다. 힘을 냅시다. 앞으로 나아가는 자만이 신바람 나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요”

 

그러자 군사들이 일제히 “와아” 함성이 일었다.

병사들은 어디에서 그런 힘이 솟아나는지 단숨에 알프스 산을 넘었다.

 

사람에게 희망이 없다면 곧 절망, 좌절, 낙심,,, 결국 죽음으로 이어지는 것!

희망은 굉장히 중요하다! 사람이 자살하는 가장 큰 이유? 희망, 목적, 살아야 할 이유가 없을 때 버리게 된다.

 

조성민

고대시절 박찬호와 함께 최고의 투수로 유명세를, 그 후 일본 자이언츠 선수로 활약, 1988년엔 올스타에 선정되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림, 그리고 당시 최고 스타인 최진실과 결혼 but 팔꿈치 부상이후 내리막길, 사업실패, 두산베어스의 2군 재활코치를 맡았지만, 2012년 11월 초 재계약을 포기하면서 1월 6일 사망!

조성민은 키가 194, 재산도 꽤 있다(나보단 훨~~~), 얼굴도 잘 생겼고, 환경적으로보면 여기 있는 왼만한 사람들보다 나은 조건! 근데 왜? 희망이 X

전에 누렸던 명성, 인기, 현재보다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이 없었기에 죽음을!

카카오톡 - ‘θ 의 은혜와 축복으로 이 또한 지나가리라’

참 어리석은 선택, 조성민은 진짜 하나님을 만났을까? 그렇다면 이런 선택 X

 

닉 부이치치!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X, 어린 시절 참 불편한 생활을 하면서 고통, 좌절감, 더 슬픈 건 학교에 들어갔을 때 아이들의 따돌림과 학대로 결국 8살에 자살을 생각, 10살이 되던 해에 욕조에서 자살을 시도! 왜? 삶에 희망이 없고, 부모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다는 이유!

but 13살 때 장애를 딛고 일어선 한 사람의 뉴스를 접하고 첫 의지를, 15살 때 성경에서 날 때부터 시각장애를 가진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답을 찾음.

예수님께서 시각장애인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렇게 태어났다는 말씀을 통해 자신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이렇게 태어났고, 그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희망을 가진 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희망을 전하는 희망전도사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고 있다.

 

지난주 월요일 오전에 둘째가 세상에 태어났다.

저와 아내는 과연 아이의 상태가 어떠할까? 온통 아이의 상태가 궁금.

산부인과 의사는 괜찮다고 하였지만 오후 5시쯤 신생아 중환자실로 이동.

분명히 θ 께서 지켜주실 것! 걱정은 X, 조금 마음이 아픔

그리고 소아과 의사와 면담, 동의서 작성]

(최악의 상황까지 보고 : 몸에 다른 질병, 다른 곳에 혹이 있는지, 혹이 더 커졌다 만약에 사태에 가슴에서 혹을 절개, 수혈, 척수를 빼야 할 수도 등등등)

아내의 얼굴색, 울음,,, 저도 조금은 마음이, but 전 θ 이 내 아들의 의사시다!

MRI를 심장, 머리를 찍어야 한다, 그럴려면 약물투여(움직X), 동의서(발작, 무호흡 등,,,) 그 상황에서 조금은 가슴이 철렁!

but θ 께서 반드시 이 일을 하신 이유가 있다! 태명을 감격? 큰 감격을,,,

감사 - 다른 아이들은 입에 호스, 바늘, 주사, 인큐베이터,,,

우리 아인 그래도 가장 멀쩡하게 검사만 기다림, 검사 이상 X, 잠시 경과를 본 후 바로 퇴원~, 많은 분들이 기도와 관심을,,, 만에 하나 그렇지 않고, 수술을 할지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전 좋으신 θ 을 믿고, 섬김, 그렇기에 좌절 X, 낙심 X, 다만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서 검사를 받고, 부모와 떨어져 있는 것이 아픔,,,

저에겐 희망의 θ 이 계십니다! 그렇기에 절대 낙심하지 않을 것!

 

왜? 희망은 하나님께로 오는 것인가? 그 이유를 에스라 말씀을 통해 살펴보자!

 

1. θ 께서 우리를 위해 세상을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스1: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야훼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θ 백성의 나라가 망하고 포로가 된 지 70여 년이 지났다. 드디어 θ 께서는 예레미야의 입을 통해 약속하신 것을 이루고자 하신다. 그 약속은 이스라엘 백성의 회복!!!

 

70년 동안 내 나라가 없고, 포로로서 자유가 없다고 상상? 매일 눈치, 두려움, 마음껏 웃지도, 쉬지도 못한다. 굉장히 비극적인 상황! 그 상황에서 어떠한 누구도 자유를 찾을 의지도, 힘도 없었다.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단 한가지의 희망! 하나님의 약속!

θ 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회복을 위해, 그 희망의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하셨던 일은 바로 세상을 변화시키기는 것이었다.

 

바벨론 제국의 시대가 멸망하고 바사제국(페르시아)이 등장!

이스라엘 백성은 바벨론에게 침략을 당하여 노예생활, 그 바벨론을 바사 왕 고레스에 의해 멸망당하고 새로운 시대가 열림,

그런데 이 고레스는? 바사 지역의 작은 나라 안샨의 왕인 캄비세스 1세 아들, 작은 지역, 작은 힘, 자기의 힘으로 커다란 제국은 정복?

자신의 능력도 있었겠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

 

왜? 이처럼 큰 나라를 정복하여 왕이 되면 자기를 높이고, 권력을 더 크고, 이름을 높일텐데,,,

고레스 왕은 원년 즉, 바벨론을 정복하고 바사 제국을 설립한 첫 해에 특이한 행동을 취함!

1) θ 을 찬양[2절] “하늘의 θ 야훼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2)성전을 건축하라 명령[2~3절]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θ 은 참 신이시라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θ 야훼의 성전을 건축하라”

 

고레스 왕의 고백?

자기의 힘으로 나라를 정복한 것이 X, θ께서 모든 나라를 주신 것이다,

θ께서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령하셨다, 그런 이스라엘의 θ이야 말로 진짜, 참 신이시다!

 

1절에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여기서 감동? 히:우르, 일어나다, 일깨우다 : 하나님을 알지도 X, 섬기는 방법도 X but 하나님께서는 직접 간섭하셔서 일깨우고, 일어나게 하셨다라는 것이다.

 

우리가 가끔 ‘감동’이라는 단어를 사용?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확신, 물질을 섬기도록, 봉사하도록,,, 이럴 때 사용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이처럼 커다란 나라를 정복한 후 이러한 고백을 한 것은? 절대적인 θ 의 계획

 

희망이 θ 께로부터 오는 첫 번째 이유는 바로 이것!

θ 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회복하시고, 구원하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so, 그 일을 행하시기 위해서 세상도 바꾸시고, 지도자의 마음까지도 변화시키신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믿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2.하나님께서 나를 회복시키기 때문입니다.

[스1:5]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야훼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70년간 포로로 잡혀서, 노예생활을 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정체성!

 

애굽에서 430년간 노예생활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 이유 때문에 40년간이나 광야를 돌아다닌 것, 그것도 바로 정체성 회복! 노예근성, 하나님이 아닌 바로를 섬기던 그 잘못된 정체성을 바꾸기 위한 훈련이었던 것이다.

 

정체성 회복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의외로 단순! 쉬운 몇 가지 일들을 반복하여 잡생각을 없애고 하나에 집중!

 

군인 - 나는 이제 군인이다! 민간인이 아니다! 단순한 훈련, 청소, 작업(풀뜯기, 돌치우기, 눈청소, 운동)

가끔 군사훈련, 주로 하는 것은 정리, 청소!!!

(전투태세 : 전쟁이 일어났음을 강조해서 모의 훈련 - 정해진 짧은 시간 안에 군장[옷,사물함], 위치점령, 맡은 위치에서 자기에게 주어질 임무 대기 -> 다시 정리, 청소)

 

θ 의 자녀라는 사실을 회복하기 위해서, 깨닫기 위해서 θ 께서 말씀하시는대로 움직이고, 음식을 모으고, 멈추고, 쉬고,,,

이러한 단순훈련을 40년!

 

오늘 본문에서도 이스라엘 백성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단순훈련을 시키기로!!!

그 훈련은? θ 을 향한 예배를 회복시켜서 ‘난 하나님의 자녀다’ 깨닫도록,,,

so, 예배의 회복을 위해서 성전 건축이 시급! 예배를 드리는 것도 굉장히 단순한 훈련(말씀, 기도, 찬양),

한 성전재건도 단순한 훈련(성벽을 쌓고, 기구를 정리, 성전완성)

 

예배를 온전히 드리면 θ 께 집중, 성전재건에 몰입하면 성전이라는, θ 의 집이다라는 한 가지에 집중하여

결국 나는 θ 의 자녀라는 사실을 회복!

 

이스라엘 백성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성전재건을 통해 예배의 회복을 허락하신 θ 께서는 고레스 왕을 통해 성전재건에 필요한 모든 물품과 성전기구를 다~ 주도록 명령하셨다.

 

또한 모든 백성들도 고레스 왕처럼 5절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θ 께 감동을 받고” θ 께 감동을 받아 기쁨으로 그 모든 일에 동참하여 성전을 재건하고, 예배가 회복되어 θ 의 자녀라는 정체성 회복으로 우리가 회복되게 만드시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두 번째 이유 때문에 희망이 θ 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정체성 회복을 통한 θ 이 나의 θ 이고, 그 θ 께서 나를 인도하시고, 나를 지켜주신다라는 것이다.

 

이처럼 이 두 가지가 희망은 θ 께로부터 오는 이유인데, 이것은 θ 께서 하시는 일이시고 과연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알아보고, 그것을 실천해야만 합니다.

 

우리들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너무나 쉽다. 좋으신

θ 께서는 우리가 갈등하지 않도록 무한 배려를 하셨습니다. 

따라합니다. “믿음으로 θ 의 약속을 붙잡아야 합니다.”

1절에 “야훼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현실이 어렵고, 상황이 좋지 못할 때가 살면서 분명히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고, 조성민이 그랬고, 닉 부이치치가 그랬습니다. 현재 저의 둘째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상황 속에서 어떠한 것을 붙잡고, 선택할지는 본인들에게 달렸습니다.

θ 의 약속의 말씀을 믿을 것인지, 눈앞에 보이는 어려움에 포기하고, 좌절할 것인지!

그 선택에 따라 인생은 조성민과 닉 부이치치처럼 달라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θ 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그러자 기쁨으로 θ 의 자녀로 회복되고 구원이 그들에게 임했습니다.

 

저도 θ 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기로 결단했습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그가 나음을 입었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야훼임이라”

“믿음대로 될찌어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하리니

 

사랑하는 여러분~ θ 은 여러분에게 참 θ 이시고, 진정한 구원의 희망을 주시는 θ 이십니다. 진정한 희망이 필요합니까? 희망의 시작이신, 아니 희망이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그러한 믿음의 결단을 선포할 때, 저와 여러분의 모든 무거운 짐을 주님께서 거둬 가시고, 앞길을 인도하시고, 영원한 기쁨과 감사속에서 날마다 승리하며 살아갈 것임을 믿으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