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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윗 2014. 4. 12. 20:30

헬로 ^^

뚜윗이에영~

이번에는 직접 쓴 '완벽한 가족' 독후감을 준비했어요ㅎㅎ

제가 직접 쓴겅 !

저희 쌤이 정해준 양식대로 쓴거예요 ㅋㅋ

우리반 선생님의 양식)

책을 읽게 된 동기+간단한 소개+줄거리요약+중심생각+나의생각+내 경험+주장

너무 많음..

그래서 다 못지켯을수도?

 

 

 

 

 

 

 

 

 

 

 

 

 

 


완벽한 가족

저자
로드리고 무뇨스 아비아 지음
출판사
다림 | 2010-02-23 출간
카테고리
아동
책소개
행복한 삶의 조건이 대상, 100점, 금메달뿐일까? 1등만 인정...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평점

짱이에욜 !

읽어보시면 재밌음 ㅎㅎ

 

 

 

 

 

 

5학년 추천도서로 지정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제목부터 무언가 포스가 느껴졌다.

'완벽한 가족'. 이 책은 자신의 가족이 너무나 완벽하다고 믿고 있던 알렉스의 이야기이다.

알렉스는 시험에서 두 과목이나 낙제하였다. 그래서 이 완벽한 가족의 결점을 찾기 위해 절친 라파와 몰래 조사를 하게 된다.

아빠 페. 물리학자여서 언제나 품격있는 말만 하신다. 어느 날, 알렉스는 페가 직장을 잃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음은 엄마 세타. 세타는 늘 식구들에게 몸에 좋은 음식만 먹이는 엄마였다. 그런데 또 알렉스는 세타가 담배 피우는 것을 보게 된다. 세타는 이 사실을 숨기고 있다가 알렉스의 도움으로 말 하게 된다.

세 번째는 알렉스의 누나들 델리아, 실비아이다. 얼굴도 아주 예쁘고 키도 크고 공부도 잘 해서 누구나 이 누나들을 부러워한다. 알렉스는 두 누나들이 역사시험 때 컨닝페이퍼를 치마에 꿰매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이토록 공부를 잘했던 이유가 밝혀진 것이다.

이렇게 알렉스는 가족의 문제점을 모두 알게 된다. 이 어린 아이는 식구들 하나하나 스스로 자신의 결점을 고백하도록 돕는다. 이런 알렉스가 아주 어른스러워 보였다. 나 같으면 그렇게 못할 것이다. 내가 알렉스라면 그냥 가족들에게 공개적으로 내가 다 말했을 것이다. 흥분하여 방방 뛰면서 말이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행복한 카스텔라'가 나오는데, 알렉스는 카스텔라를 만들려다가 집을 몽땅 태운다. 그런데 제목은 '행복한 카스텔라'이다.

알렉스가 말했다. "다른 부모님 같았으면 한숨을 푹 쉬고 화낼 텐데, 우리 부모님은 차분히 껴안아 주실 거다"

그렇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그런데 우리는 무조건 완벽해 지기 위해서 너무 지나치게 노력한다.

이제부터는 지금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부족한 것은 조금씩 채워나가는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