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 일상다반사

바람따라구름따라 2011. 8. 17. 15:00

요즘 비가 와도 너무 많이 자주 내리네요. 일주일에 하루 이틀 정도 빼고는 계속 내립니다.

그런지도 벌써 한달을 넘겼네요. 이건 뭐 물놀이 한번 못가보고 여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더구나 벼락과 강풍을 동반해서 집이 날아갈 듯 굉음이 끊이지 않고 있네요.

아무쪼록 모두 비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오전에 아귀찜 포스팅하면서 매콤한게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찬장이며 냉장고를 뒤져봤죠.

 보자~ 냉장고를 열어보니 김치, 양배추등이 있네요. 이 정도면 좋아요^^

일단 다 때려 넣을 각오로 소면을 삶는 동안 재료 준비를 합니다.

귀찮아서 사진은 못찍었네요. 칼질하느라 정신없는데 ㅋㅋ

 

 원래 혼자 해먹을때는 대충 비벼 먹는데 사진 찍을거니깐 이왕이면 이쁘게 ~

 

 김치, 무말랭이, 김, 양파, 양배추, 참기름, 고추장, 초장, 올리고당 등등 생각보다 많이 넣었네요.

그리고 깨를 살살 뿌려 데코레이션 ^^

 

자~ 이제 다 때려 넣었으면 비벼봅니다. 

아차~ 얼음을 안넣었군요. 얼음도 몇개 집어 넣고 다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색감은 좀 싱거워 보이지만 나름 매콤했답니다.

 그리고 그때 그때 간을 보면서 비벼서 그런지 만족입니다ㅎㅎ

 

김치와 양배추의 아삭거림과 매콤한 고추장 양념이 밴 바따구따표 비빔국수완성!!

어때요? 한 젓가락 하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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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맛있어보입니다.
제가 오늘 앓던 이를 뺏습니다.
그래서 오늘 점심 콩국수 먹었습니다.
잘보고 연리지 다녀갑니다.
와~ 콩국수 드셨군요! 앓던 이를 빼셨으니 얼마나 시원하셨습니까??
게다가 담백하고 시원한 콩국수 드셨다니 든든하시겠어요^^
그럼 연리지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비빔국수는 윤중이 넘넘 좋아하는데,,,
짭쩝 먹고싶도다 (^^)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니 더 맛있던것 같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콩나물이니 오이니 집어 넣고 싶었는데 없으니 어쩔수 없었고요^^
그럼 윤중님도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고요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네,한젓가락 주세요~
혼자드셔도 제법 성의있게 하십니다.
저는 그냥 빵으로 떼웁니다.
ㅋㅋ사진찍으려고 조금 다듬은거에요
저도 혼자 먹을때 대충먹죠 ^^
그럼 초롱님!! 저녁 맛난거 드시고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배고파도 참고 있었는데 이거 완전 고문이군요~ㅎㅎ
허허 그러신가요? 저도 저녁먹어야 하는데 참고 있어요 ㅠㅠ
이따 뭐 좀 사먹으러 나가야겠네요 ^^
그럼 매울님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휴... 비빔국수를 별로 안 좋아해서 다행이지..
전 점심으로 계란후라이 적당히 만들어서 밥하고 먹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요.. 적당히..ㅠㅠ
저도 평소같았으면 밥에 계란후라이에 간장넣고 먹거든요. 적당히...
초간단 스페셜 요리아니겠습니까? ㅎㅎ
그럼 즈라더님 저녁은 맛난걸로 드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맛있겠습니다....음식사진을 아주 맛깔스럽게 담으셨네요...^^
앗 정말로요? 감사합니다. 전문가님이 그런 말씀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사진여행님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칭구님 새둥지 찿다 주시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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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짝 ♤♤ 펴고 ♤♤ 힘 냅시다
즐겁고 좋은 기억에남는 저녁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이태님. 즐겁고 편안한 밤되세요^^
전 닭도리탕을 먹엇어요 ㅎㅎ
와우 ~ 좋은거 드셨네요!! 제가 먹은 국수가 초라해지네요 ㅜㅜ
암튼 상근님도 해피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꿈 꾸세요^^



먹었는데...벌써 다 꺼졌습니다...ㅠㅠ
사진보니 배가 고파옵니다...
글구 주문한 베개가 아직 도착하지 않아....불면증에 여전히 시달리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아하~택배사의 부주의로 베게가 탈출한것 같습니다.....☞☜
택배사로 문의하세요 고객님! ㅡㅡㅋ

저도 이제 슬슬 아침을 먹을때가 왔군요. 어제 많이 먹었는데도 자고 인나니 또 허기기제요
아이린님도 맛난 아침식사하시고 활기찬 하루보내세요^^

맛있어 보이네요. ^^
저도 입맛 없는 여름엔 종종 열무김치에 고추장을 넣고 비벼먹곤 합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갠다고 하는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라님!!입맛없거나 먹을것이 없을때 비벼 먹는게 최고죠!!
아! 오늘 부터 갠다고요?? 듣던중 반가운 소립니다!! 지긋한 빗줄기....ㅋ
그럼 라님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 열어가세요^^
그동안 끈질긴 비에 괜찮은지요..

8월도 중순을 지나고 있고요..

세월에 묻혀서 시간도 잊어 버리네요....

열심히 하루를 보내며 보람찬 오늘을 만들어 가시길....

괜찮지는 않네요. 비때문에 일자리에 문제 생기고 외출도 못하고 ㅜㅜ
다행이 큰피해는 없지요.
그럼 푸른들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우와! 정말 맛나보여요~
새콤달콤한것이 집나간 며느리도 다시 돌아올것같네요 ㅎ
저도 오늘 점심때 해먹어야 겠습니다 ^^
어쩐지 어제 이거 해먹는데 동네 집나간 며느리들이 제 집을 찾아오더라구요 ㅋㅋ
감사합니다. 페로젠님 동네 며느리들 못들어오게 문단속 잘하시고 맛나게 드세요^^
그럼 즐겁고 행복한 날되세요^^
저 비빔국수 무지 좋아라 합니다...강남역으로 한그릇 곱빼기로 배달요...

아웅...넘 맛나게 보입니다...난 귀찮아서 못해먹을것 같은데..ㅎㅎ
네 주문 감사합니다. 국수곱배기 값 5000원에 배달료 8만2천원 되겠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석이님!! 즐거운 시간 가지시고 이따 점심때 맛난거 드세요^^
여름철에 비빔국수와 열무김치가 잘 어울리지요.
아주 좋은데요.
ㅎㅎ
열무, 오이, 콩나물이 빠져서 아쉬웠는데 어차피 집에서 있는 거로 만들었으니깐
크게 실망은 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맛돌님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여름에는 역시 비벼ㅂ줘야 한다고 생각들어요
오늘 저도 비빔국수 올렸거든요^^
맞아요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ㅋ 신나게~
꽃씨님 포스팅은 아까 벌써 봤죠ㅎㅎ
그럼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며칠전에 먹은 비빔국수가 또 생각납니다^^
물국수보다 비빔국수를 더 많이 좋아한답니다 ^^
여름철엔 비빔이 겨울에는 따끈한 멸치국수가 제격인 듯합니다.ㅎ
시원하고 매콤한 비빔국수 오늘도 한 그릇 어떠세요 ㅎㅎ
그럼 별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맛나겠어요!!+ㅁ+ 여인네 온니는 좋겠다~~ㅋㅋ
그리구 저 젓가락 받침대>_< 야옹이에욧!!!!!!!!!!!!!!!!!
저 받침대 조만간 초롱이 올릴때 올릴 생각이에요^^
감사합니다 야옹님!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내가 왜좋아~나 묵으라고 비벼준것도 아닌데..ㅋㅋ
요리잘하는 남자친구있으면 좋죠!!ㅋㅋ
조만간 한번 온니를 위해 비벼주시겠죵~^^
구름바람님

오늘 보니 님은 알흠다운신 여성?
띠엄띠엄 오는 에옹의 추측으로는 여인네님과 한가족인가 싶엇는데 아니공?
은근 어려운 퀴즈넹~

암튼 국수 맛나겠어용 ㅎㅎ
저도 오늘 점심은 비빔국수 할까요?

ㅋㅋㅋ 머리 아프게 그런걸 생각하세요ㅋ


감사합니다. 에옹님!! 점심때 국수 한 그릇 하셨나요??ㅋ
오늘 저녁은 주말이라 맛난거 드시겠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ㅎㅎ 어흑~ 비빔국수!!
저도 너무 좋아해서 일요일 점심엔
왠만하면 비빔국수를 먹는것 같아요...ㅎㅎㅎ
원시님도 비국 좋아하시는구나~^^
내일 또 드시겠네요? ㅎㅎ
그럼 원시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time 가지세요 ㅋ
와우 배고파요 ~ 맛나것습니다 !
즐거운휴일 되세요 ~
감사합니다 로즈님!! 어떻게 점심은 맛난거 드셨나요?
그럼 남은 일요일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