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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구름따라 2011. 10. 27. 07:30

 

 

(서천여행)

장항송림산림욕장

"황금빛의 세상이 펼쳐지는 그곳으로!"

2011.10.22

 

 

-장항송림산림욕장-

위치: 충남 서천군 장항읍 송림리 764-10

문의사항: 041) 950-4601 또는 군청홈페이지 참고

 

  여행 tip!

▷ 입장료 및 주차료는 없습니다.

매년 음력 4월 20일 '모래의 날' 축제를 개최합니다.

▷ 한솔제지 공장쪽 가시면 왼쪽바다에 장항제련소굴뚝이 보입니다.

    계속 가시면 굴다리 지나 이곳 이정표가 보이실겁니다.

 

 

녕하세요? 한 주가 시작되더니 벌써 중반을 넘어서고 있네요.

어떻게 여러분들 행복하게 지내시는지요? 바따구따 인사드립니다!^^


오늘 보실 내용은 서천군 장항읍에 위치한 송림산림욕장 입니다. 

그런데 산도 아닌데 왜 산림욕이라고 썼을까요?? 

조금 더 명확하게 쓴다면 삼림욕이 맞는 표현인 듯 합니다. 


아무튼 이곳은 방풍림으로 조성된 울창한 소나무숲과

 바닷가가 있어 삼림욕은 물론 모래찜질까지 즐길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매년 음력 4월 20일에는 모래의 날로 정하여 축제가 열리고 있답니다. 


이곳 모래는 우라늄과 철분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신경통, 관절염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지고 있고요

 일례로 과거 고려시대 문신 두영철이 유배를 왔가 모래찜질로 건강을 되찾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럼 이 바따구따와 함께 상쾌한 삼림욕도 하고 황금빛 세계의 바닷가를 거닐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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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뉘엿뉘엿 바다 너머로 넘어갈때 즘 이곳 송림산림욕장에도 저녁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숲이 우거진 곳은 피톤치드라는 물질이 나와 기관지염, 아토피 등에 효능이 있고

심신안정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하니 해지는 바닷가를 거닐며 몸과 마음 그리고 눈을 정화시켜봅시다.

 

 어느 누가 기대도 불평 한 마디 안하는 나무가 있어 고마울 따름입니다. 

 

 햇빛조차 들어오기 힘든 울창한 솔밭을 거닐다보면

마음이 상쾌해지고 몸도 한결 가벼워짐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에 쌓인 때를 이곳에 두고 가세요~^^

 

쓸쓸히 떨어지는 낙엽으로 깊어만 가는 가을날입니다.

 

 

아방궁이라 적혀있는 궁(?)에 들어가보니... 넌 누구냐??

 

자! 이제 삼림욕을 끝내고 바닷가로 나왔습니다.

어떻게 상쾌한 삼림욕을 하셨는지요? 삼림욕장에는 정자, 놀이터, 운동기구 등의 편의 시설이 곳곳에 있어

산책하다 힘들면 쉬기도 하고 운동도 하고요 즐거운 삼림욕을 할 수 있답니다.

 

와~바따구따 놀러왔댄다 보러 가자~

애들아 나 여기있어 어디로 가니?? ㅎㅎ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한 무리의 개리떼도 멋진 노을을 감상하러 이곳으로 왔나봅니다.

 

 갯벌에 살고 있는 게집도 방문하여 보았습니다.

똑! 똑!~ 게 아무도 없나요?

 

 내 키가 이렇게 컸었나?? 착각은 잠시 이때뿐ㅎㅎ

 

 

자~ 이제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황홀한 세상을 만나러 가봅시다.

음악과 함께 바다가 들려주는 오늘 하루 이야기를 들어 보자구요~

 

 

 

 

 

 

 

 

 

오늘 하루를 밝게 비추던 태양은 그렇게 서쪽 바다로 넘어가고...

 황금빛 세상의 하루도 저물어 갔습니다...

 

 

이상 장항 송림산림욕장 풍경이었습니다. 어떻게 잘 보셨는지요?

 몸과 마음에 좋은 삼림욕도 즐기고 날이 따뜻해지는 봄이 되면 백사장에서 모래찜질도 즐기고요.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낙조가 일품인 이곳 장항 송림산림욕장에서 가족들과 또는 연인들과 함께

멋진 낭만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건 어떠실런지요.

 

감사합니다! 이상 서천군에 위치한 장항 송림산림욕장에서 바따구따였습니다!!^^

 

 

 

 

참고자료: 서천군청, 한국관광공사, 안내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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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에 가본적 많아도 삼림욕장은 처음 듣네요....
장항가면 들러보고 싶군요...
전 장항에 살은 적도 있었는데 처음 알게되었고 가보게 되었네요 ㅎㅎ
삼림욕도 하고 따뜻한 날이 되면 모래찜질도 하고 무엇보다도 멋진 낙조를 보는 점이 좋은것 같습니다.^^
바다도 만나고 소나무도 만나고 너무 멋진곳 소개해주셨네요 .
장항 가봤어도 이런곳은 못가봤네요 역시 석양은 서해바다가 최고인것같아요 ~~
멋진날되세요^^
네 저도 위에 썼지만 살은적이 있었는데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ㅎㅎ
감사합니다~ 하나비님도 알차고 행복한 날되세요^^
멋진곳을 다녀오셨네요.
황금빛갈이라는 말이 여기와 딱 어울린듯합니다.
거기 구멍에 게 계신가요?ㅎㅎㅎㅎ
아~ 게ㅎㅎ 정말 황금빛의 세상이죠?
온세상이 금빛으로 물들면 마음이 참 황홀해 지더라구요~^^
산림욕도 하고 바다를 볼수있음에...
천해의 자연
바닷가의 석양 기가 막히네요
다양한 귀한 사진 잘 봣어요
가 보고 싶은곳입니다
네 삼림욕도 하고 바다도 보고 낙조도 보고요~
여름에는 모래찜질도 할수 있다하니 정말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언제 기회되시면 한 번 놀러오시죠 ㅎㅎ
예술이네여 .. 멋진 사진들도 잘보고갑니당.^^
네 감사합니다 개코님!!^^
저 노을처럼 오늘 하루도 황홀한 하루되세요^^
송림욕장~~해질녘의 모습은 정말...후훗...가슴 벅차죠?

너무나도 아름답고 이쁜곳입니다...사진이 너무 멋지신거 아니에요?

쌤나잖아요..ㅠㅠ 다시 담으러 가야겠어요 흐흐흐...
사진이 멋진게 아니라 자연이 멋진것 같아요ㅋㅋㅋㅋ 전 그냥 셔터만 눌렀을뿐이죠 ㅎㅎㅎ
네 석이님 말씀대로 황홀해지고 가슴이 쿵쾅 ~뛰는게 살아있음에 감사하게 되더라구요~^^
음 멋있네~사진도 요즘 아주 많이늘었어~ㅎㅎ
사진 이쁘네~
ㅇㅇ ㄳ ㄳ 그래도 아직은 갈길이 멀다 ㅎㅎ
바다와 솔숲.. 멋진 하모니를 이루고 있군요...
역시나 바다는 살아있습니다.. 서천.. 다시 가보고 싶네요.. ㅎㅎ
네 바다도 그냥 봐도 멋지지만 소나무사이로 비추는 일몰도 장관 중에 장관이더라구요
첫번째 사진이 그것인데 사진이 제대로 안나왔네요 ㅎㅎㅎ
바닷가 풍경이 정말 아름답군요.
마침 갔을때 저녁시간이라 해지는 광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더랍니다 ㅋㅋ
역시 서해안은 낙조가 참 아름다운 곳이죠!^^
이번에 서천으로 갈까하다가
부안으로 돌렸는데
담엔 서천으로 가봐야 할거 같은데요..
울엄니 갯벌 무지 좋아하시는데~~
부안 다녀오셨군요~부안이면 채석강도 다녀오셨겠네요 ㅎㅎ
서천도 작은 동네긴 하지만 찾아보면 신성리갈대밭같은 유명 관광지도 많이 있습니다.
기회되시면 한 번 놀러오세요~~^^
사진을 잘 찍으셨네요.
송림리 백사장은 제가 초등학교 때 소풍을 갔곤 했던 곳이지요.
그 곳 밖에는 갈 곳이 없었거든요.ㅎㅎ
백사장과 그 주변이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 집니다.
덕분에 고향 구경 잘 했습니다. ^^
우선 칭찬 감사합니다. ^^
아~ 저곳이 라님의 추억이 담긴 곳이군요~ㅎㅎ
전 장항에 살았으면서도 처음 가보는 곳이었어요. 그리고 마침 해질녁이어서 더욱 멋진 풍경을 감상해서 좋았습니다.
백사장은 모르겠고 솔밭은 공원처럼 꾸며졌더군요. 중간중간에 놀이터, 운동기구, 정자 등이 있었고요.
라님이 계실때와 비교해 많이 바뀌었을것 같지만 크게 바뀌지는 않았겠죠??? ㅎㅎ
감사합니다 라님! 남은 오후에도 알차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히야~ 멋진 풍경이네요~ ^^
네~ 제가 갔을때 마침 저녁이란 황홀한 낙조를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자칫 밋밋해질수 있는 바닷가 풍경이 일몰로 더욱 아름다워졌네요 ㅎㅎㅎ
빠따님 사진이 예술인데요~~~~ 정말 멋있습니다.
사진 보다는 자연이 예술이네요 ㅋㅋㅋ감사합니다 기향님!!!^^
아무쪼록 즐거운 금요일 되시는것 잊지마시고요 ㅎㅎ
멋진작품입니다. 고운시간 되시고 기쁜새날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요한님!!
요한님도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아름다운 바다 멋진 곳이네요.
소나무 숲의 맑은 기운도 많이 받고 오셨겠네요.
아름다운 일몰도 멋진 광경이구요...
멋진 서천여행 즐거우셨겠습니다.
덕분에 즐감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10월 끝마무리 잘하시고 행복가득한날
웃음과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네 낙조로 인해 자칫 밋밋할뻔 했던 바닷가가 황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주 가는 서천이지만 이렇게 가보니 또 다른 멋과 재미를 느끼게 되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시사님!! 시사님도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바람따라구름따라님(~)
곱게만 보였던 가로수의 은행잎들이
찬 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는 주말입니다.
국화꽃의 향기와 고은 단풍의 낭만을 찾는
보람가득한 계획세우시고
(즐)겁고 행복한 가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네 마침 그저께 계룡산 단풍구경 다녀왔어요 ㅎㅎㅎ
그래서 오늘 포스팅 완료!! ㅎㅎ
감사합니다~ 공룡님도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포근 하네요.

시월의 마지막 주말로 가는 금요일 ...

오늘도 고운하루 가슴 뿌듯한 하루 멋진 갈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푸른들님! 날씨가 많이 풀려서 다행입니다.
어떻게 주말 여행 계획 세우셨는지요?
아무쪼록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라면서 항상 건강하세요!!^^
썸네일에 보여지는 사진이 너무 멋져서 들어와봤습니다..
정말 장관이네요.
사진으로 간직하게 되어 좋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공주님~ ㅎㅎ
정말 서해에서 낙조 안보고 왔으면 서해 구경 안하거나 다름없죠?^^
조만간 날잡아서 또 낙조 보러 가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