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s

    온달왕자 2010. 9. 13. 02:46

    오늘이 초복이네요

     

    찌는듯한 더위와함께 흐르는 땀이 인중을 애무하는..

     

    삼계탕 한그릇이 긴급히 땡겨서  간곳은

     

    중화산동 터틀위 청학동버섯전골 바로옆인 예우랑 입니다.

     

    오후 5시정도 도착. 다행히도 주차장에 자리가 한자리 있어 불쑥 집어넣고 안으로 고고싱.

     

    입구에 "오늘은 삼계탕만 합니다" 크게 붙어있더군요. 모나미 매직으로 쓴듯...

     

     

     

    영계가 육수안에서 오묘한 포즈로 반신욕을 즐기고있네요.. 숟가락을 이용해 은근섹시한 포즈로 돌려보았습니다.

    여기서 잠시 죄송합니다.

    너무 배가고파서 날개쭉지 한짝을 그만...ㅡㅡ;;

     

     

     

    ㅋ ㅑ~ 말로 설명을 못드림을 죄송합니다.

    대신 이 사진으로 설명을 대신하려 합니다.  한그릇 뚝딱~

     

    이 더운여름 예우랑에서  "한 뚝배기 하실래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