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음식`s

    온달왕자 2010. 9. 13. 03:42

    항상 집밥이 그리운 1인 ㅠㅠ

    집밥이라면 김치만 있어도 밥 3공기는 먹을수 있겠다는...ㅜㅜ

     

     

     

     

    오늘저녁엔 연와미당에서 갈비탕 한사발 하려했는데 주말이라 일이 바빠서 포장을 해오게됐네요.

     

     

    팔팔 끓여서 그릇에. 직접가서 먹는거나 포장이나 맛은 똑같습니다^^ 전 오히려 포장이 더 편하고 좋더라구요 ㅎ

     

     

    이마트에서 구입한 각종 밑반찬들... 집에서 만들어준건 고구마순김치입니다. 그래서인지 고구마순김치는

    꿀맛이랍니다 ㅎㅎ

     

     

    저에 동반자 햇반... 떨어질때쯤되면 무조건 한박스씩 주문합니다..ㅜㅜ

     

     

    저에 절친 고추참치...밥맛없을땐 요놈하고 밥먹으면 그만이죠. ㅎㅎ

     

    아.. 그리운 집밥... 누가 저에게 집밥좀 해주실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