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음식`s

    온달왕자 2010. 9. 13. 04:00

    점심에 왠지 매콤한게 땡겨서 급 달려가서 포장해온 무교동 낙지.

    서신동 火낙지 입니다.

    10분전에 전화하고 출발하니 포장이 완료되있더군요^^

     

     

     

     

    살얼음 동치미 입니다. 맛은 생각보다 맹타구네용..ㅋ

     

     

     

    따끈한 미역국입니다. 미역국을 미리 끓여나서인지 미역이 아주 흐물흐물 약간 실망..

     

     

     

    햅반 2개를 렌지에 돌려줍니다.

     

     

     

    큰 그릇에 일단 잘 데쳐진 콩나물 투하~

     

     

     

    이제 매콤한 무교동 낙지도 양념과함께 투하~

     

     

     

    마지막 요놈으로 마무리~ 오XX 참기름!

     

     

     

    이제 사정없이 비벼줍니다. 슥~ 슥~ 뒤집~

     

     

     

    다 비빈후 사정없이 먹어줍니다. 아삭아삭 콩나물과 쫄깃쫄깃 낙지가 입안에서 뎅구르르..

    포장하기전에 매운걸 싫어라해서 거의 안맵게 주문한겁니다^^

     

     

     

    마무리는 사무실앞에있는 40년전통 찐빵집에서 사온 만두로~!!  역시 입맛없을땐 비벼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