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s

    온달왕자 2010. 9. 13. 14:18

    말복인 어제 저녁 가족모임이 있어 찾은 들마루입니다.

    가는도중 갑자기 하늘이 갈라진듯 소나기가 내려주더군요...

    이곳이 도착하니 여긴 햇볕은 쨍쨍..

     

     

     

     

     

    총 26명.. 깔끔하니 세팅되어있더군요.

     

     

     

     

    1인 기본 상세팅입니다. 아래 종이에 써있더군요... 오리고기는 훔쳐서라도 먹어야한다능..ㅎㅎ

     

     

     

     

    기본찬들입니다. 하나하나 찍으려했으나 제가 사회를 보는관계로 전체샷만.ㅎㅎ

    전 개인적으로 가운데 보이는 유자 샐러드가 맛나더군요.

    시큼한 유자가 들어있어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오리훈제. 먹기좋게 잘라서 나옵니다. 다리도 많구요..ㅎㅎ

    나중에 다리만 남으면 가위로 잘라주고 갑니다.. 먹기편하게..

     

     

     

     

    쫄깃한 다리. 들고 먹어봤는데... 껍질이 약간 질겨서 도중 포기...

     

     

     

     

    오리주물럭입니다. 훈제를 먹고나면 나옵니다.

    오리주물럭이 어느정도 익으면 냄비 위로 다 올려줍니다.

    그래야 기름이 아래로 고이거든요^^

     

     

     

     

    마지막에 나온 단호박밥. 예전엔 달콤하니 맛난는데 요즘은 약간 한약맛이 났습니다.

    그리고 호박에도 약간 물이 섞인듯 했구요..

    즐거웠던 가족모임 이었지만 사회도 보면서 찍새도 하면서 찰칵찰칵 ㅎㅎㅎ 본능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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