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s

    온달왕자 2010. 9. 13. 14:20

    오늘부터 전 휴가입니다..우하하하하...

    그래서 쇼핑도좀 하고 영화도보고...스텝업 리얼디 봤는데..

    전 눈만 조금 즐겁고 스토리는 그다지..별로더라구요.

    아저씨를 봐서그런가...ㅎㅎㅎ

    영화보기전에 찾은 서신동 체나 데 센시입니다.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기때문에 오늘은 스테이크를 먹어보기로 결정.

    관자구이와 안심스테이크, 그리고 빠질수없은 새우스파게티를 주문.

     

     

     

     

     

    난데없이 나온 치킨샐러드... 젊은 남자분께 물었습니다.

    "어? 저녁7시 아직 넘지 않았는데 이거 왜줘요?"

    직원분이...

    "자주 오셔서요"

    헐...많이 가긴 갔나봅니다... 모자에 썬글까지 쓰고갔는데 알아보다니...ㅡㅡ;;

    아니면 진상이어서 기억하는건가..ㅜㅜ ㅎㅎ 장난이구요

    여튼 기억해주니 고맙더라구요..

     

     

     

    주문한 스테이크입니다.

     

     

     

     

    궁금한걸 물어본다는게... 저기 보이는 긴~ 풀데기는 대체 뭔지.///ㅡㅡ;;

     

     

     

     

    오늘도 얌전하게 나와주신 감자.

    이거 포크로 파먹으면 은근히 중독됩니다 ㅎㅎ

     

     

     

     

    관자구이. 머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쫄깃쫄깃 굿.

     

     

     

     

    스테이크입니다. 와인소스이구요. 웰던인데 약간 생각보다 더 익혀서 나온듯해요.

    가게마다 기준이 틀리다보니.. 오늘먹어본 스테이크를 기준으로 다음엔 미디엄웰던을 먹어봐야겠지요.

    원래 처음 스테이크를 시키면 그걸 기준점 삼아서 주문하는법~^^

    여튼 점심 잘먹구 왔십니더~

     

     

    긴 풀데기ㅎㅎ 아스파라거스 아닌가요?
    아 아스파라거스.. 맞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