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s

    온달왕자 2010. 9. 13. 15:36

     어제 모임후 커피가 마시고싶어 밤12시에 찾아간 곳입니다 ㅎㅎ

    새벽2시까지 영업이라 늦은시간 찾기 좋더라구요.

    사람이 많이 없어 조용하고 괜찮았습니다.

     

     

     

     

     

    허니 버터 브래드입니다.

    빵이 잘구워져서 겉은 바삭 안은 보들, 아주 재대로더군요.,

     

     

     

     

    같이나온 아이스크림입니다. 딸기맛이 나는거 보니 딸기아이스크림인듯요^^

     

     

     

     

    브래드위에 올려져 나오는 생크림입니다^^

    그리 달지도 않고 딱 좋은 맛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양이 아주그냥 흘러내릴정도라 좋았구요 ㅎㅎ

     

     

     

     

    레몬에이드입니다. 생레몬이 들어가서인지 레몬고유의 상콤함이 돋보였습니다.

     

     

     

     

     

    레몬티입니다. 따뜻한 레몬티^^

     

     

     

     

    아메리카노 더블샷입니다, 아주 진~~~한 ㅎㅎ

     

     

     

     

    컵하나하나에 로고가 들어가있는.. 1990년도에 생겼나봐요..

    전 체인이 아니라 그냥 생긴곳인줄,..ㅎㅎ

     

     

     

     

    내부 전경입니다. 저희밖에 없는.. 조용하고 너무 좋았답니다.

    실내 인테리어도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가끔 차를 마시며 얘기하기 좋은곳일듯 합니다.

    럭셔리 한데요 ?
    네 체인이구요 커피전문점 체인치고 가격이 좀 들어가는줄로 압니다^^
    아.. 내가 사랑하는 곳이네요.
    여기 아메리카노 진짜 너무 좋은데~~♡
    근데 체인인줄은 저도 처음 알았네요.
    온달왕자님 블로그 덕분에 올가을은 살찌는 계절이 될꺼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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