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s

    온달왕자 2010. 9. 20. 01:02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커피명가

    얼핏보면 호텔 커피숍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지인들과의 약속이 있을경우 커핀 그루나루와 함께 자주찾는 곳이랍니다.

     

     

     

    아포가토입니다.

    커피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린후 마시는..

    이곳 커피명가에서는 나뚜르 아이스크림을 쓰는듯 했습니다.

    정확히 확인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아포가토가 제일 맛나더라구요

    부드러움도 한결더한다는..

     

     

     

     

    아이스크림이 다 녹기전에 티스푼으로 살짝 한스푼씩 먹어주는 센스..

    들고 마시기엔 조금 무리가 있겠죠^^

     

     

     

     

    블루베리 샤베트입니다.

    생 블루베리를 갈아넣어 맛과 향이 진하더군요

    블루베리를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추천해드립니다.

    초딩입맛인 제 입맛엔 조금 못미치더라구요^^;

     

     

     

     

    티라미수 케잌 입니다.

    보통 티라미수 케잌은 부드럽다못해 거의 입에서 살살 녹죠..

    하지만 이곳의 티라미수는 약간 퍽퍽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위에 데코레이션은 깔끔하니 아주 맘에듭니다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더운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이면 뼛속까지 시원함이 전달되는듯합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지금 한잔 하고픈..ㅠㅠ

     

     

     

     

    근처 오픈한 왕갈비탕 전문점과 교류협약? 중인가 봅니다.

    2천원 할인쿠폰을 주더라구요.

    덕분에 맛난 왕갈비탕 2천원 저렴하게 먹었습니다^^

     

     

     

     

    특이한 그림의 액자.

    커패열매를 수확하여 건조작업중인듯한..

    하지만 45도가량 틀어져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느낌을 잘 모르겠지만 은근히 괜찮은 인테리어라고 판단합니다.

     

    차한잔의 여유가 있다면 항상 찾고픈 커피명가에서 온달왕자였습니다.

     

     

    커피명가 인테리어는 다 저런분위기인가봐요
    네 체인이라 거의 그런듯요
    어직도 커피명가를 못 가봤네 아포가토 맛있겄다
    커피명가.. 분위기만큼은 좋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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