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s

    온달왕자 2010. 9. 23. 04:02

    항상 사업에만 몰두하고 지내다가

    연휴를 맞아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온달왕자와 온달공주

     

    재미난 영화한편본후 오원집에서 연탄불고기로 속을 채워주고

    속을 달래주기위해 찾은 중화산동 TOM N TOMS 입니다.

     

    새벽시간인데도 손님들이 붐비더군요^^

     

     

     

    TOM N TOMS에서는 여러가지 재품들이 판매중이었습니다.

    수입 사탕인가.. 아래는 잎차인듯 보이네요^^

     

     

     

     

    간만에 찾은 TOM N TOMS

    프레즐이 있다니.. 제가 프레즐을 많이 좋아하거든요^^

     

     

     

     

    모형으로 제작된 브래드.

    가끔 달달한게 생각나면 먹어주는 허니 버터 브래드

     

     

     

     

    갈릭브래드. 다른곳에서는 볼수없는 메뉴

    개인적으로 갈릭을 너무 좋아라하는데... 다음엔 요놈을 한번 먹어봐야겠군~

    하고 마음속으로 다짐했답니다^^

     

    참 브래드나 브레드나 맞는 단어랍니다. 예전엔 어떻게 해야할지 햇갈렸거든요^^;;

     

     

     

     

    또띠아피자.

    급 칼로리가 부족할땐 피자도 땡기겠죠?

    하지만 오원집에서 1차적으로 위를 채운상태라^^;;

     

     

     

     

    프레즐 + 소스+ 음료 = 6100원. 아마도 소스가 100원? ㅎㅎ 저에 상상입니다^^

    세트메뉴를 주문하고 꽃잎차도 하나 주문합니다.

     

     

     

     

    주문즉시 프레즐을 숙성된 반죽으로 바로 만들어줍니다.

    거의 미스터피자처럼 오픈된 공간에서 만들어주니 신기함과 믿음까지 생긴다는^^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경과된 후

    오븐에서 저희가 주문한 프레즐이 나오는군요^^ 기대기대~

     

     

     

     

    드디어 진동이 오면서 불이 켜집니다~

     

     

     

     

    향이좋은 로즈 플라워 티

    비쥬얼이 좋은 초록색 머그컵에 나오더군요^^

     

     

     

     

    TOM N YOMS 로고가 들어간 티백.

    왠지모르게 더 믿음이 가는건 뭘까요 ㅎㅎ;;

     

     

     

     

    로즈 플라워 티 입니다.

    티백안의 로즈플라워의 색이 참 곱더군요^^ 향또한 진해서 좋았습니다

     

     

     

     

    제가 주문한 따뜻한 아메리카노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이제 아이스는 멀리해야겠어요^^ ㄷㄷ

    옆테이블에 젊은 친구들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더라구요...;;

     

     

     

     

    따끈따끈한 플레인 프레즐도 나왔습니다.

    센스있는 바구니에 종이까지~

    플레인 프레즐이 가장기본이고

    플레인 프레즐에 약간의 소금을 첨가한것이 오리지날이죠^^

     

     

     

     

    멋진 모양의 프레즐이 조금씩 자신을 드러내는군요~

    아직도 김이 모락모락 나는듯합니다^^

     

     

     

     

    노릇노릇 맛나게도 구워졌네요~ 아주 먹음직~^^

     

     

     

     

    이 프레즐 크기 보세요.. 아주만족!

    생각했던거보다 많이 커서 햄볶았습니다^^;;

     

     

     

     

     체다치즈 소스입니다.

    체다치즈 고유의 맛 그대로입니다^^

     

     

     

     

    따뜻한 프레즐을 먹기좋게 뜯어낸 후

    체다치즈 모자를 씌운후에 한입~ 그리고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거의 환상의 조합입니다^^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겠죠?

     

    이상 TOM N TOMS에서 온달왕자였습니다.

     

    따뜻한 프레즐에 아메리카노... 정말 환상조합이네요
    날씨가 쌀쌀해지니 더더욱 조합이 맞네요^^
    즐거운 시간 되시며


    행복이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네 영래님도 항상 행복가득하세요^^
    바로 굽는 그 빵맛을 저는 잊지 못하는데...
    커피와 곁들이면 너무나 부드러운 그 맛에
    절로 감탄사가 나올 듯 하네요..
    따끈따근하니 정말 맛있습니다^^
    커피와 함께한다면 부러울게 없을듯요~
    따뜻한 프레즐에 체다치즈쏘스 좋지
    은근히 괜찮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방콕의 몬순맘이랍니다.

    방콕에서도 프리쩰이 한동안 유행이였는데요....요즘은 전 보다는 덜 한것같아요.

    한국은 물가가 정말 많이 비싼것 같네요.~~ㅎㅎ

    여기서는 세트로 판매해도 100바트.....3000원 정도면 먹을수 있거든요.

    우리 아이들도 한국 다녀와서는 물가가 너무 비싸서......

    그래도 참 먹음직스럽고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구독하고 돌아가니 앞으로 자주 놀러 올께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온달 공주님과 행복하셔요.~^^
    와우 방콕에서까지 와주시고 영광입니다^^
    한국은 뭐... 뭐든지 비싼곳이죠... 특히 먹는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프레즐에 아메리카노 커피할 환상의 짝꿍이죠~~
    몰에 가끔씩 가면 입가심으로 하나씩 사먹긴한데~~
    한국에도 있군요~~체다 치즈 찍어 한입~~ㅎㅎㅎ
    따뜻한 프레즐을 체다 치즈에 찍어서 한입하면~ 바로 진한 커피한모금을 부르죠^^
    먹고싶어지는데.....

    음식을 맛보고 평가한다는 것은 식도락가의 경지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오늘도 침 흘리고 갑니다.... ^*^*
    아고 공룡님의 우표에 대한 경지에 비교하면 아직 새발의 피일뿐입니다^^
    저도 항상 공룡님의 우표설명을 보면서 새로운 지식을 얻고있답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