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s

    온달왕자 2010. 11. 25. 06:00

     

    [올리는 글]

     

    오늘도 온달이에 포스팅을 읽으시며

    단 한번이라도 미소지으실 수 있는

    그런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__)

    혹시라도 맞춤법이 틀린곳이 있다면

    신속히 마음속에 그냥 담아두시기 바랍니다..;;

     

     

     

     

    제가 북대에 나갈때면 항상 빠짐없이 들르는곳이 있습니다.

     

     

    빙수 전문점이라고 봐도 무색할정도로 빙수가 맛납니다.

     

    요거트 아이스크림또한 직접 제조하여 이곳만에

    인공적이지 않은 특별한 맛이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대학로라 가격도 아주 착한 가격이며 양또한 푸짐합니다.

     

    위치는 전북대학교 구정문앞 베스킨라빈스 바로 건너편 골목을

    조금들어가시다보면 좌측으로 2층에 있습니다.

     

     

     

    보이시는게 밤에 보이는 간판입니다. 약간 골목안쪽으로 더 들어가야 보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아트월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직접 디자인한거라고 하시더군요^^

     

     

     

    카운터 및 주문하는곳입니다. 지금은 안쪽에서 음식을 만들고 계시네요~

     

    온달공주는 요거트 딸기 빙수, 저는 아이스 카라멜마끼아또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버터갈릭 프레즐도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이곳에 프레즐은 직접 반죽하여 손님이 주문할시에 즉석에서 구워서 가져다 줍니다~

     

     

     

    요거트 딸기빙수입니다. 오래된 과일 쓰지 않구요.

    생과일이 사각사각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물론 계절과일만 그렇겠죠^^ 딸기는 어쩔수없는 냉동같았습니다.

     

     

     

     

    하지만 하이라이트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다른곳에서 먹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약간

    인공적인 맛이 가미되어 있는데

     

    이곳에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달지않고 맛나다고 합니다^^

     

     

     

    제가 시킨 카라멜 마끼아또 입니다.

     

    전 초딩입맛이라 요렇게 달콤한게 좋습니다 ㅎㅎ

     

     

     

    잔에 가득찬 카라멜마끼아또...

     

    하지만 갈증이 나서인지 20초만에 마셔버렸네요...

    커피는 자고로 맛을 음미해야하는데 ㅠㅠ

     

     

     

    빙수 메뉴입니다.

     

    언제 날잡아서 저넘의 킹오브빙수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다른테이블에서 시킨걸 봤는데 정말 다라이?에 빙수가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따끈따끈 방금 구워서 나온 버터갈릭 프레즐입니다.

     

     

     

    요놈 아주 맛납니다. 프레즐은 원래 하트 비스무리한 모양인데

    이곳에선 먹기좋게 커팅되어 나옵니다^^

     

    떯은맛은 전혀 없구요~ 방금 구워서 나온것이어서 그런지 입안에서 향이 도는 느낌??

     

    어쨋든 이곳에 오신다면 프레즐은 꼭한번 드셔보시길..

     

     

     

     

    영화시간이 다되어 나오려고하는데 사장님께서 커피콩을 세고? 있더군요..

     

    의아함에 뭐하세요? 물었는데 커피에 혹시나 섞여있을지 모르는 상태가 안좋은 커피콩을 모두 제거해줘야

     

    커피에서 쓴맛이 덜한다고 하네요...

    이런건 여기서 처음알았네요 ㅎㅎ

     

    여튼 저는 맛난 빙수와 프레즐로 배를 채우고 영화보러 고고싱했습니다.

     

     

         

     

                                                

     

     

    온달왕자의 소셜커머스 / 전주 소셜커머스

     

    www.ondalprince.com

     

    위 포스팅한 음식점의 자세한 위치와 정보는 아래 daum지도를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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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아이스케끼 하던 시절의 빙수가 생각납니다
    덕진 공원 입구에서 팔던 ~~
    이 곳 프레즐 먹으로 가고 싶구만~
    난 너무 추워서 싫은데요.
    에구 시려워라....^^
    너무 맛있겠네요...저는 더운 여름보다 추워지는 계절이 더 맛있더라구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원두를 일일이 체크하는 사장님의 손길을 보니
    맛이 어떠하리라 짐작 가네요.

    부드러운 커피와 요거트아이스크림..
    하얀가루 뿌려진 빵이 맛나보여요.
    보기만 해도 추워요^^*
    그래도 이열치열 겨울엔 차가운것을 먹어줘야겠죠?
    잘보고 갑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용~
    와우~ 너무 맛있어보이고 달콤해보여요
    오늘점심엔 시원한 냉면이라도^^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특히 버터갈릭프레즐의 맛이 어떤지 참 궁금합니다.
    굉장히 맛있어보이는데...
    보기만해도 추워지는 빙수네요 ㅎㄷㄷ
    평소에 자주 뵀었는데... 이제서야 댓글 제대로 남기는 것 같네요^^

    온달왕자님 앞으로 링크 추가해놓고 자주 오겠습니다~+_+
    혹시 싫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아 저도 정말 먹고 싶네요 ^^ 빙수 먹고 싶습니다 ^^
    저는 그래도 겨울은 따듯한 국물이 좋습니다
    아흐.......생각난다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5.gif" value="쵝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전 거기서 뜨거운 커피를 한 잔 하고 싶네요..
    핫초코도 괜찮고..
    이열치열 맞군용~^^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죠??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곳이겠어요..먹고 싶어요..31아이스크림이라도 먹어줘야겠어요ㅋㅋ
    추운날 팥빙수랑 냉면 먹기...이런거 얼마나 좋은데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겨울에 빙수라.. ~~흘~ 땟깔이 너무 이뻥!!~
    전 여기 가봤는데 일반 요거베리나 레드망고나 별반 다를바 없는듯... 저 갔을 땐 양도 적고 과일도 싱싱하지 않아 실망했어요.
    그냥 요즘 물가가 그정도구나.. 했을뿐.. 추천은 아닌듯해요.
    전 커피하면, 블루마운틴이 생각나요..친구가 미국에서 사다주어서, 먹었는데...*타 벅*처럼 커피의 향내를 느낄 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