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s

    온달왕자 2012. 3. 7. 08:10

    [올리는 글]

    오늘도 온달이에 포스팅을 읽으시며

    단 한번이라도 미소지으실 수 있는

    그런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__)

    혹시라도 맞춤법이 틀린곳이 있다면

    신속히 마음속에 그냥 담아두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온달왕자입니다(__)

     

    어제는 날씨가 완전 봄날씨였어요~

     

     

    날씨도 따뜻해지고 사무실에서 졸음과 한판 씨름도 하고^^

     

    그럴수록 더욱 기운내야하는 온달이~

     

     

    그래서 점심에 찾은 추어탕 맛집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 한씨네 대가 추어탕 ]

     

    모두 추어탕 드시고 힘내시길~ 

     

     

     

    전경입니다. 전북도청 옆에 위치해 있구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인지 깔끔합니다^^

     

     

     

     

     

    맛없으면 돈안받는집!

     

    맛없으면 온달이는 정말 돈 안내려고 했으나~

     

    아주 맛이있기에 포스팅까지 이르렀답니다^^

     

     

     

     

     

    깔끔하고 넓은 실내 입니다~

     

    단체석도 있어서 점심에 직원들끼리 오기에도 좋더라구요~

     

    다음엔 저녁에 직원들과 방문할 예정입니다^^

     

     

     

     

     

     

     

     

    돌솥추어탕입니다.

     

    돌솥밥과 추어탕을 동시에~ 와우.. 원하는 비쥬얼~^^

     

     

     

     

     

    보글보글 맛난 추어탕~

     

    국물은 시원하면서도 왠지 몸보신이 되는듯한 느낌?의 맛입니다~

     

    추어탕을 잘 못드시는분들도 먹기 좋겠더라구요~

     

    다음엔 추어탕을 못드시는 어머님을 한번 모시고 방문~!

     

     

     

     

     

    한씨네 대가 추어탕의 하이라이트~!! 두둥~!!

     

    바로 방금 지어서 나온 돌솥밥 되시겠습니다^^

     

     

     

     

     

    몸에좋은 콩도 들어있구요~

     

    따끈따끈 찰진밥 한수저~ 그리고 추어탕 한수저~

     

    정말 생각만해도 배고파 지려고 하네요~;;

     

     

     

     

     

    정말 기억에 남는 무김치입니다.

     

    보통 무김치가 나오면 잘 안먹는편인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아주 적당히 익은맛에 아삭거림까지?

     

     

     

     

     

    자~ 본격적으로 추어탕을 먹기에 앞서

     

    소면을 투하해줍니다^^

     

     

     

     

     

    소면을 다 먹은후

     

    공기밥도 투하~

     

     

     

     

    헐... 대략 10분만에 다 비워버렸답니다 ㄷㄷ;;

     

    정말 맛있더군요~

     

    아직 추어탕을 못드시는분들이나

     

    추어탕을 좋아하시는분들께 온달이가 강력추천 해드립니다^^

     

     

     

     

     

    마무리는 당연히 누룽지겠죠?

     

    미리 부어놓은 물에 통통불어주신 누룽지~ 고소하니 좋습니다.

     

     

     

     

     

    그리고 수정과로 입가심~

     

    집에서 담근맛? 너무 달지않고 좋았습니다^^

     

     

     

     

     

    영업시간은 아침 11시부터 저녁 9시30분까지네요

     

    그리고 매주 일요일은 쉬는날^^

     

     

     

     

     

    계산서 입니다.

     

    이렇게 몸에좋고 맛도좋은 추어탕이 단돈 7천냥~!!

     

    거기에 돌솥밥까지...

     

    오늘 여러므로 횡재하는 날인가 봅니다^^

     

     

    이상 시원하게 몸보신하고온 온달왕자였습니다^^

     

     

     

      

     

     

     

     

     


    ㅋㅋ 맛없다 떼쓰는 손님 있으면 어쩌라궁^^

    그래도 좋네요 식당은 서브스도 중요하지만 역쉬나 자신감..음식에 대한 자신감이 젤루 중요하다는..
    맛나게 드시고 오셨네요,, 좋습니다^^
    아직도 봄은 오지 않았는가(?) 겨우내 추위에 돌아눕고 따스한 봄을 기다려 왔건만,
    가야산 자락엔 아직도 찌푸린 날씨에 해가 뜨지 않으니 강가에 돌아앉은 人木 한 그루 홀로 서 있더이다.
    사랑하는 고 운임 오늘이 3월 7일 수요일인데 아직도 봄날 같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 지키시고 행복하시라 두() 손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와우~맛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데요~~^^
    바닥까지 드러난 그릇을 보니 꼭한번 직접 맛보고 싶습니당~~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셔유~~~온달왕자님^^*
    제가 좋아하는 남도섹 추어탕이네요. 갠적으로 저는 경상도식 보다는 남도식을 좋아하는데 돌솥밥과 함께 먹으면 맛이 더 할것 같은데요. ^^
    이야~~주인장의 자부심이 대단한데요~~~
    허나~~맛나보이네요~~^^*
    추어탕 워낙 좋아하는 일인인데~~
    돈은 내야겠는데여 비쥬얼을 보니 ㅎㅎ ^^
    영양 돌솥밥.....점심으로 정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추어탕이 찐해보이는걸요

    돌솥과 추어탕이라~ 가격대비 좋은걸요

    맛없으면 돈 안받는집이라는 문구가 참 맘에 드네요

    그만큼 자부한다는 소리겠죠?^*^
    얼큰하게 몸보신 잘 하셨나요(?)(?)(?)
    영양식치고는 가격이 차카네예(~)(~)(젓가락)
    남은 오후시간도 해피하셔요 (빵긋)
    저도 추어탕 킬러인데 정말 맛나보입니다.

    이곳에 송담추어탕이라고 있는데 비쥬얼이 그곳과 비슷하군요.

    돌솥밥에 7000원이라..가격도 넘 착하구요.

    송담은 기본 7000 매운추어탕800원 받아요.
    맛 없으면 돈 안받는 집?
    쌩 때거지 만나면 고생께나 할텐데...
    그건 그렇고 추어탕 때깔부터 맛나게 생겼네요~ ^-^
    추어탕은 먹고는 싶은데 선뜻 못가게 되더라구요. 열중에 6-7은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특별히 입맛이 까다롭진 않은데, 추어탕은 만들기 힘든음식중 하나인것 같아요. 흠.. 정말 먹고프네요^^;
    헐..
    덕분에 추어탕 잘먹었어요~ㅎㅎ
    익산에도 있는데 익산이 본점인가????어리굴젓 맛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