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s

    온달왕자 2012. 5. 7. 08:34

     

     

    [올리는 글]

     

    오늘도 온달이에 포스팅을 읽으시며

    단 한번이라도 미소지으실 수 있는

    그런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__)

    혹시라도 맞춤법이 틀린곳이 있다면

    신속히 마음속에 그냥 담아두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온달왕자입니다(__)


    오늘은 전주에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오픈한지는... 한 6개월 되었나?


    정확히 언제 오픈인지는 모르겠으나...



    전주에서 당췌 어떤곳이지?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너무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온달이가 오늘은 전주 라루체 집중 분석 해봤답니다^^


    솔직담백하게... 



    [[ 몇 차례 방문결과 전주 라루체는 제 입맛에는 맞지 않으며, "음식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다"입니다. ]]


    [[ 온달이가 생각해본결과 모임, 돌찬치, 행사등 "다른곳을 예약하시는게 낫다"는 개인 결론입니다. ]]



    1차방문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6월쯤해서 한번 더 방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스팅 보시고 궁금하셨던 부분이 


    시원하게 풀리셨으면 합니다^^



     

     


    왠지 아기자기한 소품같지 않으세요?


    정말 먹기 아까울정도의 음식들이랍니다^^






    자~ 들어서자마자 테이블에 착석~!


    예약은 하지 않았지만 식사시간 전에 입장하여


    쉽게 들어갈수 있었답니다.






    테이블에 작은 미니화분이 놓여 있네요~


    요거 가방에 넣어갈까..ㅎㅎ;;






    인테리어 등이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지만


    온달이는 자연광을 더 좋아한다는.... 약간 어둡습니다..ㄷㄷ;;






    한쪽에는 단체룸? 처럼 보이는..


    자연광이 들어오는곳인데..


    이날은 공개를 안하더군요.






    내부입니다.


    많은 테이블... 대략 800석정도 되보였습니다..ㄷㄷ;;







    저는 창가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둘이서 먹기 아주 좋은자리라는^^;;






    아직 식사전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네요..


    하지만 곧... 저글링 러쉬처럼 몰려왔다능..ㅠㅠ;;






    브로콜리와 마늘구이, 그리고 떡구이입니다.


    떡의 이름도 말씀드리고 싶으나.. 조금.. 넌 좀그래...;;






    첫번째 접시입니다.


    일단 온달이가 좋아라하는 음식들로 담아왔답니다^^






    타코야끼입니다.


    문어가 들어간.. 요건 식후에 먹어주려다가...


    왠지 모양이 좋아서 가져왔다는..ㅎㅎ;






    왠지.. 눈하나달린 외계인처럼 생긴...


    치즈가 담백해서 좋았구요~ 위에 매콤한 소스는 약간...


    밸런스가 맞지 않는듯한...^^






    스테이크입니다.


    와우.. 요거 제맛이던데요?


    스테이크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스테이크보다 솔직히 괜찮았습니다.






    육질도 좋고 육즙도 정당하여 아주 먹기좋은~


    약간 아쉬운점은 힘줄이 조금 많이 들어가 있더군요...






    아기자기하게 작은 컵에 음식들이 담겨있는 곳입니다.


    어떤것을 먹어야할지 너무 고민되는...^^






    생선구이입니다. 통으로 구운듯...ㄷㄷ;;


    온달이는 생선을 잘 안먹기에 구경만^^






    칼집이 예사롭지 않은...


    왠지 전장에 나갔다온 생선같은...^^;;






    두번째 접시입니다.


    이번에는 초밥을 한번~~~






    육사시미 초밥입니다.


    겉으로보면 익혀진듯 하나 안쪽을 보면 육회나 다름없는~


    약간 느끼할 줄 알았는데 고소하니 맛나더군요^^






    초딩입맛 온달이가 무지 좋아라하는 게살초밥~!!


    요거 너무 맛있지요 ㅎㅎㅎ


    게살초밥만 대략 10개는 먹어준듯 합니다^^


    통통하고 좋았답니다.







    그리고 야채 막회? 입니다.


    비릴줄 알았는데.. 상상을 뒤엎고.. 담백하니 맛났습니다^^







    시원한 소바입니다.


    국물맛은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면이 약간 불어있는듯한? 


    아쉬운 부분입니다.






    육회입니다.


    보통 다른곳에 가면... 조금 질기고.. 너무 짜거나... 그렇지요...


    하지만 육질은 좋더군요... 짠맛이 좀 강하긴 했습니다^^;;






    브로콜리 입니다.


    아주 잘 익힌듯한~~ 간이 되어있기 대문에 별다른 소스는 필요없을듯요~








    오잉? 요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조금 후에 알려드리지요^^






    한쪽에서는 맛난 돼지고기 스테이크가 한창 준비중인..


    즉석요리도 많이 보였답니다.






    초딩입맛 답지 않게

    버섯과 죽순을 좋아하는 온달이...


    요건 4번이나 먹었답니다^^ 이름이 뭐였더라... 너무 많아서 기억이 잘..;;






    튀김류 입니다.


    김말이 튀김과 고추튀김... 새우튀김은 계속 준비중...


    넌 언제 먹을수 있는거니...


    송천동 터존을 안가는이유 중 하나가...


    새우튀김하나먹는데 길게 줄서서 먹어야한다는...


    비싼 돈주고 먹으면서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온달이가 좋아라하는 동그랑땡도 있네요^^


    그리고 호박전까지^^ 식지않고 따뜻해서 좋았답니다.






    마늘이네요... 데코로 깻잎도 보이는...ㄷㄷ;;


    그릇은 엄청큽니다...^^;;






    소시지구이~


    요거.. 말씀안드려도 알겠지요?ㅎㅎ


    3번밖에 안먹었습니다...;; 다른음식을 먹기위해...ㅎㅎ''






    파스타입니다.


    라루체에 가기전에 숙지하셔야할점~!


    1. 즉석요리코너의 경우 본인이 재료를 고른후 

    접시에 담아서 줘야 요리를 만들어 주는 시스템이랍니다.


    처음에 그것도 모르고... 멀뚱멀뚱 서있기만 했다능...;; 

    이거 온달왕자의 체면이..;;






    세번째 접시입니다.


    오리훈제와 동그랑땡, 그리고 이름을 까먹은 중식..;; 게살샐러드~






    그리고 이쁘게 말린 만두입니다.


    완두콩와 스위트콘, 당근과 버섯으로 색을 낸듯합니다^^






    온달이가 좋아하는 게살샐러드~ㅎㅎ;;


    부페에 가면 어김없이 게살부터 찾는 온달이...


    집에서 심심하면 게맛살을 들고 먹을정도..ㄷㄷ;;






    동그랑땡입니다.


    옛날 할머니가 해주시는 그 동그랑땡... 과는 약간 거리가 먼..^^;;


    그냥 평범한 맛이에요...ㄷㄷ;;






    돼지고기 스테이크입니다.


    정확한 부위는 모르겠으나 돼지 목등심 같았습니다. 아닐수도 있구요^^;;


    질지기 않고 숙성도 잘된 고기같았다는..






    돼지고기 스테이크와 함께 가져온 새우구이~


    요거 정말 대박... 통통한 새우.. 그리고 고소한 불맛...


    요것만 계속 먹고싶었네요 ㅎㅎ






    자~ 이제 요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스팀으로 계속 사우나 하고 계시던 요 물건...;;






    갈비더군요..ㅎㅎㅎ


    그런데 갈비의 향과 맛이... 특이했습니다.






    각종 한약재를 넣어서 오랫동안 숙성시킨듯...


    고기는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연했습니다..^^;;






    몸에 좋은 대추도 들어있네요~


    그래도 향이 강했나봅니다^^;;







    해산물코너? 아닙니다^^


    짬뽕을 먹을수 있는 즉석요리 코너랍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그릇에 담아서 주면 즉석요리를 만들어 주는...






    바로 요렇게 만들어 준답니다.


    짬뽕이구요~ 국물은 시원하고 면의 상태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이라면... 기름기가 좀 많다는점...


    야채를 좀더 넣어서 드릴걸 그랬나봐요..^^;;







    하지만 요렇게 면빨만큼은...


    정말 탱탱하고 괜찮았답니다^^






    피자를 맛볼수 있는 곳입니다.


    온달이가 초딩입맛이라 피자를 좋아할것이라 생각하시겠지만...


    피자만큼은.. 싫어한답니다 ㅎㅎㅎ 왠지모를 포만감때문에 많이 못먹는다는..;;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수 있는...


    오른쪽에는 멍게도 보이네요^^






    다른 음식들이 있는 곳입니다.


    내부가 어두워서 사진의 퀄리티가 좋지 않네요^^


    스토로브를 들고 갔으면 좋았을텐데...



    사진을 찍으려면 이사님?한테 허락을 받으라고 하여... 귀찮아서 그냥...ㅎㅎ


    허락받을 온달이가 아니지요 ㅎㅎ


    그냥 대충 몇컷...^^;;


    다음에 방문하면 정식으로 요청하고 촬영을 해봐야겠어요~


    아직 못먹어본 음식도 많이 있구..






    얼음위에 새우가 냉찜질을 즐기고 있는...


    소라도 한몫하고 있네요^^






    후식코너입니다.


    정말 보기좋게 담겨있네요^^






    마찬가지로 후식코너입니다.


    신선한 과일들이 있는... 그중에 딸기가 맛이 좋더군요^^






    반대쪽에는 케이크와 빵 종류가 있습니다~


    다른 부페보다 많은 종류가 있더라구요^^






    자~ 맘에드는 후식을 고르시고~


    향긋한 아메리카노 한잔들고 다시 자리로~^^






    커피케이크 입니다.


    빈이 크림위를 점령하고 있네요^^


    요거보고 커피케이크구나~~~ 알았답니다..ㅎㅎ






    호두케이크와 치즈케이크입니다.


    그 옆은...고구마케이크인가..ㄷㄷ;; 여튼 약간 서운한맛?


    스폰지케이크의 느낌이 강했답니다..ㄷㄷ;;






    요거 맛나더군요^^


    부드러운 케이크위에 시럽과 비슷한게 듬뿍~


    달달하니 괜찮았습니다 ㅎㅎ






    와플입니다.


    그냥 평범한 와플맛~ 딱딱했던게 아쉬운^^







    마지막으로 과일입니다~


    키위와 오렌지 포도, 그리고 맛있는 딸기입니다^^






    들어오는 입구랍니다.


    들어올땐 정신없이 들어와서..ㅎㅎ


    나갈때 슬쩍 찍어봤습니다^^








    빌지입니다.


    가격은 1인 33,000원. 부가세 포함한 가격이구요~


    주말 디너가격이랍니다.



    말을 들어보니... 주말디너에는 가격이 비싼만큼


    음식이 잘나온다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다음엔 평일 런치를 이용해 보려합니다^^


    비교분석 정확히 직설적으로 해드리겠습니다~







    외부입니다.


    들어갈때는 조금 환했는데...


    나오고 보니 어둡네요^^



    그동안 부페갈만한곳이 마땅히 없던차였는데...


    한번가서는 판단이 어렵지만...



    다시한번 런치에 도전해서 총평을 남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소문이 무성한 라루체에 다녀온 온달왕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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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가고픈데 넘 머네여ㅜㅜㅋㅋ눈으로 냠냠 잘먹고갑니다 ㅎㅎ
    와~~맛난것들이~@@
    침 꼴깍하면서 구경하는데...
    역시..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소문이 당연히 날만한 집이네요, 공연히 소문나는거 아니겠지요?
    아,,ㅠㅠ맛있겠어요~!!!!
    라루체~ 정말 대만통 갈비가 나옵니까? 와우~ 괜찮네요.
    또 전주라구요? 에구님은 전주만 포스팅 하시나요? 짚시는 서울에서 떠나기 좀체 어려운데...
    기회가 닿으면 라루체 기억 해 둘께요. 좋은 정보 감사 드려요. 홧팅!
    지금 주린 배를 움켜쥐고 있는 참인데.....
    확실히 저를 죽이네용(~)(~)(헐)
    대구에도 이런 곳 있었으면 살맛 날텐데......
    (와우) (즐)감 합니다 (짱)
    산천에 핀 아카시아꽃 햫기와 함께 새오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행사가 많고 신록이 짖어가는 가정의달 5월 입니다(꺄오)
    꽃 향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날 보내세요(고고씽)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먹거리가 풍성해보이는데
    또따른 모습을 보셨나보네요~
    참고 할께요~ㅎㅎㅎ
    행복한 한주 되세요~^^

    전 아직 뷔페가서 사진찍기는 민망하더라구요~~~^^
    가격도 괜찮은데 꽤~구성이 좋은데요~~
    대통밥일줄 알았는데 갈비라니.....
    대반전이네요~^^
    엄마모시고 무얼 먹으러갈지 고민하다가
    전주맛집 네이버검색한시간했네요ㅎ
    전주에서30년가까이 살았어도 정작 전주맛집을모름ㅠ
    토다이,터전 비교분석하던중 알게된 새로운그곳^^
    이거보고나니 바로결정되던데요ㅎ감사해요
    근데 오늘 사람무지많겠죠ㅠㅠ
    시설이 깔끔하고 음식이 정갈해 보입니다.
    아니 대충 찍으신게 요정도세요?
    세심하고 꼼꼼한 평 대단하신데요.
    전 갠적으로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어쩔수 없는 주부여서 보다는
    요런식 부페 보다는 몇가지만 먹어도 제대로 먹었다는 식사가 좋아요.
    근데 요런데도 익숙해져야 어디 가서도 많이 먹을수 있더라고요.
    나중에는 어떤 코스를 선택해야 식사 제대로 많이 맛나게 먹을수 잇는지 알켜주세요.
    맛집 블로그 하려면 전 아직 인데요...^&
    온달 왕자님 앞에서 깨갱입니다.
    우와~~정말 가서 먹어 보고 싶네요~~
    솔직 담백한 리뷰 잘 봤습니다...ㅎㅎ 다음주에 어머니 생신때문에 예약 해 놨는데... 기대 되네요... ^ ^ 그런데 너무 사람들이 많아서 제대로 식사도 못 했다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군요... ㅠ ㅠ 어찌 해야 할지..ㅋㅋ
    런치가 훨 나아요 가격대비;
    디너랑 몇가지 차이도없고 있을건 다 있음
    런치 추천합니다.
    스테이크랑.. 돼지고기 스테이크.. 새우구이.. 갈비........완전 막 땡기네용..ㅠㅠ
    맛있겠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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