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hoto /小小한 일상

osolgil 2019. 4. 29. 07:52






검붉은 땅!
잃어버린 삶의 터전!
아직도 매케한 냄새!
그래도 새싻은 돋아납니다.

토요일에 다녀 왔습니다.
새로운? 대상이네요.어찌보면 ㅎ
오랫만에 바람 쐬러 가신 것 아닌지..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
조금전 붓꽃 동생 식사 하고 같구만.
담에 한번 더 만나기로 ^^.

일년만에 동해안 다녀 왔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