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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olgil 2019. 11. 9. 10:03





오랜만에 창덕궁 후원엘 갔더니.....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건강하신지요?
창덕궁 후원 즐감하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오랜만 입니다.
평안 하신지요?
몇일 휴가를 냈으나 갈곳이 없어
가까은 창덕궁엘 다녀 왔습니다.
건강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신 삶인 것 같아
다행하다는 가슴 쓸어내립니다.
겨울맞이 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백세까지 살가봐 걱정 입니다 ㅎㅎ
강촌님도 근심 걱정 슬품 다 털어벌리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