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말씀

Panna Vamsa 2009. 8. 28. 14:19

To sacred hills, woods and groves,

To sacred trees and shrines

DO people go, gripped by fear.

 

우환이 닥쳐 두려움이 몰려오면

어리석은 이들은

산, 숲, 나무, 사당, 신에게서

귀의처를 구한다.(188)

 

But they are not safe refuges,

Not the best refuge.

Not by going there

is one free from all suffering.

 

이런 곳은

안전하거나 거룩한 귀의처가 아니다.

그것에 귀의한들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것도 아니다.(189)

 

But whoever take refuge

In the Buddha, the Dhamma and the Sangha

Will understand with wisdom

The Four Noble Truths: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과

그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이들에게 귀의하면

올바른 지혜로

네 가지 진리(四聖諦)를 볼 수 있다.(190)

 

Suffering, its cause, its overcoming,

And the Noble Eightfold Path

Leading to its overcoming.

 

괴로움

괴로움이 생기는 원인

괴로움의 소멸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여덟 가지 바른 길(八正道)을.(191)

 

And this is a safe refuge,

The best refuge.

Having taken refuge here,

One is free from all suffering.

 

이것이 완전한 귀의처

가장 뛰어난 귀의처이다.

이것에 귀의할 때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난다.(192)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아미타불이 아니고, 사성제가 진정한 의치저, 귀의처, 피난처이다. 사성제가 의지처란 말은 사성제의 첫 번째 진리인 괴로움을 이해하고, 두 번째 진리인 괴로움의 원인(갈애)를 버리고, 네 번째 진리인 팔정도를 닦아, 세 번째 진리인 닙바나를 성취해야 한다는 말이다.

고귀한 말씀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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