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념처(찟따누빠사나)

Panna Vamsa 2011. 7. 28. 22:49

나의 스승 우 떼자니아 사야도께서는 늘 초심수행자에게 가르치시는 말씀이 있다.

양 손바닥을 맞대어 보라고 하신다.

"지금 알고 있는가?"

"무었을 알고 있는가?"

지금 알고 있는것은 아주 조금 아는 것이다. 조금더 수행하면 더 많이 안다.

그것이 지혜다.

매일 음식을 먹고 점점 더 자라나고 마침내는 어른이되듯이 알고 알고 하는 마음이 조금씩 자라나서 큰 지혜를 얻게 되는것이다.

 

지금 무었을 알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