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글 방

    아씨 2017. 9. 13. 16:29

    울님들 늘 함께 해주시여 감사드립니다.

     

    1탄~~ 야 놀래잖아 ㅋ ㅋ

    2탄~~~아래 복수전~~~ㅋ ㅋ

     

     

    3탄~~~ 너~죽고 싶냥 ㅋ ㅋ ㅋ

     


    외로울때 누군가 곁에 있으준다면
                                                                                   

    쓸쓸해던 순간 저구석으로 밀어놓고
    속 깊은 정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기에
    지금은 생각해 보기도 한다,

    너무 힘들어던 시간과 세월속에
    가슴에 맺힌 한을
    풀어 줄일수만 있다면

    넉넉한 마음을 같일수
    있다면
    가슴에 켜켜이 쌓였던 아픔도
    한순간에
    다 사라지고 말 것이다


    생각하지 못했던 서려움이 북받쳐
    절망의 한숨을
    내쉬어야 할 때도
    누군가 곁에 있어준다면

    많이도 아파던 가슴 싸늘하게 얼어붙던
    냉가슴도 따뜻하게 녹아내릴 것심을

    내 마음과 가슴에 아픔을 다독여주고
    늘 축 처지고
    가라앉게 하던 우울정과..

    치밀어 올라 찢긴
    가슴을 감싸준다면...
    끝없이 짓누르던 고통도 멈추고야 말 것이다,

    그 한분이라며 나을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푸근하고 넉넉한 사람이라면
    잠시 어깨를  
    빌리고 기대여  싶다면 나의 마음 허락이 될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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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시도록 햇살 고운날 푸르다못해
    높푸른 코발트색 가을 하늘 아래 오
    늘도 보람있게 잘 보네시고 쌀쌀한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0^).(러브).(섹시).
    내 어깨 빌려드릴수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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