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글 방

    아씨 2017. 10. 24. 19:36

                           

     


     나를 찾아 가는날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 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아씨가 드리는 녹찻 한잔 드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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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무사히 하루가 갑니다.
    무두 건강 하시고 봄이
    오는 소리에 귀 기울어
    보자구요.들리시나요.
    2020년도 어느 덧 반이 끝나고 새로운
    7월 1일 수요일 아침을 맞아 모든 재앙
    에서 벗어 나길 기원 하며 항상 건강 하
    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룻길 되십시요.
    블벗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저는 산청 동의보감촌에 다녀왔습니다. 그 언젠가
    동의보감의 저자인 허준을 다룬 MBC 일일드라마 허준의 생존연대(1539~1615)가
    유이태(1651~1715)의 생존연대보다 112년 앞서는데 허준의 스승이 된단 말인가?

    소설과 사극에 묘사된 유의태는 실존 인물 유이태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하여
    흥미 본의의 드라마를 위한 가공의 인물이었을 뿐…또한, 민중의 의사로
    묘사되는 허준의 모습 가운데 태반이 유이태에서 가져온 것이라는데,

    역사적 사실을 떠나서 산청군이 허준과 류의태를 브랜드화하여 홍보하는
    것은 인류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함으로써 한 번쯤 찾아볼 만한 곳이지요.
    언제나 고운 걸음 하시어 감사하며,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석암 曺憲燮♥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네요
    추석도 몇일 앞두고 추석준비에 많이들 바쁘실줄 믿습니다
    요넘에 코로나 때문에 성묘도 맘대로 가지 못하는 실정이 맘을 아프게 하는군요
    하루 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 맘대로 활동하며 가고싶은데 맘대로 갈수있는 날이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우리님들 힘내시구요 멋진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블벗님! 추석 황금연휴 잘 지내시길 바라면서~ 개판이란! 사리에 어긋나거나
    앞뒤 순서가 헝클어져 엉망이 되었을 때 하는 말이지만, 우리 선조가 성스럽게
    이어져 오던 계불의식(稽紱儀式)이란 말에서 잘못 표현된 것이었다네요.

    옛날 삼신님께 죄를 지은 황궁이 죄(罪)의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천제단에 나가
    하늘에 속죄해 줄 것을 비는 것을 계불의식이라 하였는데, 이처럼 속죄하는 마음이
    있으면 계불이 있고, 그 마음이 없으면 계불이 없었다고 하여 계불이 개뿔로 되고

    “개뿔도 없다”라고 하였고 개불의식을 한 장소가 판이 되어 개판으로 폄하되고
    우화로까지 비약되었다고 하네요‘개판 오분전’이란 동물인 개를 말하는 게 아니라
    6.25 때 피난민들 배식을 위해 솥뚜껑을 열기 전 개(開)판 오분전이라고 외친 것이 유래…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어수선하지만, 마음만은 즐건 중추절 되시길 바랍니다.♥석암曺憲燮♥
    오랫만에 다녀 가요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사랑가득하세요 코로나 조심하고요
    좋은 글귀에 녹차 한잔 감사합니다.
    초겨울 저녘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가을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인 것 같습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산야에 나뭇잎은 시간의 흐름에 어쩌지 못하고 낙엽으로 변하여 가겠군요.
    11월의 중순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한 해의 끝이 가시 거리에 다가오고 있네요.
    하루하루 보람된 시간과 마무리 시간 잘 가지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뵈어요.
    이제 경자년 한해도 얼마 남질않았습니다.
    늘 건강 빕니다.
    그리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좋은 아침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대설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눈 소식은 없네요,
    첫눈은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는데.
    싸락눈 내리면 춥고 함박눈 내리면 따뜻할 징조라네요.

    첫눈은 누군가엔 설렘, 또 다른 누군가에겐 짜증의 대상이기도 할 것이지만,
    조선 시대에는 첫눈 오는 날이 만우절[萬愚節]과 같은 날이었다네요.
    왕실에서는 첫눈이 오는 날은 임금을 속일 수가 있었다고 한것은
    눈이 많이 내리면 이듬해 풍년이 든다고 여겼기 때문이라네요.

    왕을 속여도 너그럽게 눈을 감아주는 우리 선현들의 아름다운 삶을 엿볼 수 있는 듯,
    첫눈 내리는 날에 임금을 속일 수가 있었으니 얼마나 아름답고 지혜로운 풍속인가?
    블벗님 올려주신 고운 블방 느긋하게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 되십시오.♥석암曺憲燮♥
    오랫만에 다녀 가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고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사랑가득하세요 코로나 조심하고요
    블로그의 귀한 인연에
    감사그리며
    2021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들향기 書娥의 詩를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랍니다.

    희망찬 2021년, 새해
    기쁨과 감사로 맞이하시고
    모든 소망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들향기 시인 書娥 서현숙 배상.
    편안한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
    다녀 가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사랑가득하세요 코로나 조심하고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와!!잘보고 갑니다 꾸벅^^
    못자리하기에 필요한 비가 내린다는 곡우[穀雨] 날 비라도 좀 많이 내렸으면…
    우리가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서 사는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만약, 적막강산에 나 혼자 살아간다면 굳이 고래 등 같은 집과
    번쩍이는 가구도 값비싼 옷과 자동차도 불필요하겠지…

    즐겁게 산다는 것은 서로가 도움을 주고받으며 더불어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인 것을…
    블벗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함께하시고 하시는 일 대박 나이소.♡석암 曺憲燮♡
    오랫만에 다녀 가요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사랑가득하세요 코로나 조심하고요
    아씨님 안녕하세요?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휴가와 쉼의 팔월 달
    더워도 너무 더웠지만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고운 시간 보내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블벗님! 오늘은 36년간 왜놈으로부터 해방된 8-15 광복절 76주년이네요.
    소련에 속지 말고 미국놈들 믿지 말며 일본놈 다시 일어난다는 말이 있었지만,
    러 일 전쟁 발발 후 포츠머스 강화 회담(1905년 8월 9일~29)에서
    제 2조에는 “일본은 한국을 지배적인 권리가 있음을 인정한다.”라고 미군 놈들이

    필리핀은 미국이 권리를 가지고 한국은 일본에 넘겨진 포츠머스 강화 회담,
    독립군은 전 재산을 틀어가면서 해방을 했지만. 후손들은 돈이 없어 따돌림당해
    친일운동을 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했다고 하니
    지금 우리의 땅에 전쟁이 일어나면 어느 누가 나라를 지키려 전 재산을 내놓겠는가?

    문제는 고종임금, 흥선대원군(이하응)과 명성황후(민비)와의 주도권 싸움에 왜놈에게
    넘어간 줄도 모르고 미국, 러시아, 영국에 조선을 맡아 달라 친서를 보냈으니 국제정세에
    세상 물정 모르고 귀를 막고 있었던 것, 당파싸움에만 정신을 팔고 있었으니…♡석암曺憲燮♡
    어느덧 절기상으로 가을의 문턱으로 접어들었군요
    오늘이 외넘들부터 해방되는날 76주년 8 15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달았더니
    하늘도 감동하셔서 그런지 오후가 되니 비가 부슬부슬 내려 일찍이 국기를 접어야만 했네요
    우리 친구님들 찌는듯한 더위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지요
    이젠 제법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느낌이 드는군요
    맘대로 밖에 활동도 제대로 못하고 코로나가 계속 더 번져가는걸 보면
    언제나 자유로이 활동하며 생활을 할수 있을련지 끝이 보이질 않는군요
    항상 잊지 않으시고 빈집 찿아주시여 무어라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우리 친구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코로나19도 조심하시고 시원한 가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_ 친구님 사랑합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