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 이야기

야생화 <새 이야기>

0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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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나비,새이야기 ♣ 2021년 2월 27일(토) 노을빛에 가창오리 군무는 ♣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아침 9시30분에 자동차검사 11시30분 수리산도착 변산바람꽃 1시간 촬영 수리산에서 내려오니까 오후 1시20분 전날 지인이 다녀온 부여 백마강 가창오리 군무 동영상을 보고 수리산에서 1시 30분 출발 도착지까지는 오후 5시가 된다는 티맵 그러면 가창오리 군무를 볼수있을것 같아서 출발하였다 흐미 그런데 안양에서 군포 ic까지 가는 시간이 40분 시간은 자꾸 지체되어서 마음이 조마조마. 고속도로는 왜 이리 정체가 심한지 우여 곡절 끝에 도착시간이 5시 40분이다 지인은 먼저 도착하였다 그런데 가창오리 무리수가 많이 빠져서 생각했는 그림은 안 나온다 노을빛에 가창오리 군무 보기는 참 어렵다 날씨가 도와줘야지 그림이 나오는데. 가창오리 군무를 만나기 위해서 150km를..

0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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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꽃이야기 ♣ 2021년 3월 1일(월) 봄비 내리는날 산수유 ♣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전날 오늘은 만나기 힘든 귀 한새를 촬영 가자고 약속을 하였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 봄비가 내린다. 비 내리는 상황을 봐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릴 것 같다 조류 촬영은 포기를 하고 오전은 밀린 잠을 자고 오후에는 산수유 열매에 빗방울 맺힌 사진을 찍어 볼 요량으로 카메라를 챙겨 들고나가는데. 남편이 한마디를 한다. 비 오는데 청승이라고 ㅎ 나는 오늘 같은 날은 이런 사진은 비 내리는 아니면 못 찍는다고 그래. 사진에 관심이 없는 당신이 어찌 아리요 집 근처 산수유나무가 있는데 꽃은 피지를 않았다 빗방울에 맺혀 있는 산수유도 나름 이쁘다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남편에게 보여주니까 하는 말 사진은 이쁘기 하다면서 한마디 던지고 간다 ㅎ

27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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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꽃이야기 ♣ 2021년 2월 27일(토) 변산바람꽃 ♣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봄을 전하는 바람꽃 바람꽃은 바람이 잘 부는 곳에 자라는 들풀이라서 주로 산이나 숲에 많이 자란다. 변산바람꽃은 변산에서 처음 발견되어 붙은 이름인데, 변산 이외에도 지리산과 마이산, 한라산에도 자라고 있다. 최근에는 일부 내륙 지방에서도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개체 수는 적다. 꽃말 : 비밀스러운 사랑, 덧없는 사랑 오전 자동차 검사하고 달려간 수리산 계곡 오전 12시 카메라를 둘러매고 내려오시는 진사님들이 많이 내려오신다, 나는 진사님께 바람꽃 상황 여쭈어보니까 지금이 좋다고 말씀하신다 변산바람꽃 만나러 가는 길은 가파란 언덕을 넘어야지 만난다. 계곡 따라가면서 만날 수 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작년에 담은 곳으로 바로 올라가니까 많은 진사님들과 변산바람꽃 ..

2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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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일출,일몰,달,야경 ♣ 2021년 2월 26일 정월 대보름 ♣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정월대보름 어른들이 계실 때는 정월대보름날은 나물 아홉가지, 오곡밥도 준비하고 시아버님은 우리아이들에게 쥐불놀이도 할 수 있게 깡통을 못으로 박아서 구멍을 만들어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은 해가지면 할아버지앞에 깡통을 돌리면 할아버지는 손주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시면서 즐거워하시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씩 할아버지와 함께한 추억 이야기를 한 번씩 합니다 지금은 나물과 오곡밥은 준비를 안 합니다 남편은 찰밥 오곡밥 싫어하니까 저 혼자 먹자고 하기는 싫고 나물도 몇 가지 만들면 며칠을 먹어야지 되니까 안 하게 되는군요 정월대보름의 풍속은 자꾸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2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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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 2021년 2월 25일(목) 화성 제부도 ♣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화성 제부도 밀물,썰물에 바다길이 열리는 제부도 우리나라에서 이른바 "모세의 기적"이라 하여 바닷물이 열리는 곳이 있는데, 제부도는 그 중 하나이다 물길이 하루에 두번씩 썰물때면 어김없이 갈라져 우리나라에서 가장 잦은 "모세의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 썰물에 물길이 드러나기 시작해서 밀물로 다시 덮일 때까지 6시간 동안 바닷길이 열리는데 그시각은 날마다 조금씩 다르다 지난 80년대말 시멘트 포장을 해 이제는 자동차도 다닐수 있는 "물 속의 찻길"이 되었다. 1~3m 깊이의 바닷물이 빠져나가면 개펄을 가르는 너비 6.5미터의 탄탄한 포장길이 드러나는데 이 길 양쪽으로 폭이 500m가 넘는 개펄이 펼쳐진다 지역주민은 김양식과 어업으로 생계를 한다 김양식은 마을 공동체..

2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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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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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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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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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나비,새이야기 ♣ 2021년 2월 17일(수) 댕기흰죽지수컷 ♣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크기: 약 40cm 정도의 크기이다 수컷은 흰색인 아랫가슴과 배를 제외한 몸 전체가 검은색이다. 뒷머리의 깃털은 길어 왕관 같은 모양을 이룬다. 암컷은 몸의 윗면이 어두운 갈색이며 각 깃털의 가장자리는 붉은 녹색이다. 가슴은 갈색이며, 배는 흰색이다. 암컷과 수컷 모두 부리와 다리는 푸르스름한 회색이며, 부리의 가장자리가 검은색이다. 주요 형질: 뒷머리에 명확한 검은색 댕기깃이 있으며, 암컷의 경우 뒷머리의 깃은 수컷처럼 길지 않다.

1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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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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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일상의 이야기 ♣ 2021년 2월 13일(토) 화성 궁평항 ♣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설 연휴 동안 손주들과 3박 4일을 아들네 집에 가서 두 손주랑 시간을 보내고 왔다 일주일 전 손녀가 태어나서 며느리는 산후조리원 손주를 사돈이 봐주시는데 연휴 동안 편히 쉬시라고 내가 아들네 집에 가서 손주를 봐주기로 하였다, 큰 손주랑 둘이 만나면 잘 놀기도 한다 손주들 먹을 반찬과 나박김치도 담고 아들네 집에 갔다 손주들과 보내는 시간 많이 보내야지 될 것 같다 아이들이 자라기 전 할머니, 할아버지 추억도 만들어줘야지 될 것 같아서 연휴 동안 손주들은 다행히 엄마를 찾지 않고 둘이 잘 논다 먹는 것도 둘이니까 잘 먹는다 야채 볶음밥, 카레, 된장국, 나박김치도 곧잘 먹는다 큰 손주가 하는 말 할머니가 해주시는 밥은 다 맛있고 특히 김치는 달인이라고 말을..

09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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