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 이야기

아름다운 자연의 신비로움을 표현하는 공간 모든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볼수 있습니다

26 2022년 05월

26

◆ 인생은..../□ 수원 탑동 시민농장 ♣ 2022년 5월 26일(목) 양귀비도 이제는 ♣

올해는 지난해보다 양귀비 꽃밭이 썰렁하다 찾는 진사들은 많은데.. 올해는 바람도 심하게 불어서 양귀비 꽃순이 검게 변하기도 했지만 붉은 양귀비만 식제를 하여서 독사진으로서는 매력이 없다. 단체사진과 풍경사진으로 담아야지 나름 근사할것 같은데 퇴근길에 잠깐 들린 시민농장 보리를 심은 논은 낮시간에 모내기를 하였다 논에는 모판이 논에 있고 못줄과 조금씩 떼어낸 모가 군데군데 던져 있는 모습도 보인다. 작년 이맘때 모네기를 하는 사진을 촬영했는데.. 2021년 5월24일 모내기하는 모습 올해는 작년에 비하여서 이틀이 늦은 모내기

26 2022년 05월

26

◆ 인생은..../□ 한국의새 이야기 ♣ 2022년 5월 22일(일) 흰뺨검둥오리의 육아수업♣

3월에 흰뺨검둥오리 짝짓기를 하는 사진을 촬영하고 둥지는 촬영을 못하였다 짝짓기 후 포란 기간은 약 26일 산란수는 7~12개의 알을 낳는다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둥지를 떠나 어미의 보살핌을 받으며 먹이를 찾는다 오늘 만난 흰뺨검둥오리는 새끼를 데리고 육아 수업 중 어미가 앞서서 길을 걷고 새끼가 어미 뒤를 졸졸 따라가는 모습 사람이나 장애물이 있어면 어미가 잠깐 멈추하면 새끼도 그 자리에서 멈춤 어미가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는 새끼들 물속에서는 자유분방하게 자박질과 먹이를 찾고 이동을 하는 길에서는 어미의 말을 듣고 기다리는 모습에 신통하다 어미보다 먼저 앞서서 걷는 새끼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다 3월 12일 흰뺨검둥오리 짝짓기 짝짓기 후 사랑의 표현 짝짓기후 온천하를 얻은뜻 수컷의얼굴은 행복한 ..

24 2022년 05월

24

24 2022년 05월

24

◆ 인생은..../□ 한국의새 이야기 ♣ 2022년 5월 15일(일) 까막딱따구리 ♣

조강 딱따구리목 딱따구리과 까막딱따구리속에 속하는 척추동물. 학명은 ‘Dryocopus martius martius’이다. 이마에서 뒷머리로 이어지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온몸이 까마귀처럼 까맣기 때문에 ‘까막딱따구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한국에서는 1973년 4월 12일 천연기념물 제242호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약 46cm, 무게는 약 320g이다. 진홍색 관우를 가지고 있으며 온몸이 흑색인 것이 특징인데, 수컷은 관우 전체가 진홍색인 반면 암컷은 뒤쪽만 진홍색이고 앞은 몸과 같이 흑색이다. 딱따구리 중에서도 큰 편에 속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모양새가 까마귀와 상당히 비슷하다. 까막딱따구리수컷이 둥지속 들어가기전의 행동 먹이를 몰고 둥지옆 나무에서 주위를 살피는 암컷 수컷 숲이 어두워서 셔속이 확보가 안되..

23 2022년 05월

23

◆ 인생은..../□ 풍경들.. .... ♣ 2022년 5월 22일(일) 춘천 남이섬♣

오랜만에 남이섬 출사 길 가평 가는 길은 차가 너무 밀리는 것을 생각하여서 집에서 5시30분 출발하였더니 도로는 한산하여서 도착 7시20분 첫배가 8시30분 배 뱃삯 운임은 첫배는 1인 만원 30분 간격으로 운행이 되는데 8시이후 1인16000원이다 첫배에는 사람이 많지가 않아서 그런지 6,000원을 할인 오월의 남이섬은 싱그럽고 나무도 고목이 되어서 숲에는 새소리가 요란하다 이번 남이섬 출사는 조류사진을 촬영하기 위하여서 들어간 곳이라서 풍경사진은 보이는 데로 카메라에 담아본 사진이다 가을에 시간 여유를 가지고 단풍사진을 촬영하러 다시 찾아와야겠다 도로가 막힐 생각하고 2시에 남이섬을 출발했는데 수원 도착이 5시 30분이 되었다

22 2022년 05월

22

◆ 인생은..../□ 한국의새 이야기 ♣ 2022년 5월 14일(토) 장다리물떼새 #2 ♣

넓은 무논에 장다리 두 쌍이 영역다툼이 일어났다 수컷의 본능이 무섭게 나오는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이 되었다 한 마리는 공증으로 날아서 이단옆차기에 공격을 당하는 수컷은 물속에 처박힌다 물속에서 꼼짝을 못 하는데도 공격을 하는 수컷은 발로 밟고 그 모습을 목격한 짝지 암컷은 발만 동동 구른다 새도 수컷은 참 힘들구나 생각을 하면서 세상에서 싸움구경이 이렇게 재미있는줄을 몰랐다 ㅎㅎ 그~넓은 무논에 사이좋게 잘살면 좋으려만. 한쌍이 테이트를 즐기는중 또 다른 한쌍과 딱 마주침 수컷의 영역싸움 시작 공중전이 시작 암컷은 무관심 암컷은 수컷에게 지는것이 이기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만하라고 한다 암컷이 돌아서 가는데 당하는 수컷은 항복이라고 선언 잠시 협상을 하더니 또다시 전쟁이 시작되었다 그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21 2022년 05월

21

◆ 인생은..../□ 한국의새 이야기 ♣ 2022년 5월 14일(토) 장다리물떼새 #1 ♣

무논에 장다리물떼새가 둥지를 틀고 포란을 한다 요즈음 농번기철이라서 농부들은 트랙터 작업이 한창이지만 장다리는 그곳에서 둥지를 틀고 포란을 한다 둥지는 트렉트작업으로 물속에 가라앉는데 장다리는 왜 그곳에 둥지를 틀까? 농변 기철 하고 짝짓기 시점이 서로 맞아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 같다 7종의 중대형 섭금류로 구성되어 있다. 몸길이는 29~48㎝이며, 다리가 아주 길고 머리는 비교적 작으며, 가늘고 긴 부리가 특징이다. 뒷부리 장다리물떼새류·따오기 물떼새·장다리물떼새류 등이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포란을하고있는 암컷 (갈색날개) 장다리물떼새수컷

20 2022년 05월

20

17 2022년 05월

17

17 2022년 05월

17

16 2022년 05월

16

15 2022년 05월

15

◆ 인생은..../□ 한국의새 이야기 ♣ 2022년 5월 11일(수) 황금새 ♣

봄철 이동시기에 철새들의 정거장 외연도, 어청도, 흑산도, 소청도에서는 흔하게 만날 수 있는 황금새 올해는 봄철 새들이 이동하는 시기가 늦은 것인지 아니면 환경 때문에 새가 안 들어오는지 섬에도 새가 안 보인다 외연도는 철새들의 중간 쉼터이다 며칠 체류하면서 먼길 날아온 작은 새는 지친 날개와 먹이와 물을 충분히 먹고 며칠을 쉬면서 각자 살던 곳으로 날아가서 새끼를 번식하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뭍에서는 흔하게 볼 수 없는 황금새 외연도에서는 흔하게 보이는 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