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르스

백옥당 2008. 7. 19. 12:04

방화동에서 가양동 가는 길..

 

흔히 보고 어디서건  볼수있는 복덕방이라고 하는 부동산중개소.

 

붉은 색으로 온통 도배를 한 모양이 꽤나 도발적입니다..ㅎ

 

마치 지금 부동산 붐이 일어서 다들 난리가 낫다는 의도인지

 

눈길을 확 끄는  색으로 손님을 모시겟다는 의미인지 모르나

 

요샌 어딜가나 붉은색이 흔해졌네요.

 

노조도 열받으면<?> 붉은 머리띠..

 

촛불도 붉은 깃발...

 

얼마전 화물연대 파업 종로 행진때는 붉은 만장들이 종로를 뒤덮고

 

어느샌가 붉은색이 우리의 친숙한<?>색감으로 자리매김을 합니다 . .

 

글세요  ... 평가는 여러분 몫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한장 한장을 난 최선을 다해서 찍습니다...(다시 같은 상황이 오기 힘들거나 장소가 멀거나하기에)

 

 그냥 심심해서  시간때우기로 카메라 들고 나가지는 않습니다.

 

 여기 올리는 사진은 나름대로 오해나 없지않을까...혹은  다들 좋아할까란 생각도 하고

 

 심혈을 기울여  골라서 올립니다..

 

 카페도 내 작은 사진 한장으로 활기차면 좋겟다는 바램도 있구요..

 

 앉아서 보는 관람자는  그냥 사진 한장일지 몰라도.. 난  몇시간을 걸어 다니며

 

 힘들게  골라 촬영한것입니다..

 

 어떤분은  올리려면 여러장 확 올리라는데  촬영자는 한장의 사진으로 멧세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사진을 자주 봐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요샌 사진을 라이브러리에 납품을 하느라 촬영을 많이 하게 되네요..)

 

 

 백옥당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