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알자

백옥당 2006. 10. 6. 18:35

 

 서울도 덥지만  옌타이도  예상대로 더웠지요 . .

 

 이번여행 같이한 분들과 들렸던 일월성이란 식당 옆집간판입니다

 

중국음식중에 불에 볶거나 굽는것이  꽤 있다합니다

 

구운요리를 판다는 간판이  색이 빨개서  다른의미로도  해석되는거 같네요 ,,

ㅋㅋㅋ

밤거리에  간판이 어둠속에서  우릴 부릅니다.





옌타이산공원옆 해변가로 가는길입니다

얕은 언덕이지만  바다가 열리는  순간 맘도 환해집니다.



 

 

길어귀에서  꼬마가  기념품을 팝니다

아마도  엄마나 아빠 대신 앉아있는거 같군요

팔아주고싶은  맘도잇었지만  욕심나는 물건이 없어서 ^^;;


 

 

해변에 나오니  아주 좋아보이는 호텔이  바다를 향합니다

그뒤로는 다 새건물인데  정면에 건물은 오랜세월  흐른거 같습니다

곧 밀려오는 개발에 밀려  이쁜 건물로 태어나겟지요.



 

 



 

 

 

출처 : 생생한보따리
글쓴이 : 백옥당 원글보기
메모 :
백옥당님은 중국곳곳많이 돌아보시면서 그냥 골목만 많이찍은 단면만보여주셔서 좀섭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