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의 문화들

백옥당 2007. 10. 10. 16:51


숙소인 9층에서 내려다 본 옥불사 부근의 야경

식사후 남경 동로 보행자 거리로..

외탄쪽으로 나오니 진마오 빌딩 꼭대기가 화재가 난듯하다

진마오빌딩 뒤로 더 높은 건물이 한참 공사중이다

외탄

둘쨋날 아침, 멀리 포동의 동방명주쪽에서 해가 뜬다

옥상에서 바라본 옥불사 전경

상해전람중심과 뒤의 66 플라자

한병에 630원인 오량주(액?)

8명이 먹은 식대의 계산서,생각보다 싸다
4박5이동안 밥은 한끼도 먹지 않았다

식사후 옆동네 신천지쪽으로...


다음날 식전에 걸어서 상해역 부근을 돌아 보았다

상해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포동의 동방명주쪽으로...

그곳에서 외탄쪽으로



숙소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정원모습

옥불사 내부 대웅전 앞의 붉은색들..

옥으로 만든 와불

66플라자의 메인홀


메인홀의 또다른 모습

메롱진주점옆의 옛날 거리 모습

난징동루의 어느 건물의 공사현장 벽면, 인물 사진으로 도배

보행자거리옆의 아름답게 가꾼 골목 모습


건물들이 전부 높고 커서 광고판도 한참을 올려다 본다

인민광장에서



신천지에 있는 식당에서의 개인 술잔들..

이날의 식단 일부
장소가 장소인지라 맛에 비하여 두배는 비싸다

옥불사 근처의 야경

삼각대에 매달아서 찍은 야경, 멀리 포동쪽의 고층들도 눈에 들어온다

옥상에서의 야경, 오른쪽이 포동쪽..가운데가 상해역쪽이다

메롱진의 점심식사

저녁도 여기에서 먹었다


저녁 해질녘에 예원을 찾았다


역시 야경으로는 좋은 장소이다


삼각대 없이 iso를 1600으로 높여서 찍었다





마지막날 아침의 옥불사 모습

이번 여행중 최고의 화제거리, 남방항공의 기내식 모습


인천공항에 도착


출처 : 중국여행동호회
글쓴이 : 오대장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