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싱(접지)를 이용한 건강

자몽리 2015. 11. 17. 18:51

맨발과 신발의 족저압 실험 - 어싱신발

 

 

 

 

스테인리스 스틸 신발을 싣고 걷게 되면 자연스레 발바닥 전체를 지압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혈액순환을 도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발바닥 전체와 다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게 되어 운동 효과가 크다.

" 스테인리스 스틸 신발을 싣고 걷게 되면 뒤꿈치에서 발 앞부분으로 디디게 되며,

앞, 쪽과 중앙, 뒤쪽에 균등하게 체중이 실리며 발의 형태는 이상적이라고 하는 아치를 형성한다.

그래서 충격이 일반 신발을 신을 때보다 더 작고 발에 있는 근육, 내재근이 강화가 되어서 발이 건강해지는 효과가 있다."

 

족저압 검사를 톻해서 서 있거나 걸었을 때 발의 압력과 아치 형태가 얼마만큼 잘 드러나는지 볼 수 있는 검사가 있다

 

 

먼저 굽이 높은 하이힐과 편평한 단화를 비교.

하이힐의 경우 발 앞부분에 무게 중심이 쏠리고 아치는 형성되지 않으며 , 단화는 앞, 뒷부분에 압력이 가해져 무게 중심이 쏠리며

아치는 형성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운동화와 맨발은 어떨까요?

운동화는 체중이 앞, 뒤로 고르게 실리지만 아치는 형성되지 않아 마치 평발과 비슷한 형태를 보인다. 단순 걷는 자세만으로도

전신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지만, 특히 맨발로 걸었을 때는 가장 이상적이라고 하는 아치 발, 즉 앞, 쪽과 중앙, 뒤쪽에 균등하게

체중이 실리는 발의 형태를 취하기 때문에 무릎이나 허리, 또 엉덩이 관절인 고관절에 가장 힘을 적고 균등하게 주는 이상적인 형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