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싱(접지)를 이용한 건강

자몽리 2016. 5. 13. 15:46

 

유진이의 어싱 은사매트 어싱패드 사용 4번째 나의 이런느낌

 

 

 

 

 

한국에 들어온지 일주일하고 3일이 지난 오늘(2016.05.13)입니다.

5월에 연휴들이 많았고, 어린이날 어버이날 그리고 내일 석가탄신일이네요 !!

저는 5월에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종목은 바로 테니스입니다.

미국에서 기름진 음식위주로 먹다보니 살도 쪘고, 곧 여름이 다가오기 때문에~

다이어트겸 운동을 하려 했습니다!

좀더 건강한 생활패턴을 찾고자 했던 것도 역시 큰 이유입니다 !!!!

아침 9시에 테니스 한시간 레슨을 받고 옵니다.

오늘도 역시 알람을 안맞추고도 잠자리에 들었죠

ㅎㅎㅎ 8시 33분에 눈이 딱 떠져 일어나 준비하고 9시 운동을 나섰습니다.

테니스 초반이라 자세를 잡고 포핸드를 배우다보니 허리근육과 다리근육이 통증이 심했는데요,,,

어제 자기전에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하고 잤습니다!

제가 잠드는 시간은 새벽1시입니다.

8시반에 기상 했구요! 잠도 푹자고 여전히 꿈도 없이 자고 있습니다~

자격증 준비 때문에 낮에는 공부를 하는데,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에 공부하느라 앉아있으면 접히는 뱃살과 두둑한 허벅지살로 스트레스가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운동도 꾸준히 하고 건강히 먹고 잠까지 푹 잘자니 하루하루 컨디션이 좋고 정신이 맑은 요즘을 보내고 있습니다.

맑은정신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너무너무 신기 하기도하고 어싱 은사패드의대단함을 알겠 더라고요

그런이유들로 저는 이 느낌을 쓰고 있습니다.

9월에 미국 대학원 으로 돌아가는데 이 침구를 가져갈 계획입니다.

2016년은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정신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저의 옛 블러그 사진 보다가 생각나서 들어와 봅니다
상품이 많이 달라 졌네요.
감사합니다 ..기능성제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