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 story

세상을버리다 2008. 12. 8. 22:22

게임도 접고 윈도우도 슬슬 질리기시작하고

 

컴터키고 하는거라고는 인터넷서핑 쬐끔하다가 여기저기 동영상 구경점 하다가...

 

음악도 조금 듣다가...=_= 그냥 그게 끝...

 

그러던차에 예전에 조금 접해보고 끝까지 하지 못한 리눅스를 다시 떠올리게 되었죠...

 

Fedora,CentOS,Asianux,ubuntu,kbuntu,suse,debian 등등 닥치는대로 다 받아서 깔았답니다.

 

설치해본 배포판들중 우분투가 가장 일반적인 데스크탑으로 사용하기가 좋더군요 ^^

 

결국 전 제 컴퓨터에 ubuntu 8.10 Desktop을 설치했답니다 ^^/

 

설치하면서 이리저리 세팅잡고 인터넷잡고 그러던중 못보던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compiz 흠 요상한것이였습니다. 늘 고정되어 있던 창이 흐물흐물해지고...최소화 최대화 시킬때 임펙트도 바뀌고..

 

불도 질러보고 눈도 내리고..ㅎㅎ 잼있더군요...조금더 파고 들어가기 시작했지요...아 정말 얼마만에 이리 잼이나던지...

 

다움에서 동영상을 하나 봤답니다. 터치스크린을 사용해서 화면안의 윈도우를 휙휙 잘도 돌리더군요...

 

오호라 저거닷...정보수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냥 사용할순없고 셋팅프로그램을 받아야하더군요

 

* 시냅틱꾸러미관리자 => 검색으로 compizconfig-settings-manager을 찾아서 설치해주고 실행시킨후

 

* Desktop Cube / Rotate Cube ==> 두개를 체크해준후 Ctrl+Alt누르고 마우스 왼쪽키루 화면을 밀어보세요

 

작업화면이 기본적으로 2개 이지만 4개로 늘려주면 큐브는 그야말로 정4각형모양을 하게됩니다.

 

다른여러 설정들을 이리저리 만지면서 지금은 리눅스 프로그램 공부도 하면서 작업장 휙휙 돌려가며

 

편하게 사용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