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세상을버리다 2009. 2. 17. 15:29

나라의 큰 어른께서 도라가셨습니다.


무어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 슬픔입니다.


비록 종교라는 개념을 떠나보낸지 20년이 흘렀지만..


존경하는 큰 어른이셨기에 슴픔이 배가 되는듯하네요


서울로 올라가 조문을 하고 싶지만 여의치 안은 상항이라 올라가지도 못하고..


TV로 그분의 마지막 모습을 보는것으로 슬픔을 달래야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