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스케치

권상욱 2008. 5. 3. 19:48

 

春曉 -- 孟浩然 (춘효 --맹호연)
春眠不覺曉 (춘면부각효) 봄잠에 날이 샌 줄 몰랐더니
處處聞啼鳥 (처처문제조) 곳곳에서 새소리 들리네
夜來風雨聲 (야래풍우성) 어젯밤 비바람에
花落知多少 (화락지다소) 꽃이 다 졌겠네
ㅋㅋㅋㅋ못생김

그림 ♩♩♩♪ 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