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교회소식

또랑또랑 2015. 12. 13. 11:42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인천·경기지역 이웃돕기 앞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어머니의교훈에 따라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인천과 경기지역에 사랑을 손길을 내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지난 10일 인천 신흥동 소외가정 30세대에 따뜻한 이불을 선물했으며 앞서

안산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지역내 새터민가정 100세대에 "겨우내 뜨듯한 밥을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라"며 10㎏ 분량의 쌀 100포를 지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오는 16일에는 인천 강화읍 결손가정 및 다문화가정에

내복, 목도리, 장갑 등 방한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어머니의교훈에 따라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랍니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79580 인천일보

출처 : 이단 연구소와 진리 연구소
글쓴이 : 오랑이 원글보기
메모 :
엘로힘 하나님의사랑을 실천하는 교회하면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니까요~
작은 정성일지라도 폭닥한 이불 선물 받으면
마음이 따뜻해질것 같아요.
사랑은 곧 마음이죠.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졌을거예요~
늘 이웃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 넘 멋집니다.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위로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참 멋집니다~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소식~~너무 좋네요 ^^
어머니하나님의 행하신 본을 따르니 아름다운 나눔을 끊이지 않네요^^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