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곽재우장군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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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20. 6. 12.

곽재우 장군 생가 터에는 근년 조선시대 초기 건축양식으로 안채 등 7동의 건물과

부대시설을 갖춘 생가가 복원되어 있다.

본관은 현풍(현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으로,

자는 계수(季綬), 호는 망우당(忘憂堂), 시호는 충익(忠翼)이다.

경상남도 의령 출신으로, 황해도 관찰사 곽월(郭越)의 아들이다.

 

가는길 : 경상남도 의령군 유곡면 세간2동길 33 

 

곽재우장군 생가 표지판

 

붉은 비단으로 된 갑옷을 입고 활동하여 천강홍의장군(天降紅衣將軍)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천연기념물 세간리 은행나무

 

곽재우(郭再祐, 1552916(음력 828) ~ 1617514(음력 410))

조선 중기의 무신, 정치인, 군인으로 임진왜란에서 크게 활약한 의병장이다.

 

곽재우 장군 생가

 

건물로는 안채, 사랑채, 별당, 대곡간채, 곡간채, 대문간채와

중문간채, 화장실, 우물, 그리고 장독대 등이 있다.

 

사랑채

 

큰 문간체 : 솟을 대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문이 달려있다.

 

큰 곶간채로 곡식 물건 농자재 등을 보관하는 곳이다.

 

장독대의 모습입니다.

 

곽재우 장군은 경상남도 의령 출신으로, 황해도 관찰사 곽월(郭越)의 아들이다

 

관광안내소에는 해설사분이 계셔서 해설을 해 주셨어요.

 

고향인 경남 의령에서 스스로 의병을 조직, 붉은 비단으로 된 갑옷을 입고 활동하였디.

 

전란 중 스스로 천강홍의장군을 자처하였으며,

전장에 나설 때 붉은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다녔으므로

그의 이름을 모르던 장졸과 백성들로부터 홍의장군이라 불렸다.

 

곽재우 장군의 본관은 현풍(현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으로,

자는 계수(季綬), 호는 망우당(忘憂堂), 시호는 충익(忠翼)이다.

 

▼ 임진왜란 당시 큰 북을 매달아 의병을 불러 모아 훈련시켰다.

 

 

붉은 비단으로 된 갑옷을 입고 활동하여 천강홍의장군(天降紅衣將軍)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그의 용맹성에 놀란 왜병들은 곽재우의 이름만 들어도 두려워했다 한다.

여러번 승리한 공로로 찰방, 조방장 등을 지낸뒤 병마절도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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