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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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야기

2011. 12. 19.

민물

참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참 고맙습니다. 당신이 부모로, 자녀로, 친구, 이웃으로 내 곁에 있어 주기에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 아무리 삶이 힘들고 고달파도 고마운 분, 감사한 일을 앚지 않으려 합니다. 감사가 기쁨의 시작이고 지혜이고 희망입니다. 내 가슴에 늘 감사를 품고 참 고맙습니다를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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