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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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1. 12. 22.

 
메리 크리스마스

 
2012년 한 해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이죠.
아무도 모르는 희망의 선물, 사랑의 선물.

지나간 시간이 모두에게 경험을 주었고 추억을 주었네요.
다가올 시간은 추억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고요.

시간을 쫒아가는 사람은 죽어가는 사람이 되고
시간을 앞서가는 사람은 현실을 모르는 사람이 되지만

시간과 더불어 함께 가는 사람은
지난간 추억을 행복했다고 하며, 
미래의 대한 희망을 져버리지 않는다 하네요.

민물의 블로그 방문해 주신 여러분!!!
올해의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모두가 행복하고 복된 시간이 되기길 바랍니다.

**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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