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 cuisines/plat du jour

오리사냥 2013. 1. 29. 00:45

이 오리의 친블 언니인 여울빛님댁에 갔다가 오리눈에 쏘옥 들어온 카레 볶음밥!!

여울빛님의 요리팁을 이용해서 이 오리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여울빛님의 카레볶음밥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클릭하시면 바로 여울빛님의 카레볶음밥을 맛보실수 있답니다~ ^^



색이 이뻐 입맛까지 돌게한 카레 볶음밥이였답니다.



집에있는 채소들 모두 모아 모아~~

새끼 완두콩을 넣어 따로 감자는 넣지않았답니다.

그외 양파를 닮은 에샬롯, 당근, 양배추...



그리고 베이컨 대신 넣었던 Jambon (잠봉)



익혀져 나온거라 그냥 먹을수 있는거라

볶음밥을 다 만든후 섞듯이 넣어주었답니다.



그리고 카레가루와 집에있는 Curcuma (강황가루)도 추가해서 넣어줬어요.



먼저 준비해준 채소들을 꽃소금을 쬐끔넣어 후라이팬에 볶고, 



찬밥을 넣어 고슬 고슬 볶아줍니다.



그리고 여울빛님의 요리팁

카레가루를 체를 이용해 볶은 밥위에 살살 뿌려가며 볶아줍니다.

카레가루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구요~~



콜리 플라워 피클과 계란국을 곁들여서 뚝딱~ 해치웠습니다.



맛좋고, 만들기도 편하고 그리고 이쁘기까지한 카레 볶음밥~!!



찬밥이 남으면 종종 볶음밥을 해먹곤 했는데,

카레 볶음밥은 첨으로 해먹어봤네요~~


찬밥이 있어 어찌 처리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맛있게 해결했답니다~~^^



정성들여 올려주신 좋은 작품에 (즐)감하고 갑니다 (짱)
동장군이 물러가서 포근하고 활동하기 좋은 날씨 입니다 (꺄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고맙습니다 신박사님(!)(!)
어제는 날이 좋던데...오늘은 하루종일 주적 주적 비가 내리네요...
ㅎㅎㅎ색깔 완전 지대로다
같은 오뚜기카레를 사용했는데 내꺼랑은 비교된다는..
맛있게 먹었다니 내가 기분이 다 좋으네
언니~~고마워!!
언니덕에 뭘해먹을까 고민도 없이 바로 돌격하듯 만들고 맛있게 먹었다우 ^^

카레가 들어가 색도 예쁘고 맛있겠네요.

날씨가 좀 포근해지니 왠지 기운이 나는거 같네요. 활기찬 화요일 되세요.
카레가루를 넣으니 간도 따로 안해도 되고, 색도 이쁘고...그리고 무엇보다 만들기 쉬웠어요 ^^
오늘은 날은 포근한테 비가 주적주적...영국에 계셔봐서 아시죠? 이 꿀꿀한 날씨...@@;;
아까 시끼님께 들렀다가 밀크티를 보고는 한잔 타서 컴터하면서 마시고 있답니다 ㅎㅎ
색깔이 넘 이쁘게 나왔네(~)(~)(~)(~)
따라해도 울 오리는 이렇게 멋지게 하니(~)(~)(~)(ㅎㅎ)
원작을 더 빛내기위한 오리의 작은 몸부림이랄까(~)(~)(ㅎㅎ)
빛깔이 넘 고우네~~~
여울빛 언니 레시피라면
틀림이 없쥥~~ㅎㅎ
바쁜거 끝나면 나도 요거 따라해봐야겠어.ㅎ
친블님들의 레시피는 이 오리의 요리책~~^^
고민없이 따라해먹을수도 있어서 좋고, 맛있어서 좋고~~~^^
지금 따라해먹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고민이라는 ㅎㅎㅎ
봄날같이 포근하고 활동하기 좋은 영상의 날씨 입니다 (꺄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2월이 되면 봄이 온것같아 방심하다가 감기걸린적이 많았답니다 (ㅎㅎ)
환절기...신박사님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