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 cuisines/plat du jour

오리사냥 2013. 2. 1. 06:12

예전에 제육볶음을 해먹고 남은걸로 꼬마김밥처럼 만들어 넣어먹은적이 있어서 

제육볶음 김밥의 맛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맑음이 언니의 제육볶음 김밥을 보고는 또다시 해먹어보고 싶어 해먹은 제육볶음 김밥~~

(링크 걸어둡니다) 


가장 중요한 깻잎도 없고, 이래저래 빠진게 많은 오리네 제육볶음 김밥 한번 맛보세요~~


매콤해서 맛이 더 깔끔했던 제육 볶음 김밥~~



자세한 양념은 맑음이 언니~~^^


오리는 고추장, 고추가루, 마늘, 파, 후추가루, 바질릭 가루,꿀, 간장 조금, 적포도주 조금



그리고 상추가없어 상추대신 넣은 romaine (로맨)

상추과인데 꼭 배추와 상추를 합쳐놓은듯한 느낌~~



일반 상추처럼 야들거리지않아 살짝 데쳐 쌈을 싸먹으면 괜찮거든요.

하나는 벌써 쌈장을 팍팍 넣어 쌈싸먹었어요 ^^



데쳐놓은 romaine과 잘라놓은 치즈



깻잎이 있었으면 더 맛있었겠지만...

없어도 굴하지않고 해먹는 오리네 ^^

대신 고추 장아찌 조물조물 무쳐 넣어줬어요.



양념해둔 고기도 볶아주고요





깻잎이 없어 아쉬웠지만 맛은 좋았던~~



연하게 미역 된장국을 끓여 같이 먹었답니다.


제육볶음을 하면 상추에 밥얹고, 고기얹고 마늘이나 고추를 얹어먹잖아요.

그 단계를 다 줄여서 한입에 먹기 좋게 김밥으로 싸서 먹으니 더 좋구요.

매콤해서 맛이 더 깔끔하게 느껴져서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조금 먹어야지하고 먹었는데...결국 배터지게 먹어버렸답니다 ㅎㅎ




된장국도 잘 골랏네(~)(~)
제육볶음 김밥과 된장국...잘 어울리잖어(~)(~)(ㅎㅎ)그치(?)(?)
울 오리는 더 맛나게 더 멋지게 만들어내는 그런 창의력이 잇어(~)(~)좋아(~)(~)
(삼)겹살이나 제육볶음 먹을때 간간하게 된장국을 먹던 버릇이 있다보니...
이 제육볶음 김밥을 만들때도 그냥 끓이게 되더라궁 (ㅎㅎ)
정성들여 올려주신 좋은 작품에 (즐)감하고 갑니다 (짱)
포근한 2월의 첫날 겨울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꺄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좋은 글 잘 보고 왔습니다.
음식과 수면과 운동 그리고 웃음으로 신박사님도 건강하세요(!)(!) (^^)
우와~~평소에 좋아하는 맛깔나는 제육볶음요리가 출연 하였군요~

냠 냠, 맛있게 먹어줍니다 ㅎ

비가 내리고 있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저도 제육볶음을 좋아한답니다~~^^

이곳에도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어요.
하늘 호수님도 빗길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요거 진짜 맛나지~~~나두 넘 좋아한다우~~~
매콤하게 볶어 넣어도 맛나고~~ 간장 양념해서 석쇠에 구워 김밥 싸도 너무 맛나지~~
에구~~안되겠다~~저녁엔 김밥말아 먹어야 할까봐~~ㅋㅋㅋㅋ
그래?? 오호~~그것도 맛있겠다!!
김밥은 좋은데...너무 많이 먹게 되는게 단점인것같애 ㅎㅎㅎ 그치?? ㅎㅎㅎ
그린이의 간장양념 볶음 김밥은 얼마나 맛있을까나~~~~~꿀꺽!!
나두 그 글 보고 제육볶음까진 만들었는데
김밥으로 변신하기전에 제육볶음만 다 먹어버렸다는...
오리네 김밥 보고 오늘 또 시도하는건 아닌지 몰라 ㅎ
맞아 언니~~다 볶아진 제육볶음보면 그냥먹고 싶긴하지~~ㅎㅎ
그래서 이 오리는 맛본다는 핑계로 몇점을 먼저 먹고 김밥쌌어 ㅎㅎ
비쥬얼 땟깔이 넘 환상이네요
일반김밥보다가 오리사냥김밥보니 넘넘 먹고 싶은 충동이~~~
로맨이란 야채 첨봐요 상추같기도 하고 배추같기도 하고 ㅎㅎ~~~
상추도 아닌것이 배추도 아닌것이...ㅎㅎ
보통때도 상추가 많이 들어와서인지 배추가 들어와주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할때가 많답니다 ㅎㅎ

일반 김밥도 맛있고, 제육볶음 김밥도 맛있고...이 오리에겐 다 맛있네요 ㅎㅎ
오래전에 먹어보고
(조금 다르긴 하지만)
그동안 맛도 못보던 제육볶음 김밥입니다.
다시 맛보고 싶어서
살짝 훔쳐 갑니다.^^
감사합니다.
epika님은 벌써부터 이 맛을 알고 계셨군요~~
저두 예전에 제육볶음하고 남은거 대충 김에 싸서 먹는 정도였는데
이렇게 싸서 먹기는 첨이였어요~~^^
우리는 참치로 많이 싸는데
요렇게 싸도 맛있을듯 합니다..
한번 해봐야겠어요...
저두요~~ㅎㅎ
첨으로 제육볶음으로 김밥을 싸먹었는데 매콤하니 좋더라구요~~
무신 링크까지 걸어두공...ㅎㅎ
양념 고추장아찌까지 넣어 음식궁합도 맛도
내가 만든것 보다 훨 더 좋을것 같은데...
아~~!!
배고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해먹으면서 링크정도는 걸어줘야징~~~ㅎㅎ
그리고 언니가 만든게 깻잎도 들어가고해서 더 끝내주는걸~~
이 오리네 점심도 아마도 언니의 들깨가루넣은 떡국이 될것같애 ㅎㅎ
저는 오늘 제육볶음을 해먹었는데...
저렇게도 할 수 있군요.
매콤해서 자꾸만 손이 갈 것 같아요.^^
요즘 밀가루 안먹으려 노력중이거든요.
저녁엔 아보카드가 다 익었길래 캘리포니아롤을 만들었는데
모양은 좀 엉성했어요.
아무래도 나무통을 사서 밥의 수분의 좀 빼야 제대로
나올 것 같네요.
제 생각에도 한동안 밀가루는 피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저두 속이 안좋으면 귀찮아도 꼭 밥을 해먹거나 귀찮으면 식은밥 푹푹 끓여먹거든요~

아~~그래서 나무통을 사용하는군요!!
나무통이 있으면서도 사용도 안했는데...담엔 저도 귀찮아도 나무통 꺼내서 사용해야겠네요~~^^
맛있겠다~ 오리네 식탁에 오른 음식들은 다~ 맛나보여~
콜레스테롤땜시 돼지고기 안먹은지 꽤 됐는데..입맛 땡긴다~
언니~^^ 그렇게 고마운 말씀을 ㅎㅎㅎ
언니가 이 오리를 좋게 봐주는 맘이 커서 그렇다는거 다 알지비~~
이 오리야말로 언니처럼 운동좀 하고 음식좀 조절하면서 먹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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