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석이네마당

누구든 오셔서 재밌게 놀다 편히 쉬어 가세요 멍석은 항상 깔려 있습니다

14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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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새우젓은 최고의 항암제

-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 새우젓은 새우를 염장한 다음 15~20℃에서 2~3개월 숙성시켜 만든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젓갈이다. 각종 식품조리에 중요하게 쓰이는 재료이며 김치에 특유한 맛과 향기를 내는 부원료로 많이 쓰인다. 새우젓이 발효하는 동안 새우껍데기에 존재하는 키틴이 일부 분해되어 키틴 올리고당이 되는데 이 키틴 올리고당은 면역력을 증가시켜 암의 억제 내지 전이를 방지하는 것 으로 알려져 있다. 암세포는 전이하는 성질이 있다. 이를 침윤이라 하는 데 우리 몸의 어느 한 곳에서 생겨난 암세포의 수가 점점 더 불어 나면서 혈관이나 림프관 속으로 들어가 주위 정상세포 내로 퍼져 가는 상태를 말한다. 이렇게 정상세포로 들어 간 암세포는 정상세포를 파괴하면서 새로운 증식을 시작하..

08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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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온글 암 막으려면 이렇게 생활 하세요

암 막으려면 이렇게 생활 하세요 사회에서 의술이 발달했다고는 해도 우리 주변에는 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따라서 환자들의 가족은 암을 피할 수 있는 모든 것에 관심을 갖게 마련이다. 미국 건강 생활 잡지 호울 리빙(Whole Living)은 최근 암을 막고 고치는 방법들을 실었다. 이 매체는 독자들이 클릭하는 회수에 따라 암 관련 연구기금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가 그 내용을 소개했다. 01. 우울함을 떨쳐라. 항산화력은 신선한 블루베리가 제일인데,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암 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02. 차를 마셔라. 백차와 녹차에는 세포 건강을 돕는 식물성 항산화물질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있다. 03. 생강을 먹어라. 생강은 ..

댓글 옮겨온글 2022. 8. 8.

31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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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온글 얼마나 멋진 인생 입니까

얼마나 멋진 人生입니까 자신을 믿읍시다. 자신감이 힘입니다. 자신은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입니다.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합시다. 인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사랑을 자신의 것으로 만듭시다. 참다운 나로 살아갑시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노력합시다. 체면을 벗어 던지고 눈치를 보지 말고 내 길을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자신의 삶을 영위합시다. 삶을 배우기 위해 슬픔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배우기 위해 고통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배우기 위해 좌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슬픔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고통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좌절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가슴에 안아보세요. 그리고 버리세요. 고통도 가슴에 안아보세요. 그리고 잊으..

댓글 옮겨온글 2022. 7. 31.

24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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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온글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 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 한다 한들 마음 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 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네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 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손 모웁니다 그저 소중히 ..

댓글 옮겨온글 2022. 7. 24.

17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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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스님의 좋은말 중에서

스님의 좋은말 중에서 숨 내 뱉지 못하면 그게 바로 죽는 것이지ㅡ 1.프라이팬에 붙은 음식 찌꺼기를 떼어내기 위해서는 물을 붓고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아픈 상처 역시 억지로 떼어내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냥 마음의 프라이팬에 시간이라는 물을 붓고 기다리십시오. 2.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든 말든 그냥 내버려두고 사십시오. 엄격히 말하면 싫어하는 것은, 그 사람 문제지 내 문제는 아닙니다. 3.적이 많나요? 그렇다면, 남 흉보는 버릇부터 고치세요. 그리고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지세요. 적을 만들지 않은 자가, 적들을 다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가진 자보다 훨씬 더 대단합니다. 4. 지구는 둥글어서 세상의 끝이 본래 없지만 마음이 절망스러우면 그곳이 바..

댓글 좋은글 2022. 7. 17.

10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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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온글 한줌의 흙으로 돌아간다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한줌의 흙으로 돌아간다 호화로운 묘지속에 묻힐수도 있고 이름없는 풀섶에 버려질수도 있으며 한줌 재가 되어 바람에 날려가기도 한다 ◆극락이니 천당이니 그런것은 인간의 생명이 있는 동안에 관념속에만 존재하는 이상향(理想鄕) 일 뿐이다 신(神)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 신을 만든것은 사람이다 인간은 본래 너무 나약해서 의지할 신(神)과 종교를 만들어놓고 스스로 그 카데고리 속에 갇혀서 살게 된 것이다 즉 사람은 人間으로 시작되어 人間으로 끝나는 것이다 ◆초대하지 않았어도 인생은 저 세상으로 부터 찾아왔고 허락하지 않았어도 이 세상으로 부터 떠나간다 우리 또한 찾아온 것과 마찬가지로 떠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자연의 섭리 일진대 거기에 어떤 탄식이 있을 수 있겠는가..

댓글 옮겨온글 2022. 7. 10.

03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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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온글 법정 스님의 미리 쓰는 유서(2)

법정 스님의 미리 쓰는 유서 큰허물보다 작은 허물이 우리를 괴롭힐 때가 있다. 어쩌면 그것은 지독한 위선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평생을 두고 그 한 가지 일로 해서 돌이킬 수 없는 후회와 자책을 느끼고 있다. 그것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면서 문득문득 나를 부끄럽고 괴롭게 채찍질했다. 중학교 1학년 때, 같은 반 동무들과 어울려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서였다. 엿장수가 엿판을 내려놓고 땀을 들이고 있었다. 그 엿장수는 교문 밖에서도 가끔 볼 수 있으리만큼 낯익은 사람인데 그는 팔 하나가 없고 말을 더듬는 불구자였다. 대여섯된 우리는 그 엿장수를 둘러싸고 엿가락을 고르는 체하면서 적지 않은 엿을 슬쩍슬쩍 빼돌렸다. 돈은 서너 가락치밖에 내지 않았다. 불구인 그는 그런 영문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이 일이, ..

댓글 옮겨온글 2022. 7. 3.

26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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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온글 법정 스님의 미리 쓰는 유서(1)

무소유 법정스님의 미리 쓰는 유서 (1) 죽게 되면 말없이 죽을 것이지 무슨 구구한 이유가 따를 것인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지레 죽는 사람이라면 의견서(유서)라도 첨부되어야겠지만, 제 명대로 살 만치 살다가 가는 사람에겐 그 변명이 소용될 것 같지 않다. 그리고 말이란 늘 오해를 동반하게 마련이므로, 유서에도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다. 그런데 죽음은 어느 때 나를 찾아올는지 알 수 없는 일이다. 그 많은 교통사고와 가스 중독과 그리고 원한의 눈길이 전생의 갚음으로 나를 쏠는지 알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죽음 쪽에서 보면 한 걸음 한 걸음 죽어 오고 있다는 것임을 상기할 때, 사는 일은 곧 죽는 일이며, 생과 사는 결코 절연된 것이 아니다. 죽음이 언제 어디서 나를 부를지라도 "네"..

댓글 옮겨온글 2022.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