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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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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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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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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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곳 4월 동네산책

가족중 막내 코비 입니다..생후 5주때 입양했는데...어느새 4살이 되었네요 집앞 옆을 정리하고 물을 안줘도 되는 식물로 대체했는데 더 손을 보아야겠네요 봄이라 푸름이 더해 가요 접사를 하니 꽃이 더많아 지네요 1주일 전에는 잎사귀가 없었는데 금방 생겼어요 꽃의 이름은 모르지만 봄의 분위기를 자아내군요 여기도 새로 심고... 누군가 조경한다고 심나바요... 여기도 이틀전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우리집 감나무인데..이틀만에 나온 잎사귀 입니다..30년전에 심었는데.. 땅밑이 돌밭이라 그런지 자라지 않습니다 나무밑에 제가 먹을 토마토 두개 심었어요 ㅋ

댓글 정든 곳 2021. 4. 29.

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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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 맘모스 산행

맘모스는 미 서부에서 제일 큰 스키장 있어며...겨울이 지나면 등산객들의 코스가 됩니다 호수에서는 유료 보트를 탈수 있습니다 제주도 주상절리와 같은 지형이 있어요 산악 동호회 산우들이며..아직 다 도착 못하신 분들을 기다리고 있는중... 새벽 5시에 일어나 고생중 이네요 바닥 돌들도 자연적으로 형성된 자연석이라 설명서에 있네요 청청 1급수가 양사방에 있습니다 2시간 마다 10분씩 쉬는중 입니다 반영이 아름다워요 물이 너무 차가워 마비가 옵니다 숙소에서 내려다 본 숙박촌인데 상점은 없고..차타고 15분 나가면 식당,상점이 있어요

댓글 산행기 2021. 4. 13.

2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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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 12월 산행

오늘 산행의 출발지점 입니다 코로나 시국이라 주차장도 한가한 편이네요 주차장 주변에 고기를 굽고 식사하겠끔 곳곳에 설치하였습니다 등산객들이 별로 없네요 산중턱에서 바라본 L.A 시 입니다 왼쪽 멀리 고층 빌딩이 시의 중심부 이고요 도시가 나무 반..주택 반으로 보입니다 망원으로 촬영 안하면 이모습 이네요 이 선인장이 높이가 2m 정도인데.. 촬영미숙으로 작게 보여요 중간에 쉼터에서 휴식중.... 산우들 입니다 하산해 인근 동네를 무순위로 몇장 찍어요 이곳 겨울은 한국의 늦가을 수준 입니다 남의 집 찍기가 부담스럽네요...

댓글 산행기 2020. 12. 28.

2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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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 11월 산행

가을이라 분위기가 스산합니다 등산로 입구이며 낮에만 입장이 허용됩니다 흑곰들이 살어서 야간엔 못들어 가지요 우리 일행들이 끝없는 이야기를 하면서 편하게 걸어요 일년중 겨울에만 비가와서 계곡이 말랐습니다 사막성 기후라 식물뿌리가 몇미터 길이로 땅속 깊숙히 물을 찾아 내려가요 여기 폭포까지 왕복 6km만 하고 파티를 열려고해요 사는 이야기는 끝이 없어요 뉴욕 스테이크를 준비했네요...고기값은 무척 싸지요 분위기 좋고 야외에서는 남자들이 봉사활동 많이 합니다 일년에 두번 정도 친한 사람만 모입니다 오늘 아침에 집앞 가로수가 단풍이 예뻐게 들어 한장 올립니다 건너 집은 연말준비를 다했군요...

댓글 산행기 2020. 11. 26.

2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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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고 싶은곳 거제,통영

친구의 별장이 비어있다는 소문듣고 몇명이 거제로 출동 오른쪽으로 동네와 일반도로가 나있고 나름 편리한 장소이네요 왼쪽으로는 해금강이 아주 잘보여 굳이 유람선 안타도 되군요 이미 두번 배타고 외도가다가 구경하였어요 집이 좋은 위치라 이번에는 도보로 다니기로 하였습니다 주말이라 주차하기 힘들고...걸어야 운동이 되지요... 주말이면 구경꾼들이 많이들 와요 우리는 구경이 목적이 아니고...친구들 만나서 즐기는게 최우선 입니다 동기들이 부산 조선소에서 일하였는데 회사가 거제로 옮겨와서 반강제로 이사 ㅋ 어쨌든 동기들 덕택에 구경 잘하고 잘 먹습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화장실 입니다 청결하고...은은한 멜로디...향취제..또 가겠지요 집 바로 밑에...유람선과 유료 낚시배가 있어요 낚시를 하기위해 통영으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