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동사니 방/☞ 관광명소

어신려울 2008. 10. 5. 20:13

 

 

 임진강

 거널수 없는 임진강.

 

 

 동호회회원들.

 

 

 

 

 

 

 

 대나무로 만든 죽상이라고 해야하나? 대나무로 엮었는데..

펄럭이는 천...

한의 펄럭거림과 땅속에서 솟아오르는 희망의 바램이겟지요...
망향의 단은 역시 한과 희망이 교차되는 곳입니다.
맞습니다 ! 초정님께서 제대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어신려울님!

이리 달려보시면서 어찌
조영필노래를 올려주시어
제 가슴까지도 아프게 하시나이까? ㅎㅎㅎ

이곳 저곳 달려보는마믐
시원하시며 바람을 가르며 달려보니
스트래스 팍팍 날려버리시겠요
아니 스트래스도 없으실듯합니다

어여쁜 마님곁에 있지요
어여쁜 아� 딸 소중히 잘 자라고 있지요
부러울게 없으시니 말입니다

파주에서 임진강까지 달리셨군요
요즈음에는 가을이 아름다워
달리시면 기분 좋으시겟습니다

멋진날을 위하여 !
기쁨의 미소지으세요^&*

아그네스님도. 기쁨가득한날 되세요ㅛㅛ
우리나라에 들어온 좋은 바이크는 저기 다있네요..^^
얼마나 더있어야 저 강에서 낚시 할수 있으려나...
절대 부러워 하지마세요... 사고나면 크게 디칩니다...
돈없이는 저 짓도 못합니다. 잠바하나에 보통 80만원. 장갑하나에만도 몇십만원
치장하는 비용도 보통 아니죠...
그러니 절대 따라 하지 마세요..
로또 하나 맞치면 나도껴줘요...ㅎㅎ
오케바리 그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