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사랑. 행복 방/☞ 블로거뉴스

어신려울 2009. 7. 28. 21:42

 남사당의유래

남사당패는 조선시대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서민층에서 자영발생적으로 일어났다.

전국을 떠돌아다니는 농악놀이. 접시돌리기. 재주넘기.줄타기탈놀이.인형극.등

여러가지놀이를 제공햇던 유랑 예인집단이었다.

조선후기 바우덕이라는 인물은 경기도 안성에있던 남사당패의 꼭두쇠였다.

그는 열다섯 어린나이에 여자의 몸으로 꼭두쇠에 올랐으며.

천민 신분이면서 정삼품의 벼슬에 올랐던 주인공이었다.

안성남사당패는 전국어디가나 최고의 기예집단으로 대접을 받았는데

다른기예집단과 대중들은 바우덕이를 예로서 맞이하였다고 한다.

그뒤 김복만.이원보. 김기복으로 이어지면서 그 맥을있고있다.

 

 

 

 남사당놀이는 총 여섯마당으로 구성되어있다.

1.풍물(풍물놀이) 2.버나 (접시돌리기) 3. 살판 (땅재주) 4.어음 (줄타기)

5.덧뵈기 6.덜미 (꼭두각시놀음)으로 구분한다

 

 

 

 

 

 

 

 

 

 

 

 

 

 

 

 

 

 

 

 

 

 

 

 

 

 

2009안성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9월22~9월27까지 6일간

장소: 안성강변공원

얼마나 많은 수련을 했을까요...
정말 멋져요~! ㄷㄷㄷ
와~~나비처럼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보고 싶네요.
줄타기는 언제 보아도 신기하답니다~^^
이야...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겠는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남사당패들의 놀이는 정겨움이있는거 같아 ^^아우님 언제 따라가야할듯 ㅎㅎ
외줄타기 정말 재주도 좋네요.
남사당에 대해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여 주셨군요.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계속 보전이 되야 합니다.
잊혀져가는 남사당 놀이를
더 많은 곳에서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하!! 이글을 먼저 읽었어야 했네요. 바우덕이가 꼭두쇠의 이름이었군요...
앞의 댓글은 잊어 주세요. 담 부터는 순서 대로 읽겠습니다.^^
바우덕이에 대한 글을 언제인가 읽었습니다. 차으로 대단했던 여인이라 생각했는데~~~
그맥을 이어오고 있네요~ 훌륭합니다.휴일 잘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