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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려울 2012. 8. 23. 08:32

 

매서운 한파가 강원도에  머물고 있던  2012년 2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창동마을을 지나던중

절친한 친구 부부와 함께 1박2일 강원도 여행을 하면서 발걸움을 멈추게한 소나무집이 있었다,

정교하게 지어진 소나무집 인데 내부를 들어서니  실내공간부터 마음에 쏘~옥 들었다. 

첫째는 깨끗하고 깔끔해서 좋았고 ,

둘째는, 창문 모두를  엘지(LG)발코니 씨스탬 창을 사용하여 고품격의 멋을 한층 돋구었으며.

셋째는,홀내부에 멋스러운  난방기구(빼치카)까지 설치되어 홀에 훈훈함까지 가미시켰으니

어찌 소나무집에 반하지 아니하겠는가.

그뿐이랴~~

음식 또한 황태정식에 반해 버렸다.

이곳 소나무집엔 반할것이 얼마나 많았던지, 사모님 미모에 반하고 사장님 친절함에 반했으니 말이다.

기본 반찬만  20여가지가 넘는데다 반찬 하나하나에 정성까지 듬뿍 담았으니 그 맛 또한 일폼인데다.

우리가 주문한 황태정식 4인분 그맛에 빠져 버렸으니.먹으면서도 맛있다는 수식어를 수없이..

감탄사를 남발 하면서까지  이반찬 저반찬 더 주세요.옆사람이 무안할 정도였답니다.

친구 와이프는 연신 먹으면서도 다음에 꼭 한번더 가자고 요즘도 매일 조로고 또 조르고 황태 타령까지 부루고 있네요.

여러분들도 언제 시간 나시면  지나가는 길이라면,

꼭 한번 가셔서 맛보아도 후회하지 않는 집이 될것 같아 소개 올렸습니다.

입맛 까탈스런 어신려울이가 추천하는 맛집이라면 후회는 없으것으로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부탁드리며 사진에 올린 사장님 사모님 미모를 보면

그맛을 알수 있듯이 잘 기억하시고 꼭 한번 다녀들 오세요.

감사합니다..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 386-2

전화 033 -336-1233. 017-374-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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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를 가봐야겠는걸 ㅎㅎ
통나무의 식당 분이기 넘 !! 좋아 보이네 ㅎㅎ
집이 참 이뻐요, 나무로 지은 집이 편안해서 좋더라구요.
게다가 생선도 맛있어 보이고....
반찬들도 정성 가득 담긴 것 같아 무척 맛있게 먹었을 듯 합니다.
누구 방에서 봤는지 이 집 포스팅 된 걸 봤던 것 같아요.
다 덮어두고 일단 분위기에 취할 것 같은 집이었습니다.
푸짐한 밥상 받아봤으면 좋겠어요,ㅎ
이 곳 기억해 뒀다 지나가다 들려 볼게요~
오랫만이세요, 어신려울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한상가득한 밥상입니다.
우리님의 고마운마음으로 사랑스러움으로
담아 놓으신 귀한 작품 감사드립니다.
행복함으로 (즐)건하였네요(~)(~)
한상 잘받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조용히 앉아서 밥상 받는 느낌이 참 좋으셨을듯....^^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세요...ㅎ
완전 좋습니다~~`
비오는날 요런곳에서 막걸리 한잔 기울이면서~~~
필 받으면 정말 죽이는데 말이죠^^
아흑..ㅡㅡ
저기 생선구어놓은걸로..
밥두그릇은 거뜬히 먹을거같은데요..
다른 반찬이 있어서
하루종일 먹겠는데요..ㅎㅎㅎ
생선구이 좋아하는 바라미..
오랫만에 인사함다
그동안 열심히 불방 관리하셨네요?

멀리 강원도까지 가셔서
멋진집 소개해 주셨네요?

주인장 부부 얼굴을 보니
분명 음식 맛나게할 사람들임에 틀림없심다

남부지방에 비가 많이 내렸심다.
려울님 계신곳도 비가 많이 내렸지요?
소나무 하나만으로도
최고인데요~ ㅎㅎㅎ
편안한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깔끔하니 맛깔나보여요^^
푸짐한 밥상에 넉넉한 인심까지 아주 좋아요..
무엇보다 조기구이가 입맛을 댕기네요....즐감하였습니다.
깔끔하니 가보고싶네요... ^^
흠~~~
오늘은 날이더웠어요
다들태풍에곤두세우네요
비상근무입니다
잘대비해주세요
건물도 통나무로 멋지고

여러반찬에 음식맛도 향토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
나무로 지어진 가게가 고즈넉한 느낌을 주네요! 왠지 황태정식도 건강한 맛일 것 같아요^^포스팅 정말 잘보고 가요 ~ 시간이 나시면 쿠팡짱 블로그도 한번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살포시 친추 누르고 가요 ~♬
정말 맛도없고 시골반찬으로 비싼 값을 받는데 휴가가서 이런집오면 정말 화가간다 이러니 지역경제가 살지않는거지 휴가오면 이집 오지마셈
인품좋은 쥔장과 정갈한 밥상 멋찐 소나무 집 다음에 꼭 방문 다시 하겠습니다.